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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대만에서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90년대생을 위한 인생 상담을 쓰고 있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고민하는 것들은 나라와 세대가 달라도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 시기를 겪을 때는 막막하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나서 보면 좋았던 것들이 있습니다. 저자의 조언은 중국과 타이완에서 SNS에서 유명하다고 하며, 자신이 겪었던 세대의 경험과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조언을 소개합니다. 저자의 이름은 낯설지만, 제목이 좋았기 때문에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