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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조합 아이디어를 찾아볼 수 있는 레시피북. 책을 받아보니 그림책처럼 커다란 판형에 요리책이 좀 생소한 느낌이이었다. 레시피 내용 외에 재료로 그리는 그림 같은 느낌이랄까. 실제 재료 준비 사이즈로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위에 유산지는 물기가 흐르지 않으니 흑백으로 그려진 재료 모양 그림 위에 얹고 설명에 쓰여진 재료인 고기며 대파, 레몬, 오일 같은 걸 얹어가며 준비해서 오븐이나, 팬, 전자레인지에 구우면 싸서 굽기만 하면 완성되는 레시피 북. 재료의 맛에 충실한 늘여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요리법. 재료는 기본적으로 1인분인데 육류반찬, 생선반찬, 채소반찬으로 나눠져 있어서 선호하는 식재료를 따라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간편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쓸 수 있을 듯하다. 요리 초보자들에게 집에서 하는 요리 수업 아이디어로 써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요즘엔 에어프라이어 같은 건 집에서 필수로 있는 조리도구가 되었으니까. 안주로 써도 좋을 레시피가 많다. 보너스 레시피에 디저트 메뉴로 바나나에 카라멜을 넣어 아이스크림을 얹은 오븐 구이가 있는데 비주얼이 근사하네. 모임에 써먹어보면 좋은 아이디어 레시피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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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간단하게 싸서 굽기만 하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라는 글에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저도 용기가 마구 생기네요. 기본 요리만 반복해서 할 줄 알지, 파티 요리 같은 있어 보이는 외국 요리는 엄두도 못내요. 그런데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에서 있어빌리티한 요리를 가르쳐 준답니다, 그것도 제목처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게 말이죠. 한번 살펴볼까요~ 이 책에 소개된 재료는 기본적으로 1인분이지만, 밑반찬 같은 '채소 반찬'만 2인분입니다. 만들고 싶은 요리를 정했다면 재료를 손질해 레시피대로 미리 준비하고, 페이지를 쫙 펼치고 그림 위에 페이지보다 조금 큰 오븐용 시트 (폭이 30cm인 것 사용하며 하얗고 표면이 약간 까슬까슬한 것이 그림이 잘 비치고 액체를 올려도 퍼지지 않아 좋아요.)를 올립니다. 오븐용 시트 위에 비춰 보이는 그림대로 재료를 늘어놓고 책을 뺍니다. 양 끝을 들어 올려 끝부분을 모아 2번 접고 양 끝을 비틀어 가볍게 두세 번 흔듭니다. 레시피에 소개된 방법대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시간으로 굽습니다. 그렇지만 기종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모양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고기나 생선이 알려준 시간이 지나도 충분히 구워지지 않았다면 오븐과 프라이팬은 1~2분, 전자레인지는 30초 정도 더 가열합니다. 오븐 토스터는 사용하면 안 되고, 프라이팬에서 찔 때, 물이 없어지면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오븐은 전기 오븐이며, 가스 오븐은 적혀진 온도보다 10℃ 낮춰야 합니다. 전자레인지는 600W를 사용했습니다.
왼쪽에 오븐용 시트 위에 어떻게 올려야 하는지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음식 이름도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어떤 요리인지, 재료와 설명이 적혀있고, 가열 방법과 온도를 알려줍니다. 완성된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육류 반찬 / 생선 반찬 / 채소 반찬 / 보너스 레시피로 구성했습니다. "읽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레시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 책 위에 오븐용 시트를 펼친 후 보이는 그림대로 재료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입니다. 집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요리보다 유럽의 요리를 참고해 응용한 요리여서 홈 파티나 연말 모임에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준 대로 따라 해서 예쁜 그릇에 내놓으면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요리가 될 겁니다. 보통 요리책은 간단한 거부터 도전해봐야 하는데,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는 모두 간단해서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요리부터 해보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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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재료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하면 끝나는 레시피라더뉘...흐흐흣...사실이었다능...ㅎㅎㅎ 직접 책 위에 오븐용 시트...종이호일을 깔고 재료를 얹어서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등에 넣어다 빼면 복잡해보일것만 같던 요리가 단숨에 뿅~!!! 진짜 요리에 초초보도 아이들도 손쉽게 요리를 쨘~ 할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육류, 생선, 채소요리애 보너스 레시피까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요리를 이책 통해 접할 수 있는거같아요~^^/ 난 요리가 너무 어렵고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분들에게 강추에요~~~:) 단점이라면 책의 컨셉 & 특성상 사이즈가 좀 커요...하지만 모 주방에 놓고 사용하기엔 부감이 적죠~^^;; 타 요리책과는 확연히 차별화되는 책이어서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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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 WRAP & BAKE ─ 끝나는 레시피 우에도 준코 지음 / 김경은 옮김 "누구나 간단하게 싸서 굽기만 하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이책의 내용이 딱 간략하게 표현되어있는 문장이네요 :D 정말 말 그대로 그냥 싸서 굽기만하면 끝나는 요리책이에요!
저자는 유럽에서 요리를 배우고,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며 정통 프랑스요리부터 가정식까지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해요 ㅎㅎ - 사실 여러 일본 번역 도서를 갖고 있지만, 입에 맞지 않는 도서들이 많았어요..ㅠㅠ 근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 더욱 마음에 들었기도 했어요!
읽는 것 보다 눈으로 보는 레시피 - 확실히 요리책은 눈으로 보는일이 더 많죠?
어려운 과정 없이 책의 사용방법, 그러니까 요리 방법에 대해 딱 4페이지로 초보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서술되어있어요! - 이 책의 레시피는 1인분 기준이기 때문에, 2~4인분을 만들어 드시려면 양을 늘여주셔야해요! 이 부분은 책에도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요 ㅎㅎ 한장 한장 읽으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한식, 양식 등의 요리가 아니기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더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목차 ★ <육류반찬> 마르게리타풍 돼지고기 바스크풍 돼지고기 돼지고기 생강 양념구이 남프랑스풍 베이컨 콩 조림 닭가슴살 아보카도 토마토구이 당근을 곁들인 오렌지 벌꿀 풍미 닭고기 치즈 닭갈비 탄두리치킨 마를 곁들인 와사비 닭가슴살 머스터드 크림소스 닭봉 발사믹 풍미를 낸 닭날개 우엉 굴소스 소고기 구이
<생선반찬> 새우 채소 에튀베 토마토 칠리새우 크림치즈 연어구이 레몬 풍미를 낸 연어 아보카도 홀그레인 머스터드 전갱이 구이 포르투칼풍 정어리 명란젓 버터를 곁들인 대구 도미 채소 갈레트 향신료를 넣은 오징어구이 서양식 오징어 밥 중화 바지락 미역 찜 굴소스 굴구이
<채소반찬> 오일과 허브를 넣은 방울토마토구이 감자 카망베르 퐁뒤 브로콜리 달걀 버터 찜 대파 레몬 오일 찜 봄 채소 에튀베 배추 에튀베 스파이시 풋콩 순무 알리오 올리오 페퍼론치노 사브지풍 호박 청경채 가리비 관자 찜 버섯 파슬리 버터구이 <보너스레시피> 에스닉풍 무침면 캐러멜 바나나 ★ - 많은 레시피들이 책에 수록되어있어요! 그리고, 눈으로 보기 쉽게 어떻게 나열해서 섞어 굽는지도 나와있는 책이에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목차의 요리 제목만 봐선 짐작되지않는 요리들 이랄까요? ㅎㅎ 조금 더 친절한 번역이였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
올해 초 생일날 남편과 인도 요리점에 가서 먹었던 탄두리치킨이 떠올랐어요. 조금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두리 치킨 레시피.
책 표지에도 수록되어있던 레몬 풍미를 낸 연어 아보카도 - 아보카도를 싫어하신다면 다른 재료로 대체해서 구워도 맛있을 것 같아요! 애호박 같은 재료도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
배추 에튀베 - 야채를 살짝 데친듯한 메뉴에요. 많은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는 메뉴 인 것 같아요!
요리 초보자도, 어린이도 가능한 프랑스식 간단 레시피 - 가정 주부님들이 지금 같은 여름 계절에 불앞에 서는게 제일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ㅠㅠ 저는 너무 싫거든요 ㅠ_ㅠ 그런분들께, 또 어렵지 않은 프랑스식 요리를 접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에요.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_우에다 준코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마트에 가서 재료를 구매해서 만들어먹은 탄두리 치킨이에요 :D 책에 서술되어있는 방법 그대로 만들었어요
(에그 스크램블이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지만;;;) 내 입맛으로는 간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탄두리치킨 맛이 나서 신기했어요! "아 이렇게 쉽게 요리를 할 수 있구나." 정말 마음에 든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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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독자 : 요리가 너무 어려운, 티비에서 한번 본 백종원님과 최현석님을 따라하겠다면서 소고기에 소금을 어마무시하게 부어버리는 도대체 적당히라는건 사전에 없는 제 동생과 같은 분들 ! 만약 요알못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셔도 좋을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 입니다. 저는 원래도 요리하는걸 무척이나 좋아했기 때문에 이 책을 받자마자 어디서도 본적 없는 진짜 너무나도 친절하고 신박한 요리책이다 !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은 무척이나 얇습니다. 그래서인지 요리할 때 옆에서 쫙쫙펼치면서 편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혹가다 너무 작은 요리 책이나 두꺼운 요리책들은 요리할 때 책 붙잡고 있으랴 재료 다지랴 너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은 딱딱 필요한 내용들만 있어서 얇으니깐 너무편합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어디에서도 본적 없는 요리방법은 여기에 나와있습니다. 레시피 옆에 나와있는 그림 위에 종이호일을 올리고선 그에 맞춰서 재료들만 툭툭 올려주고 종이를 사탕처럼 말아주고선 오븐/ 전자레인지/ 후라이팬위에 올리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됩니다 정말 참 쉽죠??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쉬운 요리책이라고 너무 간단한 요리들만 있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프랑스식 요리부터 닭갈비도 있고 인도 탄두리치킨 그리고 중화풍 요리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저런 간단한 방법으로 이런 멋진 요리들을 만들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예전에 저도 닭갈비 만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맛은 있었는데 한 여름에 가스불 앞에서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야채볶고 닭볶고 고추장은 사방팔방 다 튀고 정말 더워서 짜증이 나더라구요 ㅠㅠ 뒷처리도 진짜 힘들고 근데 이 책에서는 닭갈비를 완전 신기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냅니다. 옆에있는 그림위에 종이호일을 깔고선 저 위치대로만 재료를 올려주면 치즈닭갈비 완성입니다 심지어 전자레인지 사용이라 가스불 사용도 필요없고 종이로 싸서 조리하니 양념이 전자레인지 안으로 사방팔방 튈 염려도 안해도 되구 진짜 너무좋더라구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닭갈비 외에도 이렇게 멋진 생선요리들도 가득하답니다 ㅎㅎ 생선 몸에 좋은거 모르시는 분 안계시잖아요 근데 기름 두르고 굽고 그 냄새는 어쩔거냐구용 ㅠㅠ 기름 튀는 생선요리만 생각하셨다면 이 책에서는 종이호일 한장만 있으면 완성되는 요리방법들을 다양하게 알려주고있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저희집에서는 생강을 저민 돼지고기를 손님접대요리로 정말 많이 내놓는데 이 책에서는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 요리가 완성됩니다 다음엔 저도 이 방법으로 한번 만들어보려구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전자레인지로 조리 가능한 칠리새우가 있어서 전 놀랐어요 예전에 칠리새우 만들어먹었을 땐 새우 튀기고 양념장 만들고 그 양념에 다시 볶아주고 진짜 손이 많이 가는 음식 중 하나였는데 튀기지 않고 전자레인지 활용한 음식이라 좀 더 기름기는 적을테고 맛은 비슷할테니 이 방법 너무좋더라구요 ㅎㅎ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외에도 디저트류도 있었고 다양한 요리방법들이 가득햇답니다 저도 집에 동생이 와인을 사온김에 와인안주로 괜찮을만한 요리를 찾아서 한번 해봤는데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바로 감자 까망베르 퐁뒤입니다! 예전에 티비에서 저 치즈안에 견과류 넣고 꿀넣고 퐁뒤처럼 해먹은 걸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오븐을 사용해서 만들더라구요 집에 오븐이 없을때라 진짜 침만 흘리고 아쉬웠는데 너무나도 간단하게도 전자렌지로 조리가 가능한 요리였고 집에 마침 재료도 있어서 당장 실행에 옮겨봤답니다 ㅎㅎ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감자는 이렇게 썰어주고 후추도 그림에 나와있는만큼만 후추후추 하게 뿌려주면 됩니다. 마늘도 얇게 썰어서 올려놔주고요 ㅎ 그림이랑 똑같죠? ㅎㅎ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구 앞에 나와있는 방법처럼 잘 싸매줍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리구 전자레인지에 나와있는 시간만큼만 돌려주면 완성 ! 저 시간보다도 약 1분 정도 더 돌려봤는데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감자 익힘 상태에 따라서 더 돌리시거나 덜 돌리셔도 될거같아요 ^^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치즈를 갈라보니 퐁뒤가 완성되어있었어요 사르르 흘러내리는 치즈가 진짜 와인 안주로 딱이더라구요 감자도 너무 알맞게 잘 익어줬구요 ㅎㅎ 후추는 제가 흔들흔들 하다가 잘못 섞어서 한곳에 뭉쳐있는데 그건 뭐 큰 문제없었습니다 ㅎㅎ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짠! 이렇게 감자에 찍어먹고 마늘에 찍어먹기도 하고 제가 마늘킬러라서 두조각만 넣은게 너무아쉽더라구요 다음엔 한 열조각은 넣어줘야겠어요 원래 저 동그란 까망베르 치즈 한개를 제 동생하고 저랑 못먹었거든요 먹다보면 느끼하고 뭔가 활용하려 해도 레시피는 죄다 오븐용이고 근데 이렇게 간단하게 맛있는 안주를 만들다보니깐 어느새 저 한개를 다먹은거 있죠? ㅋㅋ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처음에 먹기 시작할 때 찍은건데 치즈 안쪽도 완전 잘 녹아서 맛있더라구요 첫번째 요리를 성공하니깐 나머지 요리들도 빨리 재료 사와서 더 해보고싶어요 이 책은 동생 시집갈 때 꼭 선물로 주려구요 요알못인 제 동생이 이 책으로는 조금이라도 제대로 요리를 할수있을거같아서요 ㅎ 진짜 요리 똥손이신 분들에게 강추할만한 요리책인듯합니다 한번 구경이라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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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제목만 보고는 늘어놓고 싸서 굽는다길래 재료를 이용해 싸서 먹는줄 알았는데 책을 보고 난뒤 오븐시트지를 이용하는 거였네요~ 오븐 뿐 아니라 전자렌지/후라이팬을 이용할 수 있어요~ 재료만 있음 사진으로 가늠해서 손질 후 썰어 오븐시트에 늘어놓고 싸서 굽거나 찌거나 돌리면 끝~ 더운 여름 불앞에서 조리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뒷설거지도 적게 재료본연의 맛을 살리는 맛있는 레시피에요~~ 육류 /생선/보너스 레시피인데 디저트 요리도 더 많았음하고 아쉬워요~~ 프랑스식 간단 레시피로 아이들과 함께 쉽고 간단히 요리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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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당첨된 책은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 라는 책입니다.
지은이 분은 외국인이셨어용..ㅎ.. 당첨이 될까.. 하는 마음에 책제목과 제가 요리하는 방식이 비슷한 듯해서 응모해보았는데, 당첨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책 읽는 방법 부터 해서 어떤 재료는 어떻게 손질을 하고, 어떤 음식은 어떤 기계로 완성을 하는지 다양한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었어요:))
책 속 그림을 보는 내내 "호텔 요리" 같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음식들이 하나같이 고급져 보였습니다. 집들이를 하거나 집에서 모임이 있을 때 만들어도 딱 좋아 보이는 음식들^^..
한 장 한 장 넘겨가면서 목차 부터 해서 읽어보았는데,,ㅎ 보는 내내 미소가 ^^..!
다음 장을 넘기니 육류 반찬 부터 해서..ㅎ 나뉘어서 잘 정리 되어있었어요..~
처음 들어보는 음식 레시피 였는데도 불구하고, 돼지고기 글자를 보고 엄청 반가웠어요 ..ㅎ
만드는 방법도 자세하게 담겨 있었지만, 접시에 플레이팅 하는 방법도 담겨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닭가슴살 아보카도 토마토구이" 다이어터인 제게 꼭 필요한 레시피가 있어서 보고 기분도 좋았지만, 만들어 먹기 위해 재료를 언능 주문했어요~
음식 사진도 깔끔하면서 이쁘게 찍혀져 있었어요!! 이 부분을 보면서 "우와.. 되게 현실감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육류반찬을 이어서 생선 반찬 ..^^
토마토와 새우가 잘 어울릴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레시피를 보고 잘 어울리겠다 라는 생각으로 바뀐 페이지 ..~
채소 반찬
편식하는 아이들에게도 만들어주면 잘 먹을 듯한 음식..~
사브지풍 호박 레시피 사진을 보았는데, 샤브샤브 안에 들어가는 단호박이 떠올랐어요. ㅎ
버섯 파슬리 버터구이 버터가 들어가는 음식은 다 맛있을 수 밖에 없는 듯 해요 ㅎ 만들어 먹어보진 않았지만, 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총평] 책 겉면과 제목을 보고 엄청 기대를 많이 하였는데, 기대한 만큼은은 책 내용이 알차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요리를 좋아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레시피 책이었으며, 제가 요리 하는 방법과 같은 레시피책이었어서 정도 가고 끝까지 재밌게 잘 보았어요:)) 한 끼 식사로도 부담 없어 보이고, 뿐만 아니라, 윗 내용에도 살짝 적었지만, 집들이, 모임에도 만들어도 될 듯한 고급진 음식 레시피가 있어서 꼭 만들어야겠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책 읽는 방법이 첫 장에 있어서 적힌 방법대로 책을 읽으니 이해가 더 빠르게 되고 보기 편했습니다. 이번 서평책 당첨도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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