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가가형사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다. 히가시노 개이고의 광팬이기 때문에 그의 작품들을 아주 많이 읽었다. 가가형사 시리즈도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ㅜ읽게 되었다. 이 책은 가가형사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가. 왜 살해했느냐에 초점을 맞춘것처럼 정말 슬프고 눈물나오는 짠한 이야기였다. 보묜서 펑펑 울었다. 그래도 재밌었다. 게이고의 팬이라면 꼭 읽어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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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잠자는 숲'은 발레단이라는 폐쇄적이고 화려한 무대 뒤의 어두운 이면을 파고듭니다. 주인공 가가 교이치로의 인간적인 고뇌와 차가운 추리가 돋보이며, 예술을 향한 집착과 사랑이 빚어낸 비극적인 서사가 독자를 몰입시킵니다. 정교한 트릭보다 인물의 내면 심리를 깊이 있게 조명하여 긴 여운과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정통 미스터리 수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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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잠자는 숲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나미야 잡화점을 감명 깊게 읽은 뒤 기회가 되면 여러 작품을 접해보고 있습니다. 나미야 잡화점과는 다른 결이지만 작가님 작품의 특징성이 잘 나타나는 미스터리와 추리물이어서 몰입해서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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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몰입 잘 되는 소설이에요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요 ^-^ 저는 개인적으로 시리즈 중에 추리 안내서 없이 결말이 한 눈에 직관적으로 드러나는게 좋아요 ~ 제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상당한 비율로 한번 읽은 책은 다시 잘 안 보게 되는데 가가형사시리즈는 또 보게 되고, 중독성 있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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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추리소설인 줄 알고 샀지만 실상은 추리를 가장한 로맨스 소설이었다. 결국 하루코가 가자마를 죽인 미오를 위해 대신 자신이 범행을 덮어쓴 것도, 아오키가 뉴욕 경찰에게 자신을 찌른 아키코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것도, 야기유가 위험을 무릅쓰고 가지타를 죽인 범인을 밝혀내려 한 것도, 야키코가 자신이 가장 존경했던 사람을 죽인 것도, 모두 친구나 연인을 사랑해서,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의해 일어난 일들이었다. 미오에게 이끌리고, 무대에선 그녀의 모습을 가장 먼저 찾고, 힘들 때 곁에 있어주고 싶고, 하루종일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가가는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형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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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 「가가 형사 시리즈」 전면 개정판!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불세출의 형사 가가 교이치로. 시리즈 캐릭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례적으로 30년 가까이 애정을 쏟으면서 성장시킨 인물로, 작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이자 그의 페르소나라고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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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형사 2번째 시리즈당 전작 졸업이 아직 대학시절의 가가라면 잠자는 숲이 교이치로의 첫번 째 형사 작품이다 발레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발레리나들의 열정과 자기자신과의 싸움일만한 몸관리가 애처롭다 가가 형사는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가슴을 지닌 최고의 범죄 사냥꾼으로, 캐릭터보다는 이야기 흐름에 천착하는 히가시노가 이례적으로 30년 가까이 애정을 쏟으며 성장시킨 캐릭터이다 드라마 신참자를 본 기억 때문인지 가가형사는 자꾸 드라마에서 가가를 연기한 아베히로시를 떠오르게 한다 잠자는 숲은 드라마sp로 제작이 되어있다 이시하라 사토미가 미오를 연기했다 3번째 가가 '악의'를 집어들었다 가가에게 중독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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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속 명탐정 중 하나인 '가가형사'. 오랜만에 다시 읽은 가가형사 시리즈 2권인 '잠자는 숲'은 발레는 나에게는 익숙하지 못한 문화이다. 마구잡이로 얽혀버린 듯한 발레단의 인간관계는 끊임없는 비극을 줄줄이 만들어냈고 가가형사의 순정이 이후에 펼쳐지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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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놓치치않고 읽는 편인데 가가시리즈의 경우 안 읽은편이 몇개 있더라고요. 그러던 찰나 현대문학에서 가가형사시리즈가 나와 아직 못 읽은 편을 몇권 구매하였습니다. 잠자는 숲 역시 괭장히 잘 쓰여진 책이고 완성도가 아주 높습니다. 히가시노게이고의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가가시리즈도 꼭 읽어야할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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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 장마비처럼 쏟아지고 있다. 올해는 출판사에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으로 홍수가 날 지경이다. 그만큼 그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다는 뜻이겠다. 10년만에 개정판으로 나온 '잠자는 숲'은 과히 가가형사의 로맨스를 날것으로 드러내는 작품이기도 하다. 발레단의 배경으로 연속적인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가가형사는 발레단의 미모의 한 여성에게 마음을 빼앗기는데... 마지막 장면은 단연 압권이다. 첫사랑에게는 차였지만 이 작품에서 사랑이 이루어질지...구판을 읽어보지 않은 독자들은 어서어서 읽어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