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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했던 엘프의 노래가 단행본으로 나올줄은 몰랐다. 건너건너 띄웜띄엄 혹시나 한은 설렘임으로 기다리고 있었지만 막상 1권을 접했을떄는 요근래 만족할만한 국내만화를 만났구나 하는 느낌이었다. 책은 엘프의 여왕의 절망을 그려내고 잇으며. 각 종족의 대표들과의 일화를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관절님의 그림을 단행본으로 볼 수 있다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기 이만으로 이책은 가지가 있다. 후속권도 부디 계속 완결까지 무사히 나오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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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맞으면 좋을텐데 걱정됨 이분 작가는 너무 암울해서..
영생을 탐구하던 중 수많은 생명체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엘프의 여왕 레이아. 왕위에서 추방당한 후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고자 노력하지만, 이를 위해 만들어낸 인조생명 ‘별지기’들이 그녀를 배신한다! 세상은 더 큰 위험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혹독한 괴로움에 몸서리치는 엘프의 여왕 레이아그녀가 그려내는 절망의 대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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