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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코로나가 많이 확산되고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는 시기에 주로 집에서만 생활하다시피 하면서 집에서 여가시간에 책을 많이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 구입하게 된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은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있다. 나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중의 한명인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지 생각해본 계기가 된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는것, 실천은 어렵지만 조금씩 나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마음가짐과 태도를 변화시켜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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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기도 했고 지인이 추천했던 책이라서 구매해 봤습니다. 아직 제대로 보지 는 못했지만, 아이가 약간 소심하기도 하고~ 소극적이기도하고 낯가림도 있는 편이라서 이 책을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자존감 올리기는 어릴 때부터 해주면 좋을 것 같구요. 아이들과 점점 소통을 하고 . 교감을 하고 그러면서 점차 쌓아가는것이 맞는것 같아요. 자존감 수업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좀더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하고 싶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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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한동안 책이 쌓여만 있고 읽지 않았지. 린이는 엄마랑 책 읽는 시간이 제일 좋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 시간을 흘려보내 미안해.
린이가 7살이니깐 내년에 8살 초등학교 입학하지. 그래서 학교 생활을 앞둔 린이를 위해 어떻게 필요할까 생각했어. 우선 자존감. 책을 읽다보니깐 엄마 자존감도 키워진것 같아.
책 속 내용중에~ 우리는 누구나 재주가 담긴 씨앗을 가지고 있어. 그 씨앗을 땅에 심은 뒤 물을 주고 햇볕을 쪼여야 뿌리가 자리고 잎이 나고 열매도 맺혀.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면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더 많아.
린아. 오늘 하루도 자신감을 가지고 씩씩하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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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