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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표지 그림을 보면 여자 아이가 들고 있는 붓 끝으로 파란색 물감이 퍼저 나가고 있어요 아이의 표정을 보니 아주 즐거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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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 한방울 톡! 비 한 방울 톡! 신나는 세상 속으로 너도 들어올래? 톡! 표지 그림은 여자 아이가 우리도 재미있는 세상으로 초대하고 있는 그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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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 한방울 톡! 비 한 방울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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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득 후드 득 후드드 득 빗방울이 내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감놀이 그리고 빗방울 책에서는 물감을 빗방울로 표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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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비를 만들고 예쁜 색을 만들어 시냇물과, 강물등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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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하나둘 놀러오는 비밀놀이터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만드는 비밀놀이터 책을 읽고 아이와 재미있는 물감 놀이를 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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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 속으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톡 - 언주 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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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감 한 방울 톡! 비 한 방울 톡! 후드득 후드 득 후드드드 득 빗방울들이 내립니다.
빗방울 속으로 뛰어 들어간 귀여운 아이 시냇물에 살짝 발도 담가보고 강물이 세차게 움직여요. 물이 차오르면 아이가 숨긴 보물, 아기 해님 벌나비 꽃님도 나타나지요.
달짝지근 달콤한 솜사탕을 먹으려는데 퍼억!!!! 달콤함을 깨는 파란 물감!!
아 유치원에서 스케치북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이었군요. 아이는 친구에게 같이 놀자고 해요. 친구와 비밀 놀이터가 만들어져요. 그리고 모든 친구들 하나 둘 함께 모여 알록달록 신나게 놉니다.
물방울 하나에서 시작된 물속 여행이 비밀 놀이터로 만들어지기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작가의 능력이 대단한 거 같아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와 더불어 그림들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달 시키고 더불어 노는 아이들의 순수함을 신나게 표현한 언주 작가의 톡!
책장을 덮고 나면 나도 모르게 스케치북과 물감을 찾게 되는 걸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너도 들어올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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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마 한 번 보면 다들 빠져들지 않을까 싶은 책이에요. 왜?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감놀이! 물감놀이를 하면서 그려진 그림을 보고 온갖 상상력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책이거든요 '-' 제목도 톡 ! 붓 끝에서 톡! 하고 떨어진 물감 한 방울이 시원스럽게 퍼져나가며 작품이되고, 자연의 일부가 되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뛰노는 상상까지 '-' 평소엔 그냥 붓과 손으로 그리기만 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뿌리기도 해보고, 물을 좀 더 많이 묻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하기도 해보고, 비밀그림이 나타나게도 해보며 더욱 즐거움을 느낀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아이가 그린 멋진 그림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아이만의 상상력을 끄집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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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는 데요 아이들은 물감놀이를 하면 그렇게 좋아할 수 가 없어요 그런 아이들과 함께 예쁜 그림책 한권을 만나보았는데요
바로 한림출판사에서 나온 "톡"이란 그림책이예요
물감 한 방울 톡!
비 한 방울 톡!
이렇게 시작된 놀이는 어느새 다양한 모양의 빗방울로 변해요
한가지 색보다는 다양한 색의 빗방울 사이로 뛰어들어가 놀다보면 빗방울이 모여 시냇물이 되기도 하죠 또 한 강물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가득했던 물도 주르륵주르륵 흘려보기도 해봐요
한창 놀고 있는데 누군가가 물감을 퍼~억! 이내 친구와 함께 다시 신나게 놀아요
여기는 우리의 비밀 놀이터! 미끄럼틀도 그네도 뱅뱅이도 신나게 재밌게 타고 놀아요
친구들도 하나둘 놀러오고 다같이 신나게 놀아요 물감을 통해 다양한 색을 살펴보고 상상의 놀이터를 만들어보고 아이들이 읽기 너무나 예쁜 그림책이였는데요 물감 하나면 붓으로 쓱쓱 손가락 쿡쿡 찍어보는 두 아이들 창의력도 키우고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놀이 중 하나인것 같은데요 치우기 힘들어 잘 않해주지만 책을 통해 읽어보고 자주자주 물감놀이를 해줘야 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
![]() 수채화 놀이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톡 그림책! 류니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시켜준 재미난 책이지요 ^^ 책 표지를 보면 귀여운 소녀가 붓을 들고있는데 그곳에서 톡 !! 분수처럼 파란 물감이 튀어올라요. 예쁜 노랑색 물감도 톡 ! 보이네요.
비 오던날. 소녀는 하얀 화지 위에 물감 한방울 톡! 떨어트리네요. 첫페이지부터 엄청 집중되었던 그런 그림과 글. 이어서 붓이 이리저리 흔들리자 후드득 후드득 후드득 파란물감들이 떨어지는데요, 어느새 하얗던 종이 위 파란 빗붕울이 내린 흔적처럼 파란 방울방울 자국들이 생겨있네요 ^^ 꼭 빗방울이 떨어진것처럼 보여요, 갑자기 그 종이 위에 소녀가 뛰어들어요,. 그러자, 놀란 빗방울들이 깨어나요.
![]() ![]() 차가울까? 시냇물에 발을 살짝 담그면 이제는 이 화지는 시냇물이 흐르는 곳으로 바뀌었네요 ! ^^ 그리고는 파란 회오리느낌의 붓자국 속으로 소녀는 첨벙!! 물고기들과 함께 파란물 속에서 헤엄치고 노는데요, 정말 시원~한 그림체가 돋보이는 그런 페이지에요. 파란 물감속으로 들어간 소녀는, 어느새 깊은 바다속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재밌는게, 그속에는 아기해님, 벌나비, 꽃님이 살아요. 하얀 크레용으로 그리고 그위에 수채화로 칠한 느낌의 그림표현이 너무 멋지네요. 물감흘리기 기법, 물감번지기 기법 등의 다양한 기법들위에서 이 소녀는 놀다가~ 소녀의 남동생의 개입에 의해 또다시 새로운 상상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 "같이놀자!"
이번엔 남동생과 함께 신나게 수채화놀이파티가 시작되네요. 남매의 재미난 수채화 상상놀이 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요즘같이 비오는날 에 딱 보기 좋은 재미난 그림책이네요.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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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매력적인 그림책
먹물 느낌이 물씬 나는 표지를 보고 이수지님 그림책이 떠올랐는데 책을 펼쳐보니 다채로운 색감과 신나는 아이들의 물감놀이에 흠뻑 빠지다보니 어느새 언주님의 그림책 매력속에 풍덩 ~
톡~~! 떨어진 물감 한방울이 인사합니다. 그리고 말을 건네네요!
너도 들어올래? 네네네!!!!
책을 보자마자 큰 아이는 물감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ㅎㅎ 역시 물감 놀이를 싫어하는 아이는 잘 없죠.. 책에 나와있는 느낌처럼 톡,토도톡! 이렇게 물감을 흩뿌리고 놀고 싶었어요..
물감이 책에 튄건지 원래 이런 모양인지 헷갈리지 않나요? 책속 친구처럼 신나게 물감을 뿌리며 다양한 색의 매력속으로 풍덩~ 옆에 친구가 내가 그린 그림을 망쳐서 속상했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더 멋진 그림으로 바꿔그리면 되니깐요!! ㅎㅎ 동생이 항상 하는걸 방해해서 신경이 날카로웠던 큰애가 이 책을 보고 조금은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팔짝팔짝~ 결굴은 엄마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이렇게 난장판으로 끝나고 마는게 물감놀이의 법친인거죠 ? ㅎㅎㅎ
책보고 물감놀이도 하고~ 즐거운 날이였습니다. 톡~!! 모두 들어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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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 언주 / 한림출판사 / 2019.06.28
책을 읽기 전
올 5월에 방문했던 상상마당에서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 9기 원화전에서 만났던 책이었어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만날 수 있는 행운이 생겼네요. 상상마당에서 잠깐 보았는데 한 장면, 한 장면 더 깊이 들여다 보고 싶어요.
줄거리
물감 한 방울 톡!
비 한 방울 톡!
후드득 후드 득 후드드 득 빗방울이 내려요.
빗방울 사이로 뛰어들자 빗방울들이 놀라요. 빗방울이 모인 시냇물에 발을 살짝 담그면 첨벙! 어느새 강물 속에 들어가 물고기들과 헤엄치네요.
가득했던 물들이 흘러내리더니 솜사탕이 되었어요. 아, 달콤해! 마음껏 만들어서 먹으려고 하는데....
퍼억! 하얀 도화지 위로 동생의 물감이 쏟아져요. 물감 여행은 이렇게 끝나는 걸까요?
책을 읽고
<톡>을 <Tap>라는 이름의 모습으로 처음 만났어요. 그 순간 유명 작가님의 작품이 생각나서 유심히 보지 않았어요. 한림출판사에서 <톡>으로 출간된 작품을 만나면서 <톡>에게 굉장히 미안해졌어요. 제가 생각했던 작품과 비슷한 점은 거의 없었던 것을 알게 되었지요.
<톡>은 장면 장면이 아이스크림 속에서 팡팡 터지는 슈팅스타처럼 시원하고 신선해요. 글로도 사진으로도 전부 보여드릴 수가 없어서 안타까워요. 꼬옥 책장을 넘기면서 <톡>의 상큼함에 빠져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붓을 흔들어 비를 만들고, 색을 섞어 시냇물과 강을 만들었어요. 크레파스를 이용해 물속 보물을 만들고 물감을 번지게 하여 솜사탕을 표현했어요. 물감을 찐하게 터치하여 미끄럼틀을 만들고, 다양한 도구로 그네와 뱅뱅이까지 만들어 놓으셨어요. 이외에도 도장 찍기, 빨대로 물감 불기, 등의 다양한 표현으로 작가님만의 그림을 만들었어요. 아니 누구나 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비밀 놀이터를 만들어 주셨어요. 그렇게 독자를 위해 마지막 멘트도 잊지 않으셨지요. "너도 들어올래? 톡!"
앞과 뒤가 확~ 달라진 #면지 를 보니 본문의 책장을 넘겨오는 동안 시원함을 맛보고 나왔네요.
- <톡>의 첫 모습은.... -
제가 <톡>을 처음 만난 건 올해 5월이었어요. KT&G 상상마당 <볼로냐 그림책 워크숍> 9기 원화 展에서 만났지요. 첫 모습은 지금과 거의 다르지는 않지만 훨씬도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당시에는 귀여운 주인공의 인형과 옷이 눈에 들어왔거든요. https://blog.naver.com/shj0033/221553585713
- 물감이 있는 그림책 -
한밤중의 물감놀이 / 완두콩 글 / 석지훈 글미 / 키즈엠 소리나는 물감 상자 / 바브 로젠스톡 글 / 메리 그랑프레 그림 / 염명순 역 / 스콜라 줄리엣과 물감 상자 / 카를로스 펠리세르 로페스 / 김상희 역 / 미래아이 파랗게 파랗게 / 데보라 프리드만 / 강형복 / 키즈엠 파란 아이 이안 / 이소영 / 시공주니어 화가와 고양이 / 김소선 / 책고래출판사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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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독후활동까지 확장놀이를 할수 있는책~!
물감 한방울에서 시작된 여행은
물감 한방울과 비 한방울로 시작한 놀이는
시냇물은 어느새 새찬 강물이 되고
앗 그런데 퍼억!무슨일이었을까요
아이들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도 길러지고 너무나 자유로워서 무얼하든 훌륭한 작품이 되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도 책을 중반쯤 읽었을때
한색,한색의 색깔은 다 알고 있지만
물감의 다양한 색깔과 다양한 미술기법이 들어있어서~ 다른책보단 더 집중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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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비밀 놀이터로 너도 올래?
톡은 여름과 너무 잘 어울리는 도서를 읽어봤어요 바로 한림출판사의 톡 이라는 동화책이에요 요즘 아이 책을 같이 보다보면 누리과정과 연계되어 설명이 많이 되어 있어요 한림출판사의 톡은 물감, 놀이, 미술, 비 와 관련된 이야기로 누리과정의 예술경험, 아름다움 찾아보기, 예술적 표현하기와 교과연계되어요
물감 한 방울 톡 떨어지면 비 한 방울 톡! 후드득 후드 득 후드드 득 빗방울이 내려요
그리고 그림 속 재미있는 여행이 시작된답니다 파란 물감 사이로 노란 물감이 떨어지면 시냇물이 되어요
시냇물에 발을 살짝 담그다가 첨벙! 강물이 세차게 움직여요 물감놀이를 즐겁게 하는데 퍼~억! 같이 놀자
팔짝팔짝 아이들이 뛰면 빗방울들이 깜짝 놀라 같이 뛰어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기는 비밀 놀이터예요
톡은 다채로운 색깔과 형태, 분위기에 걸맞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등으로 아이들의 이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줘요 며칠 전에 아이 물감을 사줬는데 톡 책을 읽고 아이와 물감놀이까지 하니 아이가 평소보다 더 좋아하더라고요.
평소에는 아이 놀이인지 엄마 놀이인지 구분안가게 저 혼자 칠하고 아이 불러서 놀아달라했었는데 톡 책을 보고나서는 아이도 책의 주인공처럼 물감놀이를 신나게 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의 색감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물감 놀이를 책으로 보기도 하고 실제로 즐길게 도와주는 도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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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안이 더러워지는 것이 싫어서 일 수도 있고, 귀찮다는 이유일 수도 있는데 아이에게 미술놀이를 자주 해주는 편은 아니예요. 특히 물감놀이는 어린이집에서 많이 하도록 적극 권장하는 게으른 엄마죠. 대신 무릎에 앉혀놓고 그림책으로 간접 물감놀이를 즐겨 합니다. 에르베 튈레 작가님의 <mix it up>이나 이수지 작가님의 <나는 벌거숭이 화가>와 같은 책을 활용해서 물감놀이를 손과 눈으로 해요. 이렇게 손과 눈으로 물감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 신간으로 출간되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언주 작가님의 <톡>인데요. 친구의 물감이 실수로 내 그림에 튄 그 순간, 현실의 문은 닫히고 상상의 세계가 열립니다.
친구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물감으로 미끄럼틀도 만들고 그네를 타기도 해요. 손도장도 꾹꾹 눌러봅니다.
면지만 보더라도 미술시간 시작 전과 후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앞면지에는 책상과 의자가 가지런하게 놓여있지만 뒷면지에는 의자는 넘어져있고, 색색깔의 물감이 바닥에 흩뿌려져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덮었음에도 아이들의 웃음 소리과 함께 물감으로 표현한 상상의 놀이터가 눈 앞에 그려지는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