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인 유라는 학교생활에 적응못해 민속학자인 조부와 함께 살게 됩니다. 어린시절 길잃은 유라를 도와준 요괴 츠바키가 원령에게 잡아먹힐 뻔한 유라를 구해줘요. 유라가 동백나무를 좋아해서 츠바키란 스스로 이름을 지은 그는 어렸을 때 구해준 보답으로 유라를 내것으로 하겠다고 말했어요. 유라는 그의 연인 선언에 별 거부감없이 순순히 받아들여요. 여우 요괴 하쿠로와 전생의 오
혼혈인 유라는 학교생활에 적응못해 민속학자인 조부와 함께 살게 됩니다. 어린시절 길잃은 유라를 도와준 요괴 츠바키가 원령에게 잡아먹힐 뻔한 유라를 구해줘요. 유라가 동백나무를 좋아해서 츠바키란 스스로 이름을 지은 그는 어렸을 때 구해준 보답으로 유라를 내것으로 하겠다고 말했어요. 유라는 그의 연인 선언에 별 거부감없이 순순히 받아들여요. 여우 요괴 하쿠로와 전생의 오해도 좀 있지만 내용이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