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되네요.로빈쿡 어릴때 좋아하는 작가였는데 아이들 책 사주며 다시 읽어보게되었네요.20년만에 다시 보는 책인데 역시 재미 있습니다.밤새 읽었네요.한때 20여편 읽은것 같은데 아직도 재 책이 출간되고 있군요.아직 번역되지 않은 책도 많은걸 보니 다시 시리즈로 읽어봐도 재미 있을것 같네요.내용은 뭐 제목 그대로 의학 스릴러입니다.전직이 의사인지라 용어나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되네요. 로빈쿡 어릴때 좋아하는 작가였는데 아이들 책 사주며 다시 읽어보게되었네요. 20년만에 다시 보는 책인데 역시 재미 있습니다. 밤새 읽었네요. 한때 20여편 읽은것 같은데 아직도 재 책이 출간되고 있군요. 아직 번역되지 않은 책도 많은걸 보니 다시 시리즈로 읽어봐도 재미 있을것 같네요. 내용은 뭐 제목 그대로 의학 스릴러입니다. 전직이 의사인지라 용어나 묘사가 실제적이고 실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