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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주식은 장기간 크게 성장할 주식을 선택하는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서문 100배 주식의 핵심 원칙 1. 높은 자본이익률(ROE), 2. 지속적인 이익의 재투자
100배 주식의 핵심적인 특징 1. 강력한 성장 2. 낮은 주가배수 (경우에 따라서 PEG를 활용해야 한다.) 3.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 4. 경제적 해자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해야 한다.) 5. 소유자가 직접 경영 100배 주식은 목표가 아닌 좋은 기업을 발견하고 장기 보유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결과라는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
100배 주식이란 무엇인가? 문제는 곧 투자 기회이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소재, 새로운 제품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누구나 100배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좋은 주식의 공통점을 확인하고 충분한 연구를 통해 확신을 가진 후에는 매수하고 그대로 보유해야 한다.
커피캔 포트폴리오 크게 가치가 오른 많은 주식이 무시무시한 하락을 경험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인내심과 소수의 잘 아는 주식을 고르고 운이 필요하다. 어느 정도 입증된 회사와 오래 함께 하는 전략이 큰 수익을 준다.
100배 주식의 법칙 가장 강력한 주가 움직임은 이익 증가와 함께 PER가 확대될 때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수년간의 손실 후에 흑자로 전환되는 기업에 큰 기회가 있다. 싸고 현금창출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확장의 여지가 있어야 한다. SQGLP : 크기가 작고, 사업과 경영진의 품질이 높고, 이익 증가가 높고, 오래 지속되고, 유리한 가격이 핵심 포인트이다. 100배 주식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미래를 봐야 한다. 크게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고, 현재의 회사 크기와 향후 예상되는 크기를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 방식을 훈련해야 한다. PER과 성장률이 비슷해야 합리적인 지불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요점은 자본 수익률이 엄청나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100배 주식의 열쇠 시간이 흐르면, 주식 수익률과 ROE는 아주 잘 맞아 떨어진다. 평균이 넘는 성장률을 갖추려면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가져야 한다. 이런 주식은 높은 ROE를 창출한다. 두번째는 경영진의 자본 배분 기술이다.
소유자-경영자, 혹은 매수하려는 주식을 이미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투자하라. 최종 결과를 보면 주주는 소유자가 운영하는 회사와 함께 할 때 더 결과가 좋았다. 부가 부를 낳는다. 지난 50년 동안 최고의 주식 뒤에는 그와 같은 핵심 인물이 있었다. 부유한 사람들은 강력한 인맥을 가지고 사업에 활용한다.
뛰어난 CEO가 하는 행동들 배당을 피하고, 신중한 인수, 선별적인 레버리지 활용, 자기 주식을 취득, 세금을 최소화, 분산된 조직을 운영, 현금 흐름에 집중 진정한 부는 사업을 소유하고 운영하고 구축하여 오랜 기간 동안 헌신하는 것에서 발생한다.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가? (포트폴리오 비중) 켈리 공식 : 가장 좋은 아이디어에 크게 베팅을 하라는 것이다. (40% 이상의 비중은 무리다.) 100배 주식 중 많은 회사가 시장에서 싸게 살 수 있을 때 자기 주식을 탐욕스럽게 사들였다.
100배 주식들에 대한 다양한 심리 상태 100배 주식을 찾는다는 것은 정부가 무엇을 하는지는 신경을 쓰지 않겠다는 뜻이다. 100배 주식을 찾는다는 것은 좋아 보이는 차트를 보고 매수하지는 않겠다는 뜻이다. 100배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은 바닥에 굳건히 서서 버틴다는 것을 뜻한다.
예방 조치들 1. 최선은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경영진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2. 성공을 경험한 사람과 파트너가 되어라. 3. 이해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4. 어떤 시장에 있든지 과열된 업종은 피해라.
가장 좋은 아이디어는 보통 가장 단순하다. 인플레이션 시기의 이상적인 사업은 가격을 쉽게 올릴 수 있고, 자산에 많이 투자할 필요가 없는 사업이다. ROE가 20퍼센트가 넘는 주식은 잘 실패하지 않는다. 폐업하지 않는 주식이라면 결국 회복한다. 나의 목표는 자산과 근본적인 이익 창출력을 가진 만족스러운 주식을 시장 가격보다 싸게 사는 것이다. _ 케인스
100배 주식 정리 높은 자본수익률을 가지고, 재투자하여 수년간 다시 높은 자본수익률을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업이 필요하다. PEG 비율도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리한 전략은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고 오랫동안 이를 보유하는 것이다. 주가나 단기 소음이 아니라 기업에 집중해야 한다. 가장 위대한 기업조차도 엄청난 하락을 여러 번 경험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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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넘 매력적이라 산 책인데...이 책은 극단적 가치투자 쪽에 가까운 책으로 책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다. 마켓 사이클과 관계없이 좋은 주식을 장기보유하면 할 수록 이익이 난다는 내용인데...맞는 내용이지만 모든 투자자에게 맞는 방법은 아니다. 투자자에는 하워드 막스처럼 마켓사이클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고 워렌 버핏처럼 마켓사이클보다 종목이 가진 힘에 집중하는 투자자가 있는데 후자를 지향한다면 한번쯤 읽을만하다. 그런데 내가 든 의문은....과연 인간본성상 100배 수익을 실현시킬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보통 10배 아니 3배만 가도 파는 게 인간 심리인데.....ㅎㅎㅎ 작가는 일단 100배 수익실현을 해본적이 없었을 거라는 느낌이 확온다. 그리고 특히 한국의 100배 주식들은 대부분은 정점을 찍고 내려오면 그담부터는 저공비행인데(산성엘엔에스 등) 무조건적인 보유가 답일까? 너무 이책을 따라할 필요는 없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좋은 종목을 잘 골라서 장기보유하는 전략만큼은 언제나 유효한 아이디어이긴 하다. |
| 요즘 주식의 열풍이 일고 있다. 그래서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말까지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현재 모든 주가들이 하락하고 저평가 되어있는 상태이다. 새롭게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어떤 주식을 매수해야지 10년~20년후 내 노후를 보장해 줄 수 있고 기업들을 어떻게 찾아야하고 어떤 기업이 좋은 기업인줄 알고 싶어 100배주식에는 어떤 주식이 있을까 궁금해 구매 하였습니다. 장기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저로서는 저에게 딱 맞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익사이팅한 책입니다. 주식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한번정도는 읽으면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강추합니다. |
이건 뭘 사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견뎌내느냐의 문제라 생각된다. 누군인지 모르나 인터넷이나 책에서 가끔 들리는 이야기들이 있다. "수십년간 삼성전자만 매달 사모아서 부자가 되었다.", "수십년간 매달 시가총액 1위 주식만 사모아서 조단위의 부자가 되었다." 등 말이다. 물론 이런 얘기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 나도 그 주식 살걸"하고 후회하지만 대부분은 당시 그걸 알았더라도 실행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수십년간 꾸준히 한주식에 투자한다는게 쉬울까? 그 수십년간 IMF도 있었고, 미국 금융위기도 있었고, 유럽 PIIGS 문제, 브렉시트 문제, 중국 위안화 문제등 크고작은 문제들로 주식이 요동을 칠 때마다 개미들은 손절한다고 팔고 시장을 떠났다. 심지어 망한 회사들도 있는데 이 역시 일반인들이 걸러내기 힘든 문제다. 수십년간 그동안 망하거나 M&A 되지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를 찾기도 힘들지만... 그 오랜시간을 계속 한 회사에 투자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니 책에 나오는 것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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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주식이 힘든데 100배 주식이라니... 근데 생각해보면 다소 간단한 접근일 수도 있다. 시가총액(주가) = 이익 X 주가 배수 펀더멘탈 X 밸류에이션 각 부분이 현재 수준보다 10배씩 오르면 10배 X 10배 = 100배 다만 장기간 투자를 통해 시간이 지나는 동안 인내, 지루함, 따분함을 이겨내라고 하는데 즉 대형주보다는 소형주가 이런 가능성이 높을텐데 10, 20년 뒤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런 통찰력과 긴 인내력을 가질 수 있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몇가지 관점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다. 저자가 참고한 여러 책과 글들을 인용하는데, 저자가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알똥말똥 가로막는 가림막으로 작용하는 부직용이 있었다. 보다 쉽게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 수도 있을 텐데 펠프스의 해설서인가 독후감인가 할 정도로 책 읽는 동안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작동한 것은 아닌지 마무리 부분에 정리하는 부분에서 자신의 생각을 반짝 하는 부분이 없었다면 제 빛을 보지 못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슈퍼 스톡스와 고수들의 말을 조합해서 수익률을 계산해보았다. 장기 투자자 2~3년에 2배 연 41~26% 슈퍼 스특스 3~5년에 3~10배 3년 3배// 10배 연 44% // 115% 5년 3배// 10배 연 25% // 58% 100배주식 100배 10년 연 58% 15년 연 36% 20년 연 26%
몇 십년동안 20%대 수익률을 유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능력, 결과물인지 알아야 한다.
난 그보다 수가 낮으니 연 10%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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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전하는 바는 한마디로 가치투자이다. 기술적분석을 토대로 스켈핑이나 스윙을 배제하고 펀더멘털이 주는 데이터를 수집해서 정보화 한후 내재 가치를 믿고 말그대로 투자를 하면 수익이나온다는 누구나 인지하는 진리를 담백히 풀어가고 있다. 이 책은 여러모로 잘쓰여진 좋은 책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실정에도 맞을까? 공매도의 형평성문제, 금융범죄의 상대적으로 미약한 처벌과 그로 인해 판을 치는 주가조작 의심... 분명히 이 책은 유효한 전략을 기술 하지만 글쎄... 시스테마이즈가 공고히 완성된 시장을 제외하곤 얼마만큼의 실효가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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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재 애널리스트의 저서를 읽고, 구매하게 되었다. 100배 주식이라는 책을 번역한 것이다. 요지는 올바른 경영진과 성장하는 기업을 매수하고 기다려야하는 것 같다. 주식을 매수하고 나면 끊임없이 고민에 빠지는 것 같다. 내가 매수한 주식만 오르지 않는 것 같고, 빨리 갈아타야하나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해당 기업에 대한 믿음이 있고, 성장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문제가 없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끊임없이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다만, 한 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든다 100배주식을 만나기 위하여 수년을 기다렸지만 좋지 못한 결과를 만났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투자의 세계는 멀고도 험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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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서 추천받아 구입하여 읽게된 책입니다. 100배 주식 글로만 봐도 어마어마합니다. 100배 주식의 주요 특징들을 알게되고, 100배 주식을 찾아 투자할수 있는 길잡이가 되는 책인듯 합니다. 한번더 읽어볼 생각입니다. 강추입니다. |
| 《100배 주식》은 ‘큰 수익’이라는 말보다 먼저, 기다림과 믿음의 시간을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당장 오르내리는 주가에 흔들리기보다 기업의 본질을 차분히 바라보게 해주고, 느리지만 꾸준히 가는 길의 힘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읽다 보면 조급했던 마음이 조금 가라앉고, 투자란 결국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됐어요. 부자되는 퍼즐 하나를 찾은 느낌! |
| 100배 주식은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장기 보유하는 가치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에요. 성장 가능성과 경영진, 저평가 여부를 중점적으로 분석하며, 인내심 있게 투자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종목 선정과 행동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