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이라는 학문을 정초한 바움가르텐의 미학이 처음으로 번역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상당한 분량을 매끄러운 번역과 방대한 주석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체 목차와 역자가 내용상 세부 편집한 목차를 모두 수록하여 큰 흐름을 보며 정리할 수 있다. 마티의 근대미학 시리즈 1권으로 매우 적합한 책이다. 다만 주석이 미주이고, 양장이지만 커버 디
미학이라는 학문을 정초한 바움가르텐의 미학이 처음으로 번역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상당한 분량을 매끄러운 번역과 방대한 주석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체 목차와 역자가 내용상 세부 편집한 목차를 모두 수록하여 큰 흐름을 보며 정리할 수 있다. 마티의 근대미학 시리즈 1권으로 매우 적합한 책이다. 다만 주석이 미주이고, 양장이지만 커버 디자인이 단순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