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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유사역사학을 싫어합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이 고조선을 언급할 때 하는 말 유 엠 부틴이라는 러시아 사람을 언급합니다 저는 이 책이 혹시 가짜 책이 아닐까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한국판 유사역사학에 또 다른 희생자가 쓴 가짜 책일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 사람은 유사역사학의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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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유사역사학을 싫어합니다. 유사역사학자들이 고조선을 언급할 때 하는 말 유 엠 부틴이라는 러시아 사람을 언급합니다 저는 이 책이 혹시 가짜 책이 아닐까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아니면 한국판 유사역사학에 또 다른 희생자가 쓴 가짜 책일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 사람은 유사역사학의 황당한 내용관계를 떠라서 실존 인물이며 나름대로 냉전시대때 거의 교류가 없던 러시아에서 이런 상당한 우수한 책을 쓰는 인물이 있을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참고로 이 사람이 이 책을 편찬하던 시기는 1980년대로 냉전의 시기가 극도로 타오르던 시기였습니다 당시 러시아인 소련과 같은 공산권인 중국과 북한과의 관계는 원만하지 않았으며 누구도 한국 그중에서 고대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 없던 시기입니다 그런 시기에 러시아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도 모르는 고조선사에 대해서 썼던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또 러시아인의 저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은 단순히 고조선이 만주대륙을 모두 점거했다는 내용이 아닙니다 고고학적으로 언어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고려하고 분석합니다 또 교류가 없었던 우리나라 학자 대표적으로 윤내현의 의견도 검토할 만큼 폭넓은 시각을 보여줍니다.. 물론 40년대 전의 저작이라 요즘의 경향이나 연구셩과랑 비교하면 조금 구식적인 면도 있습니다만 외국의 학자 러시아인 이렇게 우리나라 고조선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썼다는 점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고대사는 x도 모르면서 중국의 동북공정의 내용에 수긍하는 x민대 러시아인 교수나 중국의 동북공정 또 다민족주의자의 헛소리와는 달리 예맥족을 우리민족이라 보고 이들이 고조선 및 부여 고구려를 건국했다는 내용이 책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제3자가 봐도 이게 객관적이라는 사실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외국인들이 연구했던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번역을 부탁드리며 또 우리나라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역사학도들에게도 무수한 관심이 이 책을 통해서 일반대중에 많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0.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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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역사학자 유 엠 부틴의 고조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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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역사   '조선'이라는 말은 러시아어로 보통 '아침의 신선함' 또는 '신선한 아침의 나라'로 번역이 되는데, 이는 한국의 명칭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들 중 하나이며 또한 이 나라에 살던 고대 종족 혹은 종족 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단군에 따르면 조선이라는 명칭은 이 나라의 건국 시조인 단군이 통치하던 시기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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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역사

 

'조선'이라는 말은 러시아어로

보통 '아침의 신선함' 또는 '신선한 아침의 나라'로

번역이 되는데, 이는 한국의 명칭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들 중 하나이며 또한 이 나라에 살던

고대 종족 혹은 종족 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단군에 따르면 조선이라는 명칭은 이 나라의

건국 시조인 단군이 통치하던 시기에 나타났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