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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4권을 읽었습니다. 리무루 조각상이 사라져 생긴 소동이 무사히 마무리 되고 평화로운 템페스트입니다. 그 이후 루미너스, 히나타까지 포함한 모두와 함께 꽃구경을 하는데 참석하지 못한 밀림과 베루도라의 압박으로 밀림의 진영에 속한 프레이까지 포함해 해수욕을 가게 됩니다. 평화롭고 재밌는 에피소드가 이어져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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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04권입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의 외전격 만화입니다. 본편에서는 바람잘날이 없는 리무루의 세상이지만 여기에서는 그런 일들은 없었다는듯 평화로운 상태의 도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평범하게 리무루의 나라인 템페스트의 여러가지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본편의 등장인물들도 등장해서 매력을 뽐내주니 재미있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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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놀이 위주의 내용이네요. 벚꽃축제를 비롯해서 바다이야기...테마파크이야기 등 노는 위주로 이야기가 많이 잡혀 있습니다. 원래 제목이 즐기는 법이라.. 그런 위주의 스토리지만.. 이번은 토끼가 즐기는 것이 아니라 리무르가 즐기는 듯한 느낌의 에피소드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느낌의 에피소드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의 에피소드는 역시 주인공은 나야! 나! 이런 것을 주장하는 느낌의 에피소드였죠...토끼가 주인공이 확실했습니다. 카드의 무서움을 확실하게 인식시키는 듯한 에피소드지만.. 아직까지 주인공은 모르고 있는 듯하죠..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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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메아의 이름을 지어준 마왕이 누구인가 궁금해 검색해보니
2000년 전부터 마왕으로 군림했으며, 1500년 전에 후계자인 선혈의 폭풍용 베루도라가 첫 등장에서 말했던 도시를 파괴했더니 화를 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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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외전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 제목이 진짜길다. 작중에서도 너무 반복된다고 생각했는지 별세개 별세개 거리는건 이제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작중 등장인물이 신문물을 체험하고 와 대단해 하고 감탄하던 내용에서 아주 살짝 벗어나기 시작했다. 주요소재가 와 리무르 대단해 인건 변함이 없는데 소소하지만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을 다루고 대단해 대단해 가 아니라 제어가 안되는 몇명 때문에 살려줘 살려줘 로 바뀌는 이야기가 묘사되기 시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