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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꽃과 그림 꽃에 얽힌 글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여느책과 달리 옛날에 출간한 책입니다. 글씨체도 다소 지금의 시대와는 많이 다른 느낌을 주고 있구요 그림도 고전적인 느낌이 납니다. 하지만 이 것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습니다 현대와는 전혀 다른 시대에서 지어졌더라도, 저자가 죽고 한참의 세월이 흘렀더라도 훌륭한 책은 시간과 시대를 초월해서 여전히 빛난다는 것이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저 역시 일상속에 꽃을 보면서 이 책을 다시 보며 낮에 보았던 꽃을 떠올립니다. 배울것이 무척 많은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