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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주문한 책들을 받았어요. 오늘 아침에 애들 유치원 보내고 방금!! 이 책을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무슨 속담풀이를 이런식으로 하나요????????????????????? 수능 문제로 치면 속담을 잘못 해석한 것을 고르는 문제의 정답이 될만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일상에서 속담을 사용하는 사례를 그리신건데.. 이상한 사례가 너무 많아요. 작가님이 누구신지도 모르고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만, 너무 고민없이 만드신거 아닌가요? 심하게 말해서 죄송한데 솔직히 막 생각나는대로 그리신것 같아요. 속담의 속 뜻을 잘 살릴 수 있는 스토리를 짜서 그리거나, 다니면 본래 속담 내용으로 차라리 그렸으면 좋았을텐데요. 출판사는 내용 안보고 막 출판 해주나요? 여기 나오는 카툰이 정말 속담을 잘 설명하는 것 같습니까? 제가 책보고 정말 화가 많이 났어요. 공짜로 줘도 애한테 안보여줄 내용을 정가 12000원에 판매하니까요. 더구나 어린이들이 보는 책이잖아요. 재미로 그냥 한번 보는 만화책 아니라 학습 도서잖아요. 책임감을 가지고 책을 만드셔야죠. 제가 황당해서 오늘 yes24 홈페이지에서 출판사 확인하고 리뷰를 봤더니 별 5개 칭찬 일색이라 너무 이상한거예요. 출판사랑 책 이름으로 검색하니까 금방 나오더라고요. 서평단 모집 이벤트 많이 하시던데.. 뭐 다른 출판사도 다 하는거지만 책을 기본은 만들어놓고 서평단도 모집하고 해야지. 서평단 하시는 분들도 양심이 없으신가요. 저 같으면 이 책 서평단 신청해서 받아도 제돈 내고 반품해요. 서평단 못한다고.. 좋은 평을 써줄 수가 없는 책입니다. 양심에 찔려서요. 이 책을 애들한테 어떻게 보라고해요. 나무야 미안해 수준입니다. 하.. 저도 이렇게까지 열심히 시간내서 비판/비난 하고 싶지 않은데 이 책은 돈을 떠나서 화가 납니다. 애들 이 책 보여주면 안돼요 진짜. 제가 점심 약속이 있어서 몇개만 뽑아서 올려보겠습니다. 이 리뷰 읽으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그리고 출판사는 진짜 .... 반성하세요. 서평단 뽑아서 온라인 서점에 두군데씩 좋은 평 쓰라고 할 시간에 책을 좀 잘 만들어주세요.
우물 안 개구리에서 우물의 뜻을 전혀 못살렸어요.
본인이가 썩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다른 친구 양치습관을 지적하는 게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상황인가요?
등잔 밑이 어둡다는 대체로 뭘 찾는데 못 찾다가 뜻밖에 매우 가까운 곳에 있었을 때 주로 쓰이죠. 위에서 그린 상황에서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을 쓰는 경우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이 만화도 낫 놓고에서 낫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고 애매합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에서 개똥이 의미하는 바는 쓸모가 없고 흔하게 널려 있는 것입니다. 지우개는 널려 있을 수는 있지만 쓸모가 없지않죠. 매우 중요한 아이템이잖아요.
같은 값이면 예쁜 것을 고르는게 다홍치마의 뜻입니다. 보기좋고 예쁜 것을 고르는 것인데 이 만화에서 주인공은 큰 것을 골랐습니다. 오히려 귀여운 곰돌이를 고른 친구가 다홍치마를 골랐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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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편도 너무 재미밌게 읽었었는데요 상황에 맞는 관용구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보면서 바로바로 활용도 할 수 있고요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라 쏙쏙~기억이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함께 공부하는 중 비슷한 표현까지 함께 나와 있어서 좋더라고요 일상생활시 바로 써먹을 수 있고 어휘력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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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글 그림,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속담. 나름 잘 산 것 같아요.... 아이가 짬짬이 책을 들여다보면서 편히 봅니다.... 만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게 장점이네요... 같이 보자고 해서 옆에서 같이 보기도 하고, 보기에 웃기고 재미있는 부분은 들고 와서 보여주기도 합니다. 재미도 있고, 교육적으로 유익하고, 상식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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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학교 아침 자습 시간에 책을 읽는데요 속담 하나에 1장 구성이라 간단히 읽고 끊기 좋네요~만화라 재미도 보장 되구 내용도 알차서 엄마 맘에도 쏙 드네요~ 입꼬리가 살짝살짝 올라가는거 보니 재미있나봅니다. 추천합니다.^^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학교 아침 자습 시간에 책을 읽는데요 속담 하나에 1장 구성이라 간단히 읽고 끊기 좋네요~만화라 재미도 보장 되구 내용도 알차서 엄마 맘에도 쏙 드네요~ 입꼬리가 살짝살짝 올라가는거 보니 재미있나봅니다. 추천합니다.^^ |
![]() 하루에 다 볼 책이 아니라 계속 시간날 때마다 읽으면서 머릿 속에 저장하면 딱 좋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이에요.
저자는 <인생다반사>라는 웹툰을 그린다는데, 똘망군이 한참 열심히 풀던 <마법의 상위권 어휘> 책의 그림도 그린 분이라 아주 친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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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국어숙제로 속담이나 고사성어 등을 찾아오라고 한다는데 그때 정말 요긴하게 활용될 듯 싶네요.^^
똘망군은 평소에 만화책은 못 보게 하는 엄마가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은 읽어도 아무 말을 안하니깐 더욱 신나서 독서 삼매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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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청해서 구매했어요.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좋은가봐요. 제가 같이 읽어봐도 확실히 그렇더라구요. 만화와 뜻이 약간 어긋나는것도 있긴 하지만.. 속담을 많이 알게되어서 좋은거 같아요. 뜻풀이도 잘되어있고요. 아직은만화만 주로 보지만 워낙좋아해서 자주보다보면 좋겠지 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도 좋을거 같아요. 좋은 구성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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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읽을 수 있도록 포장을 뜯어 놓아 처음 접하게 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책은 만화로 설명이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도 속담이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만화가 사실 뭐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 주니 이 책도 무리없이 아이들에게 읽힙니다. 그러나 다른 만화 속담책과 다른점은 좀 더 다양한(많은) 속담이 있다는 점이고요. 속담 뜻을 풀어가는 과정들이 뜻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많은 시간 이 속담책을 읽고 또 읽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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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글 그림, 바로 써먹는 관용구. 이 책은 특이한 점이라면.. 보통 속담이나 고사성어는 다른 출판사에도 많이 나와있는데, 관용구는 별로 없는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독서할 시간도 부족하고, 노느라 바쁜 아이를 위해.. 이런저런 다양하고 다채로운 표현을 익혀서, 마음의 양식도 풍족히 쌓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읽게 해주고 있습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편히 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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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종류의 도서중 아이가 좋아할만 하고 흥미를 느낄만 하다고 생각되는 구성으로 엮인 책을 구매 해 봤습니다. 책이 작고 가벼워서 깜짝 놀랐네요. 제목에 써먹는 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언어발달에 도움이 될까 해서 골라 구매한거라 크게 염두해두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관심없지만 곁에두면 언젠간 흥미를 보이겠지요... 코로나가 아이를 놀자판으로 만들고 있는 것 같지만 건강과 안전이 제일 중요해서 곧 지나가겠지 하고 참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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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속담을 어떻게 접하면 좋을까 고민되었는데 아주 좋은 책을 발견한거같아요 재미있고 흥미롭 속담을 자연스럽게 배울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시리즈 책 다양해서 좋아요 싹 다 세트로 사고싶어요 책을 구매하는건 즐거운 일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