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여행지' 쿠바로의 출발을 앞두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단순한 여행지 쿠바가 아닌,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이 담겨
조금 더 사실적인 쿠바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미지의 세계'였던 쿠바지만, 작가님이 현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현지인들과의 이야기들을 보니 조금은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작가 소개 마지막 말이 특히 마음을 울립니다.
"누구나 쿠바에 갈 수는 있지만,
그 곳에 간 모두가 쿠바를 보고 오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