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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 국어 창의개발연구회 글, 42미디어콘텐츠, 기해년 7월. 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빠르게 글씨를 쓰게 되면서 맞춤법과 바른 글씨를 점점 잊어 가는것 같아요 사랑이의 초등 저학년 글씨와 4학년이 된 아이의 노트 글씨를 보면서 자기만 알아보는 글씨로 적어 오기에 물었더니 "빨리 쓰기를 해야 해서 글씨가 엉망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의 맞춤법과 바른 글씨를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쓰담쓰담 초등국어'를 살며시 권해 주었더니 몇장 쓰더니 함께 놀던 친구에게 권해 주니 친구도 왼손으로 열심히 쓰네요. ㅎㅎ 왼손으로 잘 쓰는 모습에 저도 기특해서 '글씨체가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바른 글씨체와 올바른 맞춤법을 다지기 위해 쓰담쓰담 초등국어 속으로 빠져 봅니다.
쓰담쓰담 초등 국어 1장 맞춤법에는 저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틀리기 쉬운 로래어로 구분되어 차근차근 배울 수 있고요. 2장 띄어쓰기에는 가에서 바까지 사에서 하까지 바르게 띄어 쓰고 소리내어 읽어 보면서 자신이 쓴 글씨를 보게 되네요. 학습한 단어에 활용문장까지 따라 써 보면서 아이의 글쓰기를 다져 봅니다. 3장 관용구에는 '걱정이 태산이다' '태산'은 높고 큰 산을 말하는데, 크고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설명해 주고 '걱정이 태산이다'는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 많거나 복잡해서 걱정이 태산처럼 크다 라는 것을 알려주고 돌림병이 온 마을을 덮치자 할아버지는 걱정이 태산 같았다 비유를 들어 따라쓰기를 하고 활용문장으로 개구쟁이 막내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엄마의 마음을 담아 읽어주니 첫째 아들은 웃으면서 따라 쓰네요. 아이들의 바른 맞춤법과 예쁜 글씨 쓰기를 강조하며 차분하게 마음의 얼굴인 글씨를 곱고 예쁘게 쓰라고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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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2년전부터 받아쓰기 시험은 물론 일기, 독서록쓰기등 필수로 진행했던 것들이 모두 없어졌어요. ㅠ ㅠ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아닌지.... 부모로써 정말 혼란스럽더라구요. 그렇게 몇년을 보내면서 아이들이 편지를 쓰거나 때로 문제를 풀 때 맞춤법이 엄청 틀려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초등 고학년인데.. 이런 맞춤법도 틀리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하던중 [쓰담쓰담 초등 국ㄷ어]를 만났답니다. 아이들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들을 소리내어 읽고 바르게 따라 써보면서 아이들이 어려워했던 우리말우리말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관용구를 이해하고 사용하게 된다면 아이들의 표현력이 좀 더 풍부해질 수 있고,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워줄 수 있겠죠 ^^ 게시판-계시판, 되다-돼다,안절부절못하다-안절부절하다,왠지-웬지 등 23가지 연관단어의 맞춤법과 개발하다와 계발하다, 들르다와 들리다, 매다와 메다등 헷갈리가 쉬운 맞춤법 21가지의 연관단어를 만날 수 있으며, 리모컨과 리모콘, 베란다와 배란다, 서커스와 써커스, 핀과 삔등 틀리기 쉬운 외래어에 대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외래어 같은 경우엔 저도 잘못사용하고 있는 단어들이 상당히 많아서 아이들 교재를 통해 저도 많이 배웠다지요 ^^ 2장에서는 아이들도 어려워하는 띄어쓰기를 3장에서는 아이들이 이해못하는 다양한 관용구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답니다. 관용구는 아이들이 정말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사용하기 힘든것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꼼꼼히 공부한 아이들은 국어 자신감 UP! 퀴즈를 풀어보면서 한 번 더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 국어실력은 아이들이 배우는 모든 과목의 기초여서 더 늦지않게 시작해서 학교공부에서도 자신감을 키워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쓰담쓰담 초등국어]로 우리 아이들 학교공부도 더욱 재미있어지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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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어 학습이 참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기에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을 보고 이 책 참 구성이 괜찮을 것 같아서 보게 되었어요. 따라 쓰면서 우리말을 배우게 되는 취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현실속에서 제대로 된 국어를 알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언어 습관을 형성시켜줘야 하는데 쓰담쓰담 초등국어는 잡아줄 수 있는 맞춤형 도서이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맞춤법으로 나누어 공부하고, 외래어는 자주 사용하는 틀리기 쉬운 낱말을 담아 우리나라의 외래어 표기법대로 적을 수 있도록 익혀야 해요.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를 익힐 수 있답니다. 많이 알면 알수록 어휘력과 문장력을 키울 수 있기에 잘 배워야 해요. 연습까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쓰담쓰담 초등국어는 아주 골고루 배울 수 있는 도서입니다. 수 있고, 활용 문장을 따라 써보면서 여러 상황에 맞게 단어를 사용하는 방법도 익히게 된답니다. 퀴즈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있는데 원고지를 사용하여 글을 쓰면 맞춤법 연습 뿐 아니라 문장 구성 능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어서 좋다고 해요. 것 같아 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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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학년이 되면서 받아쓰기와 제대로 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아이에 어휘력과 뛰어쓰기 등등이 참 안 된다 느끼면서 단순한 받아쓰기가 아닌 표현을 문장에 넣어서 배워볼수 있는 교재가 있을까 하던 차에 쓰담쓰담 초등국어 를 발견했어요.
따라쓰면서 머리속에 담는 다니.... 그냥 책 필사는 듣자마자 싫다고 하는 겸둥이지만 하루 한장 이런건 만만해 보여서 곧 잘 하는 겸둥이라서 잘 맞을것 같았지요.
1장 맞춤법 : 저도 헷갈릴 만한 맞춤법이 들어 있어요. 안절부절 하다가 아닌 안절부절 못하다 로 꼭 써야한다는거 아셨어요??? 저만 몰랐던거 아니죠?? 2장 띄어쓰기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ㅎㅎㅎㅎㅎㅎ 3장 관용구 1장씩 하다보니 3장은 아직 ㅡ.ㅜ 못 봤는데 쓰면 좀 유식해 보일것 같았어요. ^^ 이렇게 한장 두장 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교재이니 20장 정도는 풀어봐야 문제집이 어떤지 알수 있어서 좀 많이 풀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오늘로 31장까지 했으니 많이 한거죠?? 한번 읽고 흐릿한 글씨 위에 따라쓰고 혼자서 따라쓰는 체계인데 글씨체와 크기 띄어쓰는 칸 크기도 같이 잡아줄수 있을것 같았는데 오늘 처음부터 주루룩 넘겨보니 진짜 좋아졌더라구요. 매일 봐서 좋아지는지 몰랐는데.. ^^;;;; ![]() ![]() 보이시나요?? 아님 제 눈에만 보이나요? 저는 띄어쓰기랑 글씨 순서가 달라진게 보이는데... 아 저기 틀렸는데 졸면서 채점했더니..... ㅎㅎㅎ 올리면서 보이네요 그리고 확실히 문장안에서 써보니 어떻게 쓰는지 말에서도 티가 나더라구요.
2장 띄어쓰기 띄어쓰기는 은근 다 알것같은데 헷갈리는 부분이죠 영어는 왜 문법을 공부하면서 진작 한글은 알아보지 못했나 싶기도 하고 "요즘 애들은 이렇게 좋은 교재들이 나와서 좋겠다"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직 못한 부분이지만 3장 관용구 부분입니다. 여기는 활용도 한번 더 해보네요. 관용구 잘 쓰면 ㅎㅎ 멋져보이죠??
그리고 장의 마지막마다 퀴즈가 있어서 정리도 해주고 핵심을 잡아주네요. 어렵지도 않고 딱 자신감 올려주면서 기분좋게 넘어갈수 있을것같아요.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 뿐만 아니라 글씨체까지 한번에 잡아주는 것같아서 쓰담쓰담 초등국어 아이에게 참 유용한 교재인거 같아요. 쓰는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을 필사해도 되겠지만 아니라면 재미있게 한장한장 해가면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배워가는 것이 좋은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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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 을 만나보았습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 큰 소리로 읽고 바르게 따라 쓰면 우리말이 쉬워진답니다.~
차례를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1장에서는 맞춤법을 다루는데 틀리기 쉬운 맞춤법 부터 시작한답니다. 차례를 보면서 맞는말 틀린말이 구분 되어 있어서 보면서 어떤 낱말이 맞는지 보면서 생각했던 거랑 다른 것 부터 살펴보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띄어쓰기 도 많이 헷갈리는 부분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관용구도 가나다 순으로 살펴보고 국어 자신감 UP퀴즈로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다지기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원고지 작성법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띄어쓰기도 구분 하고 제목이나 이름 등 어떻게 쓰는지 보면서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 부터 살펴보았습니다. 큰 글로 알맞은 낱말은 O 틀린 말은 X 로 표시 되어 있어서 제목만 보고도 틀리기 쉬은 맞춤법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뜻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해하면서 따라 쓰기 좋았습니다.
맞춤법에 맞는 낱말을 알아보고 그 뜻까지 이해했다면 이번에는 바르게 쓰고 큰 소리로 읽어보기 했습니다. 처음에는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살펴보고 연하게 씌인 글을 덮어쓰기 한 다음 혼자 써 보기 했습니다.
학습한 단어에 유의하여 활용문장도 덮어쓰기 해 보고 문제도 풀어보고 틀린 부분 고쳐보기도 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매일매일 정해진 한페이지씩 학습해 보았는데 그 날 학습한 맞춤법에 맞는 낱말 정확하게 익혀보고 그 전날 낱말 복습해 보기도 하면서 진행해 보았습니다. 쓰기가 많아서 좀 힘들어 했지만 써 봄으로써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마지막 문제에서 틀린 부분 고치기도 하고 바르게 써 보기도 하면서 학습했습니다. 쓰기가 좀 많은 것 같아 조금씩 진행했지만 전날 학습한 것 복습하고 맞춤법에 맞는 낱말들 책장 넘기면서 살펴보면서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쓰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쓰기를 좀 힘들어해서 적은 분량으로 매일 학습했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볼 수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써 보면서 더 정확하게 익히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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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국어_심화편> 을 만나보았어요~ ㅎㅎ
<쓰담쓰담 초등국어_심화편> 이 도착했어요~ 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우리말을 더욱 바르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두께에 깔끔하게 제본되어 있어요~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머릿속에 꼭꼭 담기~ 우리말 이해력부터 길러주기~ 예쁜 글씨를 따라 쓰면서 배워요~ 바른 말을 쓰면서 바른 생각을 키워요~ 기초부터 탄탄~ 국어 실력 쑥쑥!
<쓰담쓰담 초등국어_심화편> * 맞춤법, 외래어, 띄어쓰기, 관용구로 우리말 달인! * 쓰담쓰담 학습!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아요! *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자신감 UP! * 원고지 작성법을 익혀 초등 논술의 기본기 다지기!
차례를 살펴보니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연습할 수 있는 문장을 직접 따라 쓰며 익혀요~
띄어쓰기 헷갈리는 단어도 배우고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할수 있어요~
각 챕터 뒤에 국어 자신감 UP! 퀴즈가 있어서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확실히 내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국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울 아들램과 함께 여름방학 동안 매일 읽고 쓰기 연습 하고 있답니다~ ㅎㅎ <쓰담쓰담 초등 국어_심화편>으로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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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딸에게 정말 좋은 국어 학습서 입니다.
이번에 따라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으로 공부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틀리기 쉬운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그리고 외래어나 관용구 등을 큰소리로 읽고 바르게 따라 쓰는 학습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사실 저도 어떨때에는 이 단어가 이게 맞나? 하면서 헷갈릴때가 많거든요. 그런 우리말에서 아이들이 맞춤법을 헷갈릴수 있는 단어들이나 문장 들을 모아서 연습하고 쓰고 읽으면서 학습할수 있게 해주는 구성들이 아주 좋았어요.
며칠? 몇일? 뭐가 맞지? 하면서 아이도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잘 모르겠는 그런 말들이 우리말에서 참 많잖아요. 헷갈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제대로 할수 있도록 해주는 학습서 였어요.
사실 우리 말과 글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모든 교과 공부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매일 우리말로 말하고 듣는다고 해서 국어 실력들이 저절로 높여지는 것은 아닐꺼에요.
정확한 단어와 올바른 문장으로 읽고 쓰는 연습을 하면서 탄탄하게 우리말 실력을 향상시켜줄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요.
그리고 글씨를 정말 너무 못쓰는 딸에게 글쓰 연습을 할수 있게도 해주었는데요 예쁜 글씨를 따라 쓰면서 배울수 있도록 해주는 구성들이 좋았어요
예시 문장을 그대로 보면서 따라 쓰면서 예쁘게 글씨를 쓸수 있도록 하고요. 그 속에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기본으로 익히게 되니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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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한 학기 동안 다니면서 받아쓰기도 하고 맞춤법, 띄어쓰기를 열심히 공부했어요. 여름 방학 앞두고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할 맞춤법 책으로 <쓰담쓰담 초등국어>와 함께했어요. 책 차례를 보면서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등 아이가 헷갈려 할 수 있는 글자들이 모여있어요. 원고지 쓰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는데 쓰담쓰담 속에 원고지 쓰는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 아이가 흥미있어 하더라고요. 큰 소리로 읽어가며 반복적으로 글을 적으며 익혀가는 것도 좋았어요. 매일 한장씩 적고 있는데요. 칸 안에 또박 또박 글 적으며 헷갈렸던 글자의 맞춤법을 확실히 알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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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초등국어-심화편 42 미디어 콘텐츠 출판
틀리기 쉬운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관용구를 따라쓰면서 공부할수 있어서 좋은 학습책이었어요. 남자아이라서 맞춤법에 약해서 더욱 절실한 책이었지요. 1장 맞춤법 2장 띄어쓰기 3장 관용구로 구성되어 있어요. 3장에서는 제시어를 통해서 관용구에 대해 배우고 관용구를 활용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연습도 되어지니 좋더라구요. 관용구가 어려운 아이에게 도움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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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틀리기 쉬운 문장연습과 함께 따라쓰면서 글씨교정도 될것같아요. 아이가 쓰면서 아 그렇구나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이것이 맞는표현이구나 하니..하나씩 배워가기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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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틀리기쉬운 용어를 짚어볼수 있고 따라쓰면서 쓰면서 익히는 맞춤법이랍니다. 문장에 쓰여지는 단어를 보면서 읽고, 쓰는 연습이 되어지네요. 심화편이라서 막 어려울줄 알았는데 적당한 수준으로 쓰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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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에 들어가면 꼬옥 거쳐가는 받아쓰기.. 큰소리로 읽고 적어볼수 있어서 받아쓰기 연습도 된답니다. 띄어쓰기는 필수로 되어있어서 띄어쓰기도 따로 연습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
국어자신감 UP! 퀴즈를 통해서 국어공부도 할수있지요. 배운문장 정리할수 있는 코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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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방학중 학습으로 추천하는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이랍니다. 반듯한 글씨쓰기 연습도 된답니다.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프로젝트로 성적도 쑥쑥 올리고, 어휘력과 문장력도 함께 키워 보세요.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체도 형성이 되는 문제집이라니 더욱 열심히 해야되겠지요. 아이도 재미있다고 이렇게 잘 활용을 하네요. 글씨쓰기 싫어하는 아이라도 글쓰기취미들이기 좋아요. 반듯한 글쓰기는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주더라구요. 틀린문장이 어디인지 알려주어 바른말 익히기도 좋아요. 맞춤법에 약한 아이 교정하기도 좋네요. 아이도 하면서 바른표현법이 뭔지 알아간다니 더욱 열심히 활용해서 방학기간동안 국어공부 쑥쑥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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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5학년과 함께 시작하여 한창 연습중입니다. 나름 책을 많이 읽는다는 녀석인데도 맞춤법 띄어쓰기..아휴...한숨이 나던 것이 요즘엔 뒷목을 잡는 일까지 가네요 허허 너 이러고도 영어를 하는거냐 ;;; 엄마는 울상입니다. 어떤 분들은 다 크면 저절로 좋아진다. 언제까지 맞춤법 틀리겠냐~ 그러시던데요 놔두면 평생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빠른 대처로 아이와 함께 시작한 글씨연습하기? 한글연습하기 입니다. 아이에게 바른 자세를 알려주고 연필 바로잡기를 강조한 후 책 앞에 끼워놓을 스케쥴표를 하나 그려주었어요. 7월은 며칠 안남아서 건너 뛰고 8월 스케줄을 그려주며 날짜당 페이지를 따로 적어주었답니다. 매일 꾸준히 멈추지 않고 하라는 의미로 밀리지 않기를 바랬어요. 짧은 손가락으로 연필 바로 잡는것도 쉽지 않은지 ㅋㅋㅋ 그동안 잘못된 습관이 너무 커서 연필을 바로 잡고 바른 자세를 취하니 너무 힘든가 봅니다. ㅠㅠ 그래도 쓰담쓰담 초등국어 심화편을 통해서 바르게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우리집 꼬맹이 5학년이 시작한 글씨연습하기 책 쓰담쓰담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외래어 바로알고 쓰기 등에 중점을 맞춘 책이랍니다. 4학년부터 보면 좋을것 같아요. 다 아는 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마련이라 다 배운 맞춤법과 관용어 들이지만 은근 기억 못하는게 많아서 좀 성장한 후에 5학년 쯤 다시 보니 좋으네요. 자기가 하면서도 으악~ 이거였어? 이런 비명 소리가 종종 들리는걸 보니 허를 찌르는 맞춤법이 좀 있나 봅니다. 에효.. 그리고 두번째로 얻는 효과는 바르고 예쁜 글씨를 따라 써 보면서 바른 글씨체를 잡을수 있다는 거에요. 매일 바른 글씨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의 글씨체도 좀 예뻐지길 바래 봅니다. 초등 1학년때는 아이의 글씨가 참 예뻤어요. 어쩜 이리도 잘 쓰니? 하고 신경을 안썼는데요 2학년에 어느 날 하교 하더니 짝꿍이 연필을 이상하게 쥐어 그러면서 애써 시범을 보여주더군요. 그때 그냥 웃고 넘겼어요. 신기하네..ㅎㅎㅎ 그랬는데 ㅠㅠ 몇 달이 지나고 정신을 차려보니 우리 아이가 그때 그 모습으로 연필을 쥐고는 있더라구요 어쩜 그리도 빨리 배우는지 그걸 왜 배워 왔는지 ㅠㅠ 울부짖으며 아이를 나무랐지만 때는 이미 늦었더란.. 2학년 그때라도 바로 이런 책을 알았더라면 다시금 연습을 하고 악필로 들어서는걸 쉽게 막을 수 있었을텐데 너무나 아쉽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바로 시작한 쓰담쓰담 초등국어 글씨체도 바로 잡고 맞춤법까지 바로 세우겠어요!! 처음 책을 받았던 날 7월 29일부터 해서 하루에 5쪽씩 계획을 잡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한 이틀 하다가 계획을 전면 수정하였답니다. 5가지씩은 무리더군요. 손가락에 힘 빡 주고 쓰는데 5쪽씩 쓰려니 죽을맛인가 보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두쪽씩으로 지금은 계획이 바뀌었어요. 목차를 보면 어떤 단어들을 쓰게 될지 한 눈에 계획이 잡힌답니다. 이번 방학 숙제로는 독후감 쓰기 숙제도 있던데 마침 원고지 사용법도 배울수 있어 완전 땡잡았네요 ㅎㅎ 사실 방학식날 숙제를 받아들고 원고지 어떻게 쓰더라? 어디 가서 배우지?? 고민이 많았는데 여기서 딱 보네요 원고지에 영어를 쓰는 법까지 보이고 다양한 것들을 배웁니다. 첫 시작은 가볍게~ 엷은 글씨로 글씨체를 경험해 보고 윗줄의 글씨를 보며 스스로 써 보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글씨가 점점 오그라들어 ㅋㅋㅋ 어떤 글자는 전혀 알아보지 못하는 글자도 있어요 ㅠㅠ 글씨 연습도 열심히 하고 한 단락씩 끝나면 요렇게 퀴즈 형식으로 실력도 가늠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한 권이 끝난 후에 어떤 식으로 글씨체가 변해 있을지 저도 너무 궁금합니다. 빨리 한 달이라도 지나야 비교해 볼텐데요 ㅎㅎㅎ 일단 꾸준히 연습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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