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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가 된 아들녀석의 글씨가 진짜 개발괴발 입니다. 스스로도 알아보지못할 정도로 휘갈겨 쓰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고쳐보려고 한다고 하길래 얼른 사줬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씨는 고치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고칠수 있는 것들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이책으로 인해 아들의 글씨가 확 바뀐다면 좋은 추천안고 다시 와서 리뷰쓸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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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또박또박 손글씨>
제목과 달리 아침에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 못 쓰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하나씩 쓰고 있어요. 쓰다보면 잡념도 사라지고 뭔가 힐링되는 기분이예요. 약간 그.... 테라피북? 스케치북? 뭐였더라 그 색깔 칠하는 책이랑 비슷한 것 같네요. 이제 거의 다 썼는데 다른 종류로 하나 더 살까 생각 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