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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일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이 필요했다. 나는 우선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로 했다. 그 다음에는 그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숱한 시도 끝에 찾은 방법이 바로 ‘하루 일과를 기록하면서 자투리 시간 찾기’와 ‘할 일 위임하기’, ‘루틴 관리하기’다. 이 세 가지로 나는 실제로 크게 효과를 보았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p.30) 우리는 상대방에게 궁금한 게 있을 때 주로 질문을 한다. 내가 많이 하는 질문은 “그 책 제목은 뭐에요? 재미있어요?” 등의 말과 “그거 애들이 좋아해요?”, “그 요리는 어떻게 해요?” 등이 가장 많다. 결국 나의 관심사는 책과, 육아와 아이를 잘 먹이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소리다. 또 내가 많이 듣는 질문은 “그 책 제목 뭐에요, 그 책 재미있어요?” 등과 “아이들 동화책 뭐 읽으면 좋을까요?”와 “워킹맘이 어떻게 아이랑 놀아주고 책 읽고 해요?” 하는 것이다. 결국 나의 삶도 책과 육아가 주를 이루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워킹맘이 어떻게 아이랑 독서놀이를 하고 책을 읽냐는 말은 정말 많이 듣는 질문인데, 그럴 때면 나는 그저 내가 글을 올린 시간을 보라고 말하고 싶을 때도 많다. 지금도 새벽 2시. 나는 남들보다 잠을 덜 잔다. 그렇지 않고서야 도저히 내 책을 읽고, 아이의 책을 공부할 시간이 나질 않는, 워킹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매우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고,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다. 물론 공감되지 않는다고 기록한 부분 역시 그녀와 나의 생각차이일 뿐 책이 나쁘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또 이 독서는 나를 위한 독서이기에 내게 맞는, 내게 필요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어 내린다는 것도 당연하고도 분명한 일이다. 먼저 가장 공감이 된 부분은 많은 이들이 쓸데없이 흘려 보낸 시간 속에서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게 많다는 점이었다. 그녀 역시 나처럼 아주 짧은 자투리시간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었다. (시간은 금이다. 살 수만 있다면 시간은 사두고 싶다.)
- 자신의 눈을 낮춰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가전제품을 사서라도 과감하게 위임하도록 하자. 그렇게 벌게 된 시간에 책을 읽거나 본인의 경력을 되살릴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면 쓴 돈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가 된다. (p.32) - “넌 어쩜 그렇게 그 분야에 관심이 많아?”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는지 떠올려보자. 본인이 잘하거나 완수해내지는 못했다 하더라도 엄청난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분야가 있다면 강점이 될 수 있다. (p.83) - 나는 콤플렉스가 많았어요. 내가 성과를 낸 것은 그 콤플렉스들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p.145) -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도 뒤집어서 보면 강점이 될 수 있다. 평소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있다면 그 이면에 숨은 장점은 무엇인지 찾아보자. (p.156) - 스펙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게 아니라 자신만의 목적이 있고서 그에 맞는 스펙을 쌓아가야 하는 것이다. (p.208) 이 문장들을 읽으니 어떤가. 이 책이 부자를 만드는 책인가, 나를 만드는 책인가. 내 기준으로 정리를 하자면 이 책은 “나”를 만들어 “나 자체”를 브랜드화하고 결국에는 그것으로 인해 “부”가 따라오게 하는 책이다. 물론 이 책을 읽고 끝나면 이번 독서도 나에게 큰 의미를 주지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강점을 떠올려봤다. 그리고 나의 단점도 떠올려봤다. 상단에 적은 것처럼, 강점과 단점에서조차 나는 책과 육아를 분리해내지 못했다. 나의 강점은 책을 많이 읽고 리뷰를 많이 쓰고 있다는 점이고, 나의 단점은 다른 취미보다 독서에만 너무 취중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편중된 이 삶이 과연 나쁜 것인가 생각해보니 그것은 아니었다. 난 평생을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 마음으로 30년째 책을 읽었다. 리뷰를 써왔다. 과연 그 시간이 헛되기만 했을까? 내가 읽은 책들은 그저 삽질로 끝나기만 했을까. 분명 무엇인가 하나는 이로운 게 있었을 테다. 30년이라는 시간이 엄청 길진 않지만, 분명 짧지는 않은 시간 아닌가. 그리고 내 나이의 7분의 6이라는 엄청난 시간 아닌가. 다만 독서 자체가 과정이 아닌 목적이 되어가고 있던 것은 아닌지를 스스로 짚어볼 필요가 있다. 종종 주변의 엄마들이 그냥 자격증 사냥을 하듯 이런저런 자격증만 검색하고 있던 것처럼, 나 역시 책에만 편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기도 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책의 제목이 경제독립이라기보다 “나로 살기” 등의 자아에 관한 제목이었다면 독자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처음에 책을 읽기도 전에 경제, 경제독립 등의 단어에서 부담을 먼저 가졌으니 말이다. 내게 닿은 문장을 바탕으로 내 마음대로 이 책을 정의 내려보려 한다. “오늘을 사는 사람, 그러나 내일을 꿈꾸는 것을 절대 멈추지 말아라” #비즈니스북스 #이지영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엄마의강점을돈으로바꾸는 @ #책속구절 #책속의한줄 #책스타그램 #책읽기 #리뷰 #서평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소통 #육아 #육아소통 #책읽는아이 #책으로크는아이 #책으로노는아이 #책속은놀이터 #찹쌀도서관 #찹쌀이네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가족 #책읽는엄마곰 #책읽는아기곰 #책읽는엄마곰책읽는아이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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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엄마들은 경제 생활을 했다가 결혼을 한다. 그 옛날처럼 집에 얌전히 있다가, 시집을 가는, 단 한 번도 경제 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래서 알 수 있다. 돈을 번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돈을 벌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힘들지만, 그래도 자신의 능력으로 돈을 벌어 그 돈을 쓸 수 있는 게 어떤 것인지 잘 안다. 가정을 잘 돌보고 싶은 마음에 자진해서 경제 생활을 그만 두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이들이 반 강제로 그만두게 된다.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자꾸 가정에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등과 같은 이유로 결국은 자신이 이제껏 이루어 놓은 일들을 놓게 된다. 하지만 자의든 타의든 어느 순간 다시 경제력을 갖기를 바라는 순간이 온다. 아이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아지거나, 미래가 불안하거나, 혹은 엄마나, 아내가 아닌 자신을 되찾고 싶은 마음에 다시 일을 시작하고 싶은 이들이 많다.
저자의 말 중 쿵! 했다.
- ‘나,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21)
-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왜 삶은 점점 각박해질까? 왜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은 이토록 힘든 것일까? 물론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나는 어쩌면 우리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3)
슬프다. 열심히만 살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 열심히 살게 아니라 잘 살아야 하는데, 우린 그저 열심히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냥 열심히 착하게 잘 살면 흥부가 제비한테 받은 선물처럼 우리도 그렇게 자연히 돈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현실은, 돈이 들어올, 돈이 돈을 불러올 방식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 부는 자연스럽게 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부란 없다. 열심히 살되, 어떻게 돈이 자연스럽게 불어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잘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책 전체에서 지속적으로 엄마들에게 ‘믿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 ‘내가 노력하면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자기 믿음 말이다. (39)
많은 이들이 자신이 그럴 능력이 없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그런 걸 사업 수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지만 사업 수완이 있는 사람이 잘 없다. 실제로 그런 사람을 옆에서 보며 부러워한 적이 많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어떻게 저렇게 투자할 용기가 있지? 그런 사업 수완이 있다면 좋을텐데.. 저지를 배짱이라도 좀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도 한다. 막연히 부러워하기만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사업할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돈을 버는 사람들이 특별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그에 대해 더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런 엄마들에게 저자는 일단 믿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 자신이 가진 재능과 강점, 잠재력을 십분 발휘하고 끊임없이 개발해, 새로운 소득 창출로 연결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안정적인 미래 준비라 할 수 있다. (45)
그래서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겸손해야 한다는 관습은 미뤄두고, 자신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켜야 한다. 스스로가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 강점이고, 그 강점으로 수입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강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
- 1. 사람들은 나에게 ( )을 가장 잘한다 또는 소질이 있다고 말한다.
2. 지금까지 내가 가장 성공적으로 이뤄낸 일은 ( )이다.
3. 현재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 )이다. (49)
저자는 문장 세개를 던진다. 이 빈칸에 채울 수 있는 것들을 다 채워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보는 것이다. 사실 나도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언제나 사람들이 좋게 봐주는 나의 측면들을 스스로는 몹시 하찮게 여긴다는 것이다. 워낙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니, 내가 뭘 하든 내가 하는 것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은 별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버릇이 들은 듯 하다. 자연히 자존감도 낮아지는 결과를 낳는다. 이 책을 읽고 이 문장을 보고, [칭찬노트]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이들이 나를 칭찬해주었을 때 그걸 기록하고, 분석해보고자 한다. 왜 그들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런 말을 해주는 걸까? 그저 쉽게 던지는 가벼운 칭찬이 아니라, 나를 지켜봐주고, 진심으로 내가 잘되길 바라는 이들이 해주는 칭찬을 잘 기록해 나에게 세뇌시키고자 한다. 그렇게 나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에 체계적으로 아바타 소득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차근 차근 설명해준다. 여러 사례를 통해 각 단계가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도 잘 설명해줘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생각을 뒤집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걸 잘 활용할 기본 틀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도 그 운을 잡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알아야 한다. (115)
- 롤 모델을 벤치마킹할 때는 그들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하지 말고 그들이 성공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데 주력해야 한다. (129)
핑계대지 말고 어떻게 좋은 운을 이끌지, 운이 왔을 때 잘 잡을 수 있을지, 어떻게 롤 모델을 잘 벤치마킹할 수 있을 지 고민하여야 한다.
한 가지 더 뜨끔했던 부분이 이것.
- 혹시 나 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지우고 이곳 저곳 기웃거리면서 나의 강점을 계속 미뤄두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209)
내가 정말 이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 수 없다, 나보다 잘 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라는 핑계를 대며 계속 다른 쪽을 공부하고, 알아보기만 하는 듯 하다. 단지 하고 싶은 게 많다는 핑계를 대지만, 정말 그런 걸까? 그게 아니라 그냥 공부하고 살다 보면 저절로 되길 바라는 이상한 요행을 바라고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이 책은 지속적으로 엄마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 준다.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어 헛된 바람을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 차근 차근 자신을 알아가다보면 가능하다는 걸 알려주는 책이다. 그래서 더 좋았다. 막연히 헛된 희망이 아닌, 실제로 가능해진다는 눈에 보이는 계단을 만들어 주는 기분이다. 나는 지금 어떤 계단을 만들어야 하고, 어디쯤에 있는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기가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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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및 도서 소개] ■ 책소개 나와 가족 모두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방법! 평범한 워킹맘이었으나 지금은 20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자 엄마가 된 이지영이 작가, 투자자, 강연자, 유튜버 등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오랫동안 품어왔던 재능과 강점으로 따박따박 월급처럼 들어오는 소득을 만들게 된 과정과 노하우를 담고 있는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은행에서 근무한 경험에서 비롯된 숫자 감각과 정보 분석력, 특유의 꼼꼼함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이어 글을 읽고 쓰는 데 큰 재미와 보람을 느끼던 자신의 흥미를 따라 투자 경험을 책으로 쓰고 강연을 다니며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지금은 엄마들의 경제 멘토이자 재테크 전문가로 직장에 다니지 않고도 월급처럼 따박따박 들어오는 소득을 창출하게 된 저자가 10년간 자신과 가족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해온 자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자신의 경험담은 물론, 어릴 적부터 좋아하던 메이크업에 뛰어들어 지금은 SNS에서 항공사 면접 메이크업으로 인기몰이 중인 엄마, 남다른 음식 솜씨로 반찬 가게를 시작해 지금은 분점까지 낸 사장님, 평소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상담하는 특유의 친근함으로 엄마들의 멘토로 활약하는 유튜버까지 다양한 엄마들의 사례를 통해 강점을 살려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 저자소개 저자 : 이지영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20대에 남편과 원룸 빌라에서 1,500만 원으로 신혼 생활을 시작했고, 신혼 3년간 종잣돈 1억 원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그러나 내 집 마련과 더불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행복도 잠시, 매달 주택담보대출 이자와 생활비, 교육비 등으로 지출이 급속도로 늘면서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 가족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 엄마로서 이대로 머무를 수 없다는 생각에 부와 성공에 대한 공부를 시작, 부동산을 비롯해 꾸준한 투자 생활을 해왔다. 그 결과 20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10년간 자신과 가족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저자는 엄마들이 생각하는 돈 문제가 사실 자존감의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단순히 종잣돈을 모아 시작하는 투자법보다는 시간, 공간, 자금의 제약에서 벗어나 엄마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강점으로 새로운 소득을 만드는 ‘시크릿 리치 플랜’을 강구하게 되었다. 저자 자신이 직접 실험하고 경험해 주부에서 강사, 작가, 사업가 등으로 변신한 사례와 노하우를 쫓아가다보면 어느새 내 안의 강점으로 저절로 굴러가면서도 따박따박 월급처럼 들어오는 ‘아바타 소득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엄마들의 경제 멘토로 사단법인 그루맘에서 미혼모 재무 코칭, 고용노동부에서 육아휴직자 재무 코칭, EBS〈호모 이코노미쿠스〉 재무 멘토 등 다양한 곳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KBS <아침 마당>, MBC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김미경TV>에서 ‘지영쌤의 리얼돈공부’, 오마이스쿨에서 ‘엄마의 돈 공부’라는 재테크 강의를 진행, 교원그룹 칼럼니스트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이지영TV 뉴리치 부자학〉 채널을 운영하면 엄마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재테크 지식과 투자 노하우 등을 널리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돈 공부》, 《엄마의 첫 부동산 공부》, 《엄마의 가계부 2017》, 《엄마의 가계부 2018》 등이 있다. ■ 목차 프롤로그 용기 있는 엄마만이 멋진 삶을 얻는다 제1장 부자 엄마는 강점에 투자한다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할수록 지쳐가는 몸과 마음 엄마의 삶에 묻혀 가려진 나 현실 속 엄마들의 워라밸은 다르다 부자 엄마가 되기 위한 첫 스텝은 자기 믿음 미래에 대한 불안을 최소화하는 방법 [부자 엄마의 머니 멘토링 1] 부자가 되는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제2장 따박따박 월급처럼 들어오는 아바타 소득 시스템 만들기 엄마는 단 50만 원이라도 꾸준히 들어오는 소득을 원한다 돈보다 가치를 창출하라 돈을 버는 네 가지 유형 아바타 소득 시스템을 만드는 시크릿 리치 플랜 1단계 강점 분야 및 주제 정하기 2단계 로드맵 만들기 3단계 니즈 및 트렌드 파악하기 4단계 차별화된 솔루션 만들기 5단계 시스템 구축하기 강점 재테크로 사업가가 된 엄마들 [부자 엄마의 머니 멘토링 2] 부자가 되는 두 가지 공식 제3장 강점을 돈으로 바꾸는 결정적 노하우 스스로 믿어야 강점을 돈으로 만들 수 있다 돈이 되는 강점을 발견하는 법 강점을 갈고닦아 강력한 무기로 만드는 법 [부자 엄마의 머니 멘토링 3] 인생을 바꾸는 공투부 프로젝트 제4장 경제 독립의 지름길, 1인 브랜드를 만드는 법 경제적 자유를 완성하는 길 온리원 브랜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 ‘나’를 스토리텔링하라 엄마의 일상을 유튜브 콘텐츠로 탄생시키는 법 어떤 솔루션을 제공하느냐가 성패를 결정한다 스스로 플랫폼이 되어라 자신만의 콘텐츠로 1인 브랜딩에 성공한 엄마들 [부자 엄마의 머니 멘토링 4] 부자 엄마는 놓치지 않고 하는 트렌드 공부 에필로그 지금부터 시작하는 제2의 인생 감사의 글 [내용 및 줄거리] 제1장 부자엄마는 강점에 투자한다 51p. 부자와 빈자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세 가지
53p. 수많은 선택을 하고 도전을 해오면서 깨달은 것이지만, '시작'만이라도 할 수 있다면 일단 한번 해보는 것이 훨씬 낫다. 시간이 길어질 수록 열정이 식고 용기와 자신감을 잃기 쉽다. 누구나 다 시행착오를 겪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시작한다. 조금씩 경험을 쌓고 조금씩 보완해가면서 실력을 쌓아간다면 비록 아주 작은 차이일지라도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맞이할 수 있다. 제2장 따박따박 월급처럼 들어오는 아바타 소득시스템 만들기 60p. 내가 일하지 않더라도 돈이 들어오는 소득 창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바로 '아바타 소득 시스템'이다. 종자돈이 없어도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강점 재테크'를 통해 새로운 소득을 만들어 낼 수 있다. 80p. 아바타 소득 시스템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들여다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선 자신을 바라보면서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해왔는지 생각해본다. 또한 일단 시작했다면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바타 소득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만의 철학을 투영시킬 때, 살아서 스스로 성장하는 시스템이 된다. 96p. "지금껏 그렇게 도움을 요청하고도 도움을 받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사람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도움을 청하지 않기 때문이다" 142p. R(부자)=S(공부)XI(투자) → '공부하고 투자하면 부자가 된다' 147p. 세상은 어떻게 태어났느냐보다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콤플렉스가 있을 때 다른사람이나 환경을 탓하고 쉽게 포기한 채 주저앉는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콤플렉스가 있을 때 거기서 벗어나기를 갈망하고 이를 위해 행동한다. 결국 콤플렉스에 갇혀 좌절하느냐, 콤플렉스에서 탈출해 이겨내느냐는 이런 갈망과 행동, 끊임없는 자기 투자에 달려있다. 제 3장 강점을 돈으로 바꾸는 결정적 노하우 154p. 지금부터 사람들이 잘한다고 칭찬했던 것, 나 스스로도 잘한다고 여겼던 것을 나의 강점이라고 진심으로 믿어보자. 처음부터 완벽한 강점을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나 스스로 잘한다고 믿어주지 않고 끊임없이 비교급으로 나의 강점을 판단한다면, 우리에게 강점이란 영원히 없다. 단 1퍼센트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그 1퍼센트에 믿음을 주자. 그러면 정말로 강점이 되어 내 삶에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제4장 경제 독립의 지름길, 1인 브랜드를 만드는 법 당신이 살면서 불편하게 느꼈던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이 플랫폼화의 가장 큰 힌트가 될 수 있다. 이것이 개인의 강점과 결합한다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외에도 존재하는 플랫폼을 잘 이용하는 것도 소득 시스템을 만드는 데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이런 SNS 채널을 잘 활용하는 것은 특히 퍼스널 브랜딩에서 크게 영향을 미친다. ONE ESSENCE 자신의 강점을 찾고 이를 사업화, 나아가 시스템화하여 경제적 자유를 완성해나가자.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무엇보다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유용했다. 개인적으로는 강점이지만 늘 비교급으로 강점을 파악하여 '참 무엇하나 빼어나게 잘하는 것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일퍼센트라도 강점이 있다면 그 일퍼센트에 믿음을 주자라는 문구를 보고 나에 대해, 나의 강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점] [본것3] 아바타 소득 시스템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들여다 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선 자신을 바라보면서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해왔는지 생각해본다. "지금껏 그렇게 도움을 요청하고도 도움을 받지 못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사람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도움을 청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 잘한다고 믿어주지 않고 끊임없이 비교급으로 나의 강점을 판단한다면, 우리에게 강점이란 영원히 없다. 단 1퍼센트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그 1퍼센트에 믿음을 주자. 그러면 정말로 강점이 되어 내 삶에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깨달은것3] 나는 누구이고, 무엇에 관심있는지, 잘해왔는지 어떤점에서 칭찬받았고 어떤 일을 했을 때 신이 났는지... 등 나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힘들어해왔다. 도움을 요청하면 내 고민이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게끔 손십게 해결해주는 이가 있음에도 사서 고생을 할 때가 있었다. 용기를 내어보자~ 이 말을 명심하자 '사람들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도움을 청하지 않기 때문이다' 비교급 노노~ 내 강점에 믿음을 가지자. 내가 안믿어주면 누가 나를 믿어주겠어? 일퍼센트의 가능성도 사랑하자. 믿어주자. 키워주자. [적용할것1] 나의 강점 찾아내기 - 노트 작성해보기 [연관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권을 뽑는다면?] 엄마의 돈 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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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육아와 살림밖에 모르던 39세 지영씨는 어떻게 1년만에 부자 엄마가 됐을까? 엄마의 감정을 돈으로 바꾸는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 이지영 지음 ![]() 이지영 작가님을 알게된건 김미경선생님의 유튜브를 통해 알게되었어요. 유튜브를 보는데,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이지영작가님이 쓴 책을 읽어보고 싶다 생각하던중에 신간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기대하면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정말, 같은 돈에 대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지영작가님의 독특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의 책들이 사랑받았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으로 출간되었다던 "엄마의 돈공부"도 조만간 읽으려고 합니다. 저는 올해 마흔인데요. 그동안, 돈에대한 개념도 돈에대해 관심도 많치 않았어요. 이책을 읽으면 다들 같은생각을 할꺼란 생각이듭니다. 나의 강점이 뭘까? 계속 생각하게 될꺼예요. 그래서 저역시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20대의 내모습, 그리고 30대의 내모습, 지금현재의 내모습을 뒤돌아 보게 되었어요. 20대에도 30대에도 돈은 꾸준히 벌고 있었지만, 내게 주어진 돈에 만족하며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았던것같아요. 그렇다고 소비가 심했던건 아닌것같은데, 왜 지금현재 모아둔돈 없이 마이너스 인생일까? 후회부터 되더라구요. "지금 이 자리에서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절대 도망가지 말아야한다. 반드시 나 자신과 마주해야 한다. 바로 지금부터 나 자신이 나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관찰자가 되어주고, 이를 개발해줄 트레이너가 되어주자." -본문중에- 늦은감이 있지만, 내 인생을 변화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요즘 많이해요.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 이말이 와 닿았던건, 모든 부딪치기 보다 회피하면서 그동안 인생을 살았던건 아닌지...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돈에 대한중요성도 알게되었어요. 돈이 왜 중요한지 그동안은 잘 몰랐던것같아요. 살아보니 돈도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이책을 읽은건 아니예요. 그져 사랑하는가족들이 돈 때문에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때문이였지요. ![]() ![]() 이책의 핵심은 누구나 남들보다 잘하는 강점이 있다는것입니다. 그 강점을 이용해 수익을 창출해보자는 이야기인데요. 우선 내자신부터 믿는거 그것부터 시작입니다. 자기만의 강점들로 성공한 여러 사례들을 읽으며, 정말, 대단들하시다~ 하며 감탄을 했어요. 그리고 그 강점을 발견하고 어떻게 성공을할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는책입니다. ◆부자와 빈자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세가지 1. 나에대한믿음(자존감) 2. 목표(꿈) 3. 실행력(용기) 이 세가지를 보니 내가 왜 지금 마이너스 인생인지 확실히 알수있었습니다. (챙피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자존감은 바닥이고 그져 하루하루를 살뿐 꿈같은것도 없었던것같아요. 거기다 실행력 제로인 저예요. 순간 모든 해보자했다가 끝까지 가는경우가 한번도 없었던것같습니다. 이렇다보니 성취감같은걸 느낄수도 없었고 덕분에 자존감도 바닥이였던것같아요. 나의 강점? 아직까진 찾지 못했지만, 내 자신을 믿고 천천히 생각해보려합니다. 분명 하나는 있지 않을까요? ![]() "원하는 일들을 해내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이 필요했다. 나는 우선 내가 사용할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로 했다. 그다음에는 그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했다. 숱한 시도 끝에 찾은 방법이 바로 '하루일과를 기록하면서 자투리 시간 찾기' 와 '할일 위임하기' '루틴 관리하기' 다. 이 세가지로 나는 실제로 크게 효과를 보았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이것은 나처럼 일도 살림도 육아도 꿈도 무엇 하나 놓을 수 엄마에게 유용하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내가 느끼기에도 엄마들의 시간은 빨리 흐르는것같다. 강의를 하다가 '자투리 시간을 찾으세요' 라고 말하면 열이면 열 이런 답변이 돌아온다. '시간이없어요. 지금 하는것들도 제대로 못해서 허우적대는걸요.'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나 시간의 틈이 존재한다는것이다. 나는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엄마들에게 우선 자신의 일과를 노트에 기록해보게 한다. 중략 그다음에는 쓸떼없이 흘려보낸 시간, 아낄수 있는 시간등을 모아서 유용하게 쓸수 있는 시간을 구체적으로 발견할수있다. 시간을 확보하는 두번째 방법은 바로 할일을 위임하는것이다. "-본문중에- 내가 엄마이기때문에 공감가는 부분이예요. 정말 퇴근후 저녁밥상차리고 뒷정리하다보면 어느새 8시가 넘어가고 청소, 빨래하고 아이 씻기고 하면 9시가 금방넘어가는것같아요. 정신없이 집에오자마자 일했는데, 어느새 아이 잘시간이지요~ 아이와 함께 무얼 할시간도 없이 그렇게 하루가 마감되는게 너무 안탑깝고 아이한테 미안해 지는 부분이예요. 아이가 놀아달라고 할때마다 조금후에 조금후에 하다가 아이가 잘시간이 되거든요. 그럼에도 시간의 틈이 있다는거지요. 저도 한번 기록해봐야겠어요. 그리고 할일을 위임한다는거 그거 정말 좋은방법같아요. 아이가 할수있는일은 이제 위임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지 내가 하려고 하면서 너무 벅차고 힘들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나의시간을 확보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해보려고 해요. 내가 정말 잘할수 있는 강점이 뭔지 생각해볼때 참고 하면 좋은 질문같아요. 어릴때부터 해보고 싶었던일이 뭘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저는 선생님하고 싶다 생각은 했는데, 현실과 너무 동떨어지는것같네요 ㅎㅎㅎ 밤새서 해도 지겹지 않았던것? 없었는데... 정말 이러다 나의 강점을 찾을수 있을런지 말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나의 강점찾기에 요즘 몰입중이랍니다. ![]() 인생을 바꾸는 공투부 프로젝트 인데요. 제일먼저 독서가 나오는것보니 새삼 독서가 정말 중요하다 생각이 들어요. 부자기 되기위해서도 관련된 공부를 하지않으면 절대 안되는거겠지요? 성공한사람들의 공통된 부분은 독서였었는데, 저도 책읽기를 꾸준히 해야겠다 다짐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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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련된 좋은정보가 많은 책이예요.여기서 몇가지만 꾸준히 들어가서 관심갖고 정보를 얻는다면 그것만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될꺼같습니다. "말콤 글래드 웰의 <아웃라이어>를 보면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1만시간의 법칙'이 나온다. 어떤 일이든 1만 시간 연습을 하면 성과가 뚜렷하게 날수 있다는것이다. 이처럼 뭔가 성과가 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절대적인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어야 한다."-본문중에- 1만시간의 법칙에 대해 나도 알고있다. 알면서도 그동안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는데, 이법칙을 믿고 꾸준히 노력해보려합니다. 몇가지 이루어내보고 싶었던것들이 있었지만, 포기했던것들이 있었는데, 긍정적인 마인드로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들었답니다. 안될꺼 뭐하러 해? 그게 아니고 내자신을 한번 믿어보고 싶어지네요. ![]()
"누구에게나 강점이 있다는 사실, 다른 하나는 스스로 강점이라고 믿어야만 그 강점이 진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이다." -본문중에- "나는 나 자신을 관찰했다.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작가가 된 것도 그랬다. 글을 쓰고 있을때면 내 마음이 한없이 평온해졌다. 마치 어린시절 고향을 찾아가듯 그 순간만큼은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 책을 쓰는 시간은 내가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이었다. 그렇게 나의 글쓰기는 나의 감정을 관찰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본문중에-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그 순간? 그순간이 언제일까? 이런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엄마이기때문에 이런 내용을 쓸수 있었겠다 싶었던 책이예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내자신을 믿고 나의 강점을 발견해 용기있게 실행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입니다. #독서 #이지영작가 #이지영 #엄마의돈공부 #엄마의경제독립프로젝트 #재테크도서 #서평 #부자엄마 #부자되는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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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면서 여타의 자기계발이나 제테크 도서들과 비슷하거나 뜬구름 잡는 얘기들로 가득한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책장을 하나 둘 넘기면서 그건 나의 선입견이었단걸 깨달았다.
결국 선택은 둘 중 하나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한 걸음 더 내디디거나, 그냥 지금 삶에 만족하고 살거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은 뭔가 다르다', '운이 좋았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운이 좋아 성공한 사람도 그 운을 잡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알아야 한다. P.115
조급해서 서두르면 안 하는 것만 못하다. 새로운 도전과 시도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먼저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너무 큰 것부터 하려고 하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현명한 자세다. P.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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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참 힘든 요즘이다. 고비를 잘 넘기나 싶던 코로나가 다시 창궐 하면서, 경제, 사회의 위기가 심각하게 한 발, 두 발 우리 모두에게 성큼 성큼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외출조차 자유롭지 못하게 되고, 집밖에서의 일상이 무너지면서, 여기 저기서 안타까운 비명이 들러온다. 그 누구도 이런 상황이 오리라 예측도 못 했고, 그래서 이런 상황이 모두에게 참 황당하기 짝이 없게 느껴진다. 그러나, 필시 이런 상황을 잘 견뎌내고, 기회로 삼아 성공하는 이가 있을 것이다.
이 책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가 이런 어려운 상황의 해결책에 대한 영감을 줄 지도 모르겠다. 저자 자신이 평범한 주부이자 직장인이었다. 그녀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차츰 차츰 집을 늘리고, 자산을 키워가면서 그 경험을 다른 평범한 주부들과 나누면서, 책도 쓰고, 방송 출연도 하고, 유투브 방송까지 하는 유명인이 되었다. 일단, 평범한 가정 주부를 대상으로 쓴 책이어서, 나 같은 주부가 이해하기도 쉬웠고, 공감이 많이 간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하겠다. 깔끔하게 내용을 잘 정리 했을 뿐더러,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시종일관 명확 했다. 가정에 메어 살면서, 앞날에 대한 불안감으로 고민이 많은 주부들에게 확실한 동기 부여가 될 것 같다. 요즘 화두는 "경제 독립"이라는 단어 인 것 같다. 몇년 전만 해도, 10억 모으기가 유행하고, 건물주가 되는 것이 초등학생들의 꿈이라는 얘기도 심심찮게 들렸지만, 요즘은 금액에 상관 없이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하면서 사는 게 사람들의 목표가 된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부터 확실하게 그 대상층과 요즘 트렌드를 잡아 주었다. 부자 아빠 시리즈는 들어 봤어도, 엄마를 경제적으로 독립하게 만들어 주겠다는 책은 사실 처음 보았다. 그래서 반가웠다. 가장 핵심은 아바타 소득 시스템을 만들라는 것이다. 내 노동력과 시간을 비교적 덜 투자하거나, 가능하다면 투자하지 않고, 나의 아바타를 통해 만족할만한 소득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 방법을 5단계로 나누고 있다. 1단계 강점 분야 및 주제 정하기 2단게 로드맵 만들기 3단계 니즈 및 트렌드 파악하기 4단계 차별화된 솔루션 만들기 5단계 시스템 구축하기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충분히 짐작이 간다. 일단, 자신이 가장 잘 하고, 좋아 하는 분야를 찾고, 그에대해 투자와 공부를 하고, 이를 돈으로 바꾸는 데 맞닥뜨리는 많은 문제들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찾고, 그리고 사업화 하는 것이다. 물론, 말 처럼 간단한 일도 아니고, 시작한다고, 다 좋은 결과를 얻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한 걸음을 떼지 않으면, 영원히 그자리에 머물러 있어야만 한다.
이제는 열심히만 산다고, 잘 살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자신의 위치가 어떻든,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공식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의 강점으로 돈을 벌려면, 공부는 필수이고, 그에대한 트렌드 파악등, 전략을 잘 짜야먄 한다. 다만, 이 책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 책에 소개된 기혼 여성들의 성공 사례가 미용, 요리, 육아, 재테크등 그 분야가 너무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여성이 육아와 살림을 겸하며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모두 공감 하는 바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는 경단녀라 불려지는 많은 기혼 여성들이 좀 더 넓은 분야에 진출 해서 성공하는 사례가 더 많이 소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남는다.
이 책으로 다시 한번 나의 강점을 곰곰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많은 여성들이 있다는 것에 용기를 얻는다. 이왕에 도전 하는 거, 이 책에 소개된 단계를 차근 차근 밟아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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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작가님의 첫 책 '엄마의 돈공부'는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책이다. '많이 힘들겠지만 너도 할 수 있어! 한번 도전해봐~' 언니 같은 따뜻한 음성으로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것 같은 책. (아마도 나와 같은 느낌을 받은 사람이 많아 베스트셀러가 된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지칠 때마다 이 책이 생각나서 세 번을 넘게 읽은 것 같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간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운 좋게도 작가님의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선물 받았다. 이번엔 엄마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까?
1. 나 자신을 관찰한다. 2. 나 자신의 트레이너가 된다. 3. 나 자신에게 보상을 해준다. 전작 '엄마의 돈공부' 에서 엄마들이 왜 둔 공부를 해야 하고, 아바타 소득이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하고 '엄마의 첫 부동산공부'는 아바타 소득의 한 가지 방법으로 부동산 공부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는 엄마들이 경제적 자립을 위한 '콘텐츠'찾기에 주목한다. (많은 강연을 다니시면서 돈이 있어야 재테크던 둔 공부를 하든지 하죠~ 하는 엄마들의 질문이 많았던 것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본다 ㅋㅋ) 평범한 주부이자 워킹맘이 어떻게 경제적 자립을 하고 엄마들의 경제 멘토가 되었는지 본인의 이야기와 다른 엄마들의 사례를 곁들여져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시간을 벌게 해주는 도구 = 소비가 아니라 투자 부자 엄마가 되기 위한 첫 스텝은 자기 믿음!
나에 대한 믿음 (자존감) 목표 (꿈) 실행력 (용기) 돈보다 가치를 창출하라 돈은 '사랑, 나눔, 솔루션' 이라는 가치를 품을 때 더 강력해진다. (차별화된 솔루션- 솔루션 주고자하는 대상의 범위를 좁히고 축소)
1. 강점분야/ 주제 정하기 2. 로드맵 만들기 3. 니즈 및 트렌드 파악 4. 차별화된 솔루션 만들기 5. 시스템 구축하기
- 단점을 장점화하기 - 강점에 새로운 의미 부여하기 - 경험을 통해 발견하기 - 관계를 통해 발견하기 - 환경을 통해 발견하기
- 강점을 세분화하기 - 강점을 구체화하기 -강점을 보완하고 발전시키기 - 강점을 현실화하기
다음은 책의 표지를 장식하는 광고 카피 중 일부이다. "10년 동안 육아와 살림밖에 모르던 39세 지영 씨는 어떻게 1년 만에 부자 엄마가 되었을까? 1500만원의 신혼살림을 20억 자산으로 불린 엄마들의 경제멘토...어쩌고 저쩌고" 호기심을 자아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겠지만 충분히 자극적이다. 이런 문구를 보고 누군가는 이야기한다. "좋은 회사에서 맞벌이했으니까 그렇지." 조금 씁쓸했다. 책을 읽어보거나 저자의 이야기를 조금만 들어봤어도 그렇게 쉽게 얘기하진 않을텐데.. 워킹맘으로, 맞벌이로 살아 본 나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이었는지. 그 쉽지 않은 과정에서 얼마나 좌절했을지 감히 상상이 된다. (전업맘이 치열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다) 맞벌이를 하면 부자가 될까? 그랬다면 맞벌이 부자 이야기가 넘쳐났겠지. 어쩌면 10년 동안 육아와 살림, 직장과 꿈이라는 각각의 줄다리기에서 간신히 버텨냈을지도 모르는 시간을 1년 만의 성과로 포장해버리는 듯한 느낌을 받아 다소 아쉽다. 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 엄마의 숨은 강점 찾기부터 시작한다. - 강점 찾기를 위한 홀랜드 검사해보기 강점을 찾으라는데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ㅠㅡ ㅠ 남이 칭찬해주면 내가 정말 그것을 잘하는가보다 라고 믿어보자! 거기에 힌트가 있을지도! 워크넷 직업심리검사 바로가기 (청소년 심리검사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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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엄마의 돈공부하는 책을 읽어보았다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조곤조곤한 글귀들이 참 좋았고 울림이 많았던 책이였는데 그분의 또 다른 책을 만나볼수있었다.
#이지영 엄마가 되어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남편의 벌이만으로 가정을 유지해 나가는게 참 쉽지않다. 큰 부를 가지고 있지 않는 우리 가정도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사실 마이너스 ㅠㅠ 내가 나서야 할 때임을 알지만 아이들을 두고 나가는것도 만만하지 않고 또 전문적인 커리어가 없으니 어째야하는지 늘 고민이였다. 이번 책을 통해 위안과 용기를 받은것같다.
1.500만원으로 결혼생활시작.. 지금은 20억 이상의 자산.. 부러움이 크지만 그 자산을 만들어가면서 노력했을 작가의 에피소드를 알기에 박수먼저 보내드리고싶다.
멋진 말이다!!! 나는 어떤 엄마이지? 용기있게 박차고 나갈수있는 엄마인가? 아님 잔소리만하는 엄마인가? 우리 가정에서 나의 존재는...
우선 마인드장착을 위해 자극을 주는 문장들. 일단 왜 엄마들의 경제 독립이 필요한지.. 그것으로 인한 엄마의 자존감회복과 더 멋져질 미래~~ 그래 맞아 고개를 끄덕끄덕이며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정말 필요함을 많이 느낀다. 꼭 엄마만의 해당사항이 아니라 각 개인이 이렇게 아바타 소득을 만들어 놓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를 대신해 수입을 만드는 시스템. 재테크를 위한 과정을 쉽게 풀이되어 실려있다
만약 아이의 행복을 바란다면 나 자신의 행복부터 생각해보자. 사람은 나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맞습니다!!! 아이가 어릴땐 그저 24시간 옆에서 돌봐줘야하고 내가 없음 어쩌나 했지만 아이들이 조금씩 커가니 나만의 시간이 많아진다. 헛되이 보내고싶지 않은 나의 시간. 이 시간을 위해 나는 어찌해야하는가? 나는 찾아보는 과정.... 그게 나로 살아가는행복임이 맞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있다면 반드시 부는 따라오게 되어있다. ============================================= 지금의 나를 한번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게 된책이다. 물론 재테크를 위한 여러가지 팁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인 내가, 경제적 소득이 없는 내가 소득을 창출해 낼 수있는 용기와 그것으로부터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서두르지 말고 나만의 강점을 찾고 투자해서 더 나은 나로 더 나은 엄마로 성장하리라~~ 추천드립니다. 엄마들이여!! 읽어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올린 후기입니다. |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살지만 행복을 제대로 누려보지 못하고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마저 사치처럼 여겨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은 이토록 힘든 것일까? .엄마라는역할 떄문에 정작 나는 사라지게 되었다는 이 사실... 나를 위한 공간과 시간을 잃었을 뿐 아니라 '나'라는 사람으로서의 관계가 사라지는 것. .엄마만의 시간 확보 방법 -하루 일과 기록하면서 자투리 시간 찾기 -할 일 위임하기 -루틴 관리하기 .누구에게나 시간의 틈이 존재한다. 생각보다 시간을 온전히 잘 쓰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살림하고 애 키우면서 내가 무슨..' 이라는 생각으로 장점과 강점의 불씨를 사라지게 해서는 안 된다. .부자와 빈자의 차이 -나에 대한 믿음 '자존감' -목표 '꿈' -실행력 '용기'
.일하는 시간을 늘릴 생각을 하기보다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소득 시스템'을 만드는 게 더 중요. .아바타 소득 -'나'라는 브랜드를 통해 자동으로 수입을 창출 .강점 분야 및 주제 정하기 질문 - 어렸을 때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은? - 남들이 나에게 '타고났다'라고 말했던 것? - 밤새서 해도 지겹지 않을 만큼 몰입한 일은? - 나도 모르게 '부럽다'라고 생각한 롤 모델 누구? -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는 분야는? ."전 비행기를 여행할 때 타고 싶지, 출장가려고 타고 싶지는 않거든요." 사업화란 자동화를 통해 내가 원하는 진정한 자유를 찾는 것이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사업화를 거쳤다.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만드는 방식' 에서 벗어나 '내가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주문을 받고 만드는' 것.
.작은 칭찬 하나를 들으면 그것을 결코 잊지 않았다. 칭찬을 들으면 그것이 내 강점이라고 믿었다. '목소리가 예쁘구나' 라는 한마디에 시 낭송 대회, '쉽게 전달하는구나' 동기의 말에 통역을 전공. .뉴스 리포터는 화재 경위나 심정을 묻는 것이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어 '아무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앵커로서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그녀는 토크쇼로 밀려났다. -> 오프라 윈프리.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 그러면 자기도 몰랐던 강점을 주변에서 알려주거나 발견하게 된다. .강점의 세분화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림을 잘 그린다 -> 꽃 그림을 잘 그린다.
.버거운 현실과 불안한 미래의 무게에 짓눌리던 순간들이 있었다. 결국 내게는 브랜딩을 위한 하나의 불씨가 되었다. .타깃 층은 구체적으로 설정할수록 콘텐츠 차별화에 유리하다. .제태크 제목은 대부분 '0채의 집을 소유한', '0억의 자산' 과 같이 성과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내 책은 엄마들, 재테크 초보자를 타깃으로 했기에 엄마들의 숨은 욕구를 표현하는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이라는 부재를 달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기존의 시장에서 이를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내가 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당신이 살면서 불편하게 느꼈던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이 플랫폼화의 가장 큰 힌트가 될 수 있다. 이것이 개인의 강점과 결합된다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생각 읽기전에는 분명 내가 이해 못하는 부동산에 관한 재테크 책 중의 하나겠지, 라고 생각했다. 방법론 보다는 오히려 나의 마인드를 새롭게 고쳐주는? 갑자기 마음에 불씨를 정말 하나 던져주는 책이되었다. 나는 약 7년간 영어 입시학원 강사, 결혼후 가정에서 3년간 공부방을 운영, 지금은 출산후 휴식중이다. '영어 독서 공부방'을 차렸었고 비록 작은 아파트 단지내 소그룹 수업형태였지만 대기 리스트가 1년치가 있었던 (자랑) 원장이였다. 그런데 출산후 육아로 인해 나는 다시 수업을 할 계획과 용기는 저 머나먼 곳에 있었다. 책을 덮고 마음에 희망과 자신감 같은 기분좋은 느낌이 생겼다! *실천 읽는 내내 '사업'구상이 떠올랐다. 이 책에서 제시한 '강점 정하기'(핑크색으로 체크) 를 통해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생겼다. 지금은 아기가 12개월이라 당장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마인드 맵을 만들고 준비기간이라고 생각하며 조금씩 틀을 짜봐야겠다. 언젠가 나의 두번째 사업이 시작되면 이 책의 리뷰가 떠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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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결혼한 지 5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리고 제 경력이 단절된지도 5년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결혼을 하자마자 임신을 하게 되어 피치못할 사정으로 회사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첫 아이, 둘째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다보니 어느새 '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습니다. 사실 결혼 전만 하더라도 다짐했었습니다. '난 워킹맘이 되어야지!' '능력이 있다면 어디든 회사에서 데려가 줄 거야!' 하지만 현실은 아니었습니다. 임신을 하게되니 따가운 눈초리는 피할 수 없었고 한 아이가 아닌 두 아이의 엄마는, 특히나 경력 단절이 시작된 엄마에게 사회의 문은 호락호락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남편의 월급만 바라보며 살아가게 되고 점차 내 자존감은 바닥을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나도 다시 내가 돈을 벌어서 무언가를 해 보고 싶은데...... 그래서 '부자'되기 위한 책들을 찾아읽곤 하였습니다. 그 책들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한다, 주식을 해야한다, 아낄 수 있는 건 최대한 아껴야한다 등 당연한 이야기지만 막상 실행하기 벅찬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10년 동안 육아와 살림밖에 모르던 39세 지영 씨는 어떻게 1년 만에 부자 엄마가 됐을까?" 이제부터 그녀를 경제 멘토로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엄마의 경제 독립 프로젝트』
<프롤로그>부터 공감되는 이야기. "아이가 대학에 들어갈 때쯤에도 설마 우리가 지금처럼 지내고 있겠어?" 앞으로의 미래! 지금 이 순간도 벅차기에 그 미래는 생각하기도 싫은, 암담한 그 자체였습니다. 그녀 역시도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획기적인 삶의 변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른바 나는 '금수저'도 아니며 투자에 뛰어난 귀재도 아니다. 경제를 전공한 것도 아니었고 재테크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은 20대를 보냈다. 그리고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건 10년간 꾸준히 했던 돈 공부나 재테크, 독서만이 아니어싿. 나를 새로운 변화로 이끌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30여 년 동안 살면서 이미 내 몸에 밴, 본래 그 자리에 있었던 '나만의 강점들'이었다. - page 9 그녀는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과 결과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마음 속엔 주저하는 바가 없지않게 있습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난 이제 안 될꺼야...... 그런 저에게 하는 충고같은 이야기. 지금은 힘든 현실을 겪고 있을지라도 그것이 영원하리라는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하자. '지금 어디에 사는가', '지금 돈이 얼마나 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내가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단 한 번도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행복으로 가는 길에 들어설 수 있을까?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하게 바라봐주지 않는데 어떻게 성공으로 가는 길에 들어설 수 있을까? 스스로 자신의 성공을 믿지 못하는데 다른 사람이 당신의 성공을 믿어줄 리 없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나만큼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주자.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있다면 반드시 부는 따라오게 되어 있다. - page 40 ~ 41 그렇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물어봅니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강점과 재능, 잠재력이라고 하면 엄마들은 자신과는 거리가 먼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면 결혼 전에 유난히 잘 나갔던 소수의 이야기라고 여긴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하는 일, 남들보다 조금 더 잘 알고 있는 것, 남들보다 조금 더 좋아하는 것이 있다. 나는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이 가진 강점이며 재능이고 잠재력이라고 생각한다. - page 46 살다보면 일상의 무게로 내가 잘하던 일, 좋아하던 일 등이 모두 사라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살림하고 애 키우면서 내가 무슨...'이라는 생각으로 나라는 사람이 갖고 있는 장점과 강점의 불씨를 사라지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울의 터널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던 윤정이는 자신을 다시 발견하기 시작하면서 긴 터널에서 나오게 되었다. 강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내면의 시련 속에서 더욱 강해질 뿐이다. - page 48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기 위해선 '공투부 공식'이 적용됩니다. R[부자] = S[공부] x I[투자] 공투부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방법 다섯 단계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서 인상적이었던 '부자 엄마 노트'였습니다. 돈과 관련된 기록 뿐만아니라 모의 투자 과정 및 목표와 실천 계획 등을 모두 기록하는 '꿈의 기록장'이자 미래의 자신에게 응원 메시지도 적을 수 있는 노트이기에 이 노트 기입은 실행해야겠습니다.
왜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하는가! 무엇보다 강점을 찾는 과정에서 '진짜 나'를 돌아봐야만 하기에 엄마라는 역할에 묻혀 잊고 있었던 자신을 찾게 된다. 또한 자신에게 강점이 있음을 깨닫고 이를 새로운 소득으로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겨난다. 그것만 해도 경제적 자유는 누리지 못할지라도 진정한 행복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셈이다. - page 193 ~ 194 책을 읽고난 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선뜻 떠오르는 답은 없었지만 조금씩 나를 돌아보면서 그 답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고 또 공부해 진정한 행복에 다가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