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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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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다양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입니다손톱을 알록달록 매니큐어로 칠한 뒤 학교에 가자남자얘들이 벤을 여자얘들이 하는 짓이라며 놀려대자 큰 상처를 입은 벤며칠 고민하고 엄마아빠에게 털어놓았어요마음이 아픈 벤은 주말에만 손톱으 ㄹ칠했어요놀림을 피하기 위해서 말이죠알록달록 밝게 칠할 수 없게 되자 벤의 마음에도 얼룩덜룩 어두운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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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다양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입니다

손톱을 알록달록 매니큐어로 칠한 뒤 학교에 가자

남자얘들이 벤을 여자얘들이 하는 짓이라며 놀려대자 큰 상처를 입은 벤

며칠 고민하고 엄마아빠에게 털어놓았어요

마음이 아픈 벤은 주말에만 손톱으 ㄹ칠했어요

놀림을 피하기 위해서 말이죠

알록달록 밝게 칠할 수 없게 되자 벤의 마음에도 얼룩덜룩 어두운 그늘이 졌어요

그러다 벤의 생일에 깜짝 놀랄일이 벌어집니다

예전에는 성역할의 사고방식이 틀에 잡혀있었지만

이젠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렇고 하는 성역할에 대한 사고방식이 사라진듯 하지만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듯 해요

이런 성역할에 대한 편견에 대해 아주 잘 나타낸 그림책 입니다

책을 통한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들이 있고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가야한다는걸 알려줍니다

이런 책을 많이 읽어줘야 아이도 커가면서 다양성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m*****5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역할에 편견을 갖지 않게 만드는 그림책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역할에 편견을 갖지 않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밝은 소년 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예요.저희 첫째도 4살때 손톱에 메니큐어 칠하는 걸 즐겨했었어요. 알록달록 손톱을 보면 어르신들이 항상 말씀하셨어요 "남자가 무슨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했니?"아이와 함께 매니큐어 칠하기 놀이를 하면 저도 덩달아재미있었어요. 칠하는 이유는 그냥 재미있고 예쁘니까!였죠. 벤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손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역할에 편견을 갖지 않게 만드는 그림책" 내용보기

밝은 소년 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예요.

저희 첫째도 4살때 손톱에 메니큐어 칠하는 걸 즐겨했었어요. 알록달록 손톱을 보면 어르신들이 항상 말씀하셨어요 "남자가 무슨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했니?"



아이와 함께 매니큐어 칠하기 놀이를 하면 저도 덩달아

재미있었어요. 칠하는 이유는 그냥 재미있고 예쁘니까!였죠.

벤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손톱을 알록달록 칠하고 다니는 벤은 친구들에게 놀림감이예요. 어느 날 아침 놀림을 당한 벤은 정말 슬펐어요. 엄마 아빠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어요.

벤의 고민을 들은 아빠는 벤과 함께 손톱칠하기 놀이를 했어요. 아빠의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며칠 뒤 또 놀림을 받은 벤은 너무 속상해서 주말에만 손톱을 칠하고 학교에 갈 때는 지웠어요.

손톱을 밝게 칠하지 못 해서 벤은 슬펐지만 놀림을 당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꾹 참았죠.



벤의 생일 날 벤은 밝은 하늘색으로 칠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학교에 갑니다.

교실문을 열자 세상에서 가장 좋은 깜짝 선물을 받았어요!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역할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게 만드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요즘 성인지감수성 교육이 대세로 부각되고 있는데

어릴적부터 성에 대한 역할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드릴수있는 좋은 책이였어요.
k*****3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내손톱 / #구스티 그림 / #노은정 역 / #꿈꾸는달팽이(꿈달)
"#알록달록내손톱 / #구스티 그림 / #노은정 역 / #꿈꾸는달팽이(꿈달)" 내용보기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 알리시아 아코스타, 루이스 아마비스카 글 / 구스티 그림 / 노은정 역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9.07.15 / 원제 : Vivan las unas de colores! (2018년)        책을 읽기 전     왜 손톱이 알록달록할까요? 벤은 여자아이가 아닌가요? 와~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되네요. 그림작가 구스티의 그림과 함께 본다면 다른 느낌이 들것 같아요. 볼로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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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 알리시아 아코스타, 루이스 아마비스카 글 / 구스티 그림 / 노은정 역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9.07.15 / 원제 : Vivan las unas de colores!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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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왜 손톱이 알록달록할까요? 벤은 여자아이가 아닌가요?

와~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되네요. 그림작가 구스티의 그림과 함께 본다면 다른 느낌이 들것 같아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수상작 <말코, 네 이름>의 그림작가님이라고 하니...

더 관심이 생겼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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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은 밝은 소년이에요.

그런 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고요.

 

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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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 벤은 꽃처럼 빨갛게 칠하고 학교로 갔어요.

"손톱은 계집애들이 칠하는 거 아냐?"

"너 계집애구나! 맞네. 계집애네!"

 

 

벤은 마음이 쓰라렸어요.

애들이 왜 놀리는지 이해할 수 없었어요.

 

 

며칠 뒤 벤은 또 애들의 놀림을 당했어요.

"계집애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벤은 계집애래요! 벤은 계집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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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은 주말에만 손톱을 칠했어요.

일요일 오후에는 매니큐어를 싹 지웠어요.

내키지 않았지만 애들한테 놀림당하기 싫어서 꾹꾹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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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벤의 생일이지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깜짝 선물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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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정해진 것을 아무것도 없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해요.'

 

 

하지만 맘처럼 쉽지 않은 일이지요.

사람들의 편견의 벽에 부딪히기 때문이지요.

치마를 입을 수 있는 것은 여자, 중장비를 운전할 수 있는 것은 남자.

이렇게 여자다움, 남자다움을 주장하는 목소리는 줄어들기는 했지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남아있나 봐요.

어린 시절부터 배웠던 교육 속에서 빠른 변화를 갖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자주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를 접하고 다른 이의 생각과 행동을 존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큰 기쁨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된 저니까요.

편견과 마주한다는 것은 두렵지만은 않아요.

아이들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다른 이의 시선에 주저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이든 해도 된다고 알려주면 될까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가 전하려고 하는 큰 메시지인

세상에는 다양한 가치들이 있고 그것을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해야겠지요.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은 아니잖아요.

나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이들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인정하며 살아가야 해요.

 

 

일러스트레이터 구스티의 작품이라서 관심이 생겼던 책이었어요.

<말코, 네 이름>의 독특한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거든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과 <말코, 네 이름>과는 다른 느낌이지만

구스티 작가님의 벤의 감정선을 손톱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 다양성에 관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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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 길상효 글 / 이석구 그림 / 씨드북

꽁치의 옷장엔 치마만 100개 / 이채 글 / 이한솔 그림 / 리젬

말라깽이 챔피언 / 레미 쿠르종 / 권지현 역 / 씨드북

여자 남자, 할 일이 따로 정해져 있을까요? / 타카야마 치나쓰 글 / 야마시타 유조 그림 / 고향옥 역 / 고래이야기

이상해? 다양해! / 아틀레에 실험실 / 김경연 역 / 풀빛

나는 여자 이이 뭐든지 할 수 있지 / 카릴 하트 글 / 알리 파이 그림 / 김서정 역 / 미래엔아이세움

 

 

 

 


 

 

 

 

  - 함께 읽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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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을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매니큐어라는 주제가 들어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좋아할 거라며 관심을 보이시네요.

아이와 함께 꼬옥 읽어보겠다고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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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알려주고 편견을 가르쳐주는 대교꿈꾸는달팽이 에서 나온 책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벤은 손톱 칠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에요알록달록 밝은 색깔로 손톱을 칠하면마음이 밝아 진대요벤은 친구인 마르가리타와 손톱칠하기 놀이를 해요마르가리타에게도 엄마처럼 예쁜 매니큐어가많이 있거든요둘은 다양한 색깔의 매니큐어를 칠하면서즐겁게 놀아요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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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알려주고 편견을 가르쳐주는 대교

꿈꾸는달팽이 에서 나온 책

내 손톱이 좋아

벤은 손톱 칠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에요

알록달록 밝은 색깔로 손톱을 칠하면

마음이 밝아 진대요

벤은 친구인 마르가리타와 손톱칠하기 놀이를 해요

마르가리타에게도 엄마처럼 예쁜 매니큐어가

많이 있거든요

둘은 다양한 색깔의 매니큐어를 칠하면서

즐겁게 놀아요

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알쏭달쏭할 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어느날 벤은 손톱을 꽃처럼 예쁜 빨간색으로

칠하고 학교로 갔어요

막 교문을 들어서는데 남자아이 둘이

벤을 놀려 댔어요

손톱은 계집애들이나 칠하는 거 아냐?

너 계집애구나! 맞네, 계집애네!

벤은 큰 상처를 입었어요

며칠을 고민하던 벤은 이런 사실을 엄마 아빠에게

털어 놓았지만 남자애들의 놀림은 끝나지 않았어요

손톱을 칠하는 것은 계집애들이나 하는

짓이라면서 벤을 놀려 댔지요

벤은 무척 마음이 쓰라렸어요

도대체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요

벤은 주말에만 손톱을 칠했어요

다른 아이들의 놀림을 피하기위해,

학교에 갈 때는 손톱을 칠할 수가 없었지요

손톱을 알록달록 밝게 칠할 수 없게 되자,

벤의 마음에는 얼룩덜룩 어두운 그늘이 졌어요

벤은 다른 아이들의 놀림을 이겨 낼 수 있을까요?

벤의 마음이 다시예전의 손톱 색깔처럼

알록달록 밝아질 수 있을까요?

벤의 마음을 알게된 아빠는 맨날맨날 벤을 학교로

데리러 갈때는 알록달록 손톱을 칠하고 갔어요

아빠는 맨날맨날 밝은 얼굴로 벤을 보며 웃었지요

남자도 손톱에 매뉴큐어를 칠할 수 있다는걸

알려주기로 한 아빠의 모습에 든든한 후원자가

생긴것 같았어요

이건 남자가, 저건 여자가 하는 일이라며

단정짓고 행하는 일, 놀이를 이제는 편견에 사로잡혀

하지못 하고 눈치만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 아이들이 다양성을 이해하길 바래보네요

지금까지도 성평등을 외치며 편견으로 치부하는

사회의 모습에서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부터

바꿔 나간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벤의 손톱처럼

더 밝아지겠죠!

l****0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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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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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다양성을 존중해줌을 깨닫게 되는 책 한권을 들고 왔어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입니다. 벤은 밝은 소년이예요 그런 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죠대부분 남자아이들에게 손톱 칠해볼까 하면 난 남자라서 않해라는 말이 돌아오곤 하는데요벤은 예쁜 색깔로 손톱을 칠하면 마음이 더욱 환해진대요 그런 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요?이유는 간단해요그냥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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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다양성을 존중해줌을 깨닫게 되는 책 한권을 들고 왔어요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입니다.



벤은 밝은 소년이예요 그런 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손톱 칠하기죠

대부분 남자아이들에게 손톱 칠해볼까 하면 난 남자라서 않해라는 말이 돌아오곤 하는데요

벤은 예쁜 색깔로 손톱을 칠하면 마음이 더욱 환해진대요



그런 벤은 왜 손톱을 칠할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친구 마르가리타에게도 예쁜 색깔의 매니큐어가 많아요

벤하고 마르가리타는 소꿉놀이 대신 손톱칠하기 놀이를 하죠



어느 날 아침 벤은 손톱을 꽃처럼 빨갛게 칠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그런데 남자애 둘이 벤을 놀려대기 시작했죠

"손톱은 계집애들이나 칠하는 거 아냐?"

"너 계집애구나! 맞네, 계집애네!"

벤은 왜 놀리는지 이해할 수 없었고 마음이 쓰라렸어요



이틀 동안 꼬박 끙끙 마음을 앓다가 엄마 아빠한테 털어놓았죠

아빠가 심각한 목소리로 말해요

아빠도 남자라고 그래서 앞으로 아빠도 손톱칠하기 놀이를 해야겠다고 말이죠

참 멋진 아빠라고 생각이 드네요



며칠 뒤 벤은 학교에서 또 애들의 놀림을 받았어요

그때 마르가리타가 "내 친구 놀리지 마!"라고 소리쳤죠

그 뒤고 벤은 주말에만 손톱을 칠하기로 하고

일요일 오후에는 엄마한테 부탁해 매니큐어를 싹 지웠어요

일주일 뒤 벤의 생일이 됐어요

마음 같아서는 손톱을 밝은 하늘색으로 칠하고 싶었지만 꾹꾹 참았죠



그리고 학교에 도착해 별 생각없이 교실 문을 연 벤은 기절할 뻔했어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깜짝 선물을 발견했거든요!

반 친구들 모두, 남자애도 여자애도 선생님도 벤처럼 손톱을 알록달록 밝게 칠하고

벤을 반겨 줬거든요

그리고 모두모두 손을 높이 들고 입을 모아 벤의 생일을 축하해줬어요



또 한 쉬는 시간에는 반 아이들 모두 손톱을 칠하며 즐겁게 놀았어요

그날은 벤이 늘 꿈꾸던 바로 그런 멋진 생일이었어요

내가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남을 놀리거나 하지 않아야 함을

다른 친구의 다양성을 존중해줘야 하는 법을 책을 통해 조금 배우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해드려요

v*****7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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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내손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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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벤이예요.벤은 남자아이지만 알록달록 손톱 칠하는 걸 좋아해요.왜 손톱칠하는걸 좋아하냐구요?그냥 알록달록 색깔이 예쁘니까요.색깔별로 손톱을 예쁘게 칠하면 마냥 즐거우니까!!자신이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벤.하지만 알록 달록 손톱칠하기는 남자아이들이 즐겨하는 일은 아니었죠."손톱은 계집애 들이나 칠하는거 아니야?"알록 달록 손톱을 칠하는 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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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벤이예요.

벤은 남자아이지만

알록달록 손톱 칠하는 걸 좋아해요.

왜 손톱칠하는걸 좋아하냐구요?

그냥 알록달록 색깔이 예쁘니까요.

색깔별로 손톱을 예쁘게 칠하면 마냥 즐거우니까!!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벤.

하지만 알록 달록 손톱칠하기는

남자아이들이 즐겨하는 일은 아니었죠.

"손톱은 계집애 들이나 칠하는거 아니야?"

알록 달록 손톱을 칠하는 벤에게

남자아이들은 이상하다고

여자아이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놀리기 시작해요.

결국 벤은 주말에만 손톱을 칠하고

학교 다니는 날은 안하기로 다짐했죠.

자신이 하면서 행복한 일들을

다른 사람들의 강요로 그만두었을때

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우리도 혹시 다른 사람의 이목을 자신의 기호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 적은 없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다른 사람의 다양성을 존중해주라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는것 같아요.


벤의 생일날

다른날과 같이 손톱을 지우고 우울하게 등교하는 벤은

교실 문을 열로 깜짝 놀랐어요.

다른 친구들의 손톱도 알록달록.

손톱의 색깔보다 더 좋았던 것은

다른 사람들이 나의 기호를 존중해준다는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아이들에게 존중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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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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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예쁜 마음을 가진 벤이 나오는 책을 만났어요.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지고 기분좋아지는 동화책이예요.벤은 남자아이였지만 알록달록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답니다. 알록달록 열손가락에 예쁘게 매니큐어를 칠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어릴때 우리 아들도 참 매니큐어 바르는걸 좋아했는데 ㅎ 우리 아이 어렸을적 기억이 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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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예쁜 마음을 가진 벤이 나오는 책을 만났어요.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지고 기분좋아지는 동화책이예요.



벤은 남자아이였지만 알록달록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는 걸 좋아하는 아이였답니다. 


알록달록 열손가락에 예쁘게 매니큐어를 칠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어릴때 우리 아들도 참 매니큐어 바르는걸 좋아했는데 ㅎ

 우리 아이 어렸을적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손톱에 알록달록 예쁘게 매니큐어를 바른 벤을 학교친구들은 놀려댔어요.

벤은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여자아이들이나 바르는 매니큐어를 발랐다며 친구들이 놀려대고 집으로 돌아온 벤은 슬퍼했어요.

그런 모습을 본 벤의 아빠는 벤에게 다가왔어요. 


벤의 아빠가 토닥여줄줄 알았는데 의외로 벤의 아빠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더라고요. 

너무 멋있는 아빠의 모습이었어요. 


저도 이런 상황이 왔을때 당당하게 아이처럼 똑같이 행동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벤의 생일날 친구들의 사과를 받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친구들은 벤처럼 모두모두 손톰에 알록달록 매니큐어를 바르고 나타났어요. ㅎ



너무 멋진 아버지와 친구들의 모습이였어요. 

이런 아빠와 친구들이 있어서 벤은 정말 행복해보였어요. 




이 책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고찰인가 했는데 

그런것도 생각해볼 수 있었지만 주변의 따뜻한 시선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우리와 다름에 무조건적으로 배척하기보다는 따뜻하게 안아주고 

다름을 인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이야기 나누기참 좋았던 책같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내용보기
제목대로 알록달록한 손톱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표지그림이예요.그런데 이 아이는 여자아이일까요? 남자아이일까요?딸에게 물어보니 바로 여자라고 하네요. 과연 그럴까요?  주인공인 벤은 밝은 소년이예요.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위 그림 처럼 손톱 칠하기예요.아! 여자가 아니라 남자아이인 벤이 알록 달록 매니큐어를 칠하는 이야기 였던 거예요. 이 책은 여자만 예쁘고 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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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로 알록달록한 손톱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표지그림이예요.

그런데 이 아이는 여자아이일까요? 남자아이일까요?

딸에게 물어보니

바로 여자라고 하네요. 과연 그럴까요?

 

주인공인 벤은 밝은 소년이예요.

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는 위 그림 처럼 손톱 칠하기예요.

아! 여자가 아니라 남자아이인 벤이 알록 달록 매니큐어를 칠하는 이야기 였던 거예요.

이 책은 여자만 예쁘고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남자도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나아가 여자아이도 육체적으로 힘든 일도 할 수 있고요.

요즘에는 직업도 여자, 남자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하는 세상이잖아요.

하지만 아직도 남자는 이래야 하고, 여자는 저래야 한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편견을 깨는 책을 어릴 때 부터 많이 봐야 다양한 가치관이 생길 수 있을 거 같아요.

 

벤은 왜 손톱을 칠하는 걸까요?

이유는 간단해요. 알쏭달쏭 할 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아! 이 문구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맞아요.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어요. 좋으니까 한다는 말이 정답이예요.

벤은 친구 마르가리타 하고도 손톱칠하기 놀이를 하면서 놀았어요.

 

벤은 손톱을 빨갛게 칠하고 학교에 가는데 친구들이 벤을 놀려 댑니다.

"손톱은 계집애들이나 칠하는 거 아냐? 너 계집애구나~!"

벤의 마음은 쓰라렸어요.

애들이 왜 놀리는지 이해할 수 없었거든요.

축구공을 잃어버렸을 때도,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렸을 때도, 키우던 금붕어를 하늘로 떠나보냈을 때보다도 훨씬 더 마음이 아프고 슬펐어요.

그 뒤로 벤은 주말에만 손톱을 칠했어요. 평일에도 바르고 싶었으나 아이들에게 놀림 받기 싫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꾹꾹 참았어요.

한편 매일 아빠는 알록달록하게 손톱을 칠하고 학교에 벤을 데리러 왔어요.

 그 뒤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친구 마르가리타와 반친구들의 생일선물로 벤이 늘 꿈꾸던 생일 선물을 받게 됩니다. 그건 무엇일까요?

남자와 여자의 역할에 대한 선입견에서 생기는 상황에 대하여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을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편견에서 벗어나 저부터도 아이에게 말하고 행동할 때

저만의 선입견에서 벗어나서 아이가 다양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행동해야겠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q***l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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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주인공은 남자아이 벤이에요.벤이 좋아하는 건 손톱 색칠하기!알록달록 색칠하는게 좋대요!왜?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엄마,아빠도 벤을 인정해주어요^^하지만 학교에서는 남자아이들이 놀려요.계집애래요~계집애래요~  학교에서 계속되는 친구들의 놀림.가장 친한 친구 마르가리타가 "내 친구 놀리지 마!"라고 소리치지만 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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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존중해 줄 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주인공은 남자아이 벤이에요.

벤이 좋아하는 건 손톱 색칠하기!


알록달록 색칠하는게 좋대요!

왜?

그냥 좋으니까! 마냥 즐거우니까!
엄마,아빠도 벤을 인정해주어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남자아이들이 놀려요.

계집애래요~계집애래요~

 

학교에서 계속되는 친구들의 놀림.

가장 친한 친구 마르가리타가 "내 친구 놀리지 마!"라고

소리치지만 소용없어요.

 

손톱을 알록달록 칠할 수 없게 되자 벤의 마음에는 얼룰덜룩 어두운 그늘이 지게 돼요.

벤의 마음이 다시 예전처럼 알록달록 손톱처럼 밝아질수 있을까?

아빠는 그 사실을 알고 매일 자기의 손톱을 알록달록하게 색칠하고

학교로 벤을 데려다주고, 데리러가요.

 

벤은 주말에는 손톱에 색칠하고 학교에 갈때는

지우고 가기로 생각했어요.

나름 놀림을 안받고 본인이 하고 싶은걸 할수 있는

해결책을 찾은거 같아요.

벤의 생일이 되었어요.

반친구들 모두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네요^^

친구들도 벤의 취향을 인정했나봐요^^

 

요즘 이런 다양성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아요.

 

예전처럼 엄마는 집안일만하고, 아빠는 회사에서 일하는 장면만 나오는

책들이 많이 있지 않은거 같아요.

이런 책들을 통해서 남자,여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고

얼마든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거나

취향이 있을수 있음을 알아갈수 있을거 같아요.

 

이 책의 일러트를 맡은 구스티가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특별상을 받은 작가로

아름다운 그림으로 벤이 처함 현실과 갈등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아주 감동적으로 잘 그려내주었네요^^

r******i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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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깨자!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편견을 깨자!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내용보기
어느 날, 에일린이 묻더라구요.엄마, 남자친구는 분홍색 좋아하면 안돼?에일린 유치원 반에 분홍색을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어떤 여자친구가 그 아이에게..분홍색은 여자친구들이 좋아하는 색이라고너는 파란색 좋아해야한다고 말했다더라구요.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주위의 환경에 의해 이런 편견을 갖게 된 아이들.여자 아이들 물건을 분홍색,남자 아이들 물건은 파란색..
"편견을 깨자!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 내용보기

어느 날, 에일린이 묻더라구요.

엄마, 남자친구는 분홍색 좋아하면 안돼?

에일린 유치원 반에 분홍색을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어떤 여자친구가 그 아이에게..

분홍색은 여자친구들이 좋아하는 색이라고

너는 파란색 좋아해야한다고 말했다더라구요.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주위의 환경에 의해 이런 편견을 갖게 된 아이들.

여자 아이들 물건을 분홍색,

남자 아이들 물건은 파란색..

구분되어 나오는 옷, 학용품 등등을 접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게 당연한것이라고

받아들였을꺼예요.

이런 편견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를 오늘 소개할께요.

표지에 등장하는 주인공 "벤"은

알록달록 메니큐어 바르기를 좋아하는 남자친구예요.

벤이 손톱바르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해요!

그냥 기분 좋으니깐!

하지만 손톱을 예쁘게 칠하고 학교에 간 벤은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요.

손톱은 계집애들이나 바르는거 아니야?

그 이후로 주말에만 손톱을 바라는 벤.

일요일 저녁에는 싹 다 메니큐어를 지우고

다음 날 학교에 가지만..

벤은 마음이 기쁘지 않아요.

이런 고민을 부모님에게 털어 놓는 벤.

같은 부모인 제가 봐도 너무나 멋진 벤의 아빠.

벤, 아빠도 남자야. 그래서 말인데...

내 손톱은 주황색으로 칠해 주겠니?

벤의 마음을 이해하며

아빠도 알록달록 메니큐어를 바르며

매일 벤의 등하교를 시켜주는 아빠.

너무 멋있지 않나요?^^

그러던 중 벤의 생일날,

마음 같아서는 손톱을 밝은 하늘색으로 칠하고 싶었지만

꾹꾹 참고 학교로 향하는 벤.

교실 문을 연 벤은 깜짝 놀란 광경을 보는대요.

과연 교실은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남자가 하는 일, 여자가 하는 일에 대한 인식이

요즘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우리의 "편견"이 자리잡고 있을 때가 많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접하는 방송, 책...심지어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과정 속에서도.

남자아이가 인형을 갖고 놀 수도 있고,

여자아이가 로봇을 갖고 놀 수도 있는데말이죠!

이런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할 줄 아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며

저부터도 우리 아이들을 대할 때,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을 대할 때,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 조심을 해야겠어요~

- 린린Mom -

m*******1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