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수능을 쳤던 18년 전에는 전교 10등 내의 학생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이들이 정시로 대학을 가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수시로 대학에 입학했다고 하면 뭔가 좀 낮게 보던 때라고나 할까. 강산이 거의 2번 변할 때쯤 되니 이제는 학생부 종합전형 입학이 대세다. 수능으로만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보다 생기부와 자소서, 면접으로 대학에 들어가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부모들과 아이들은 더 혼란에 빠졌다. 너무나 다양한 입학 전형으로 인해 어디에 초점을 두고 공부를 해야할지 난감하기도 하다. 그래서 <학생부 종헙전형 합격공식>을 통해 조금이나마 입시에 도움을 얻어보면 어떨까? 입시 컨설턴트의 조언이 가득하고, 명문대에 합격한 선배들이 전해주는 합격 공식을 읽으며 제대로 된 입시를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다. ![]()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의 상담을 직접 받으려면 수백만원을 내야한다고 들었는데 대치동 대표 입시 컨설턴트의 책을 통해 정보를 얻어보면 어떨까. 2020년 입시에 맞춰 정확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15년 전부터 입시 자료를 모으고, 1대1 컨설팅을 통해 분석한 정보들이라고 하니 믿을만하다. ![]() 저자는 먼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는 입시전형'이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학종을 기회라 여기고, 열심히 준비하고 대비해야할 것이다. 수능 한번으로 대학이 정해졌던 때보다 어쩌면 공평하다. 그러나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기회를 그냥 날리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잘 이용해서 좋은 입시 결과를 얻길 바란다. ![]()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대학을 가려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활기록부, 즉 생기부일 것이다. 몇달 전, SKY 캐슬이라는 드라마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었다. 그 드라마에서도 끊임없이 등장했던 생기부. 그 생기부는 도대체 어떻게 관리하고, 전략을 짜야할 것인가. 고등학교에 입학 전인 학생들이라면 생기부에 대해 무척 궁금할 것이다. 나도 아직 아이가 어려서 생기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책장을 열어보았다. 생기부에 기재되는 내용과 준비해야할 부분들을 자세히 알려주어 매우 유용하다. 그리고 생기부는 선생님이 작성하는 것이지만, 학생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고1때부터 적극적으로 생기부를 준비해야한다. ![]()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공식>의 장점은 고1부터 고3까지 학년별로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팁을 제공한다. 지금 고등학생이라면 자기 학년에 맞게 준비하면 좋을 것이고, 예비 고등학생이라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누구나 자기소개서를 처음 쓸 때 막막함을 느낄 것이다.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공식>은 자소서를 잘 작성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자소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 생활을 충실히 하고, 그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한다. 그리고 자신의 진로 계획을 잘 짜서 이 대학이 자신을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야한다. ![]() 설명을 들어도 자소서 쓰기가 막막하다면 명문대 입학한 선배들의 자소서를 한번 들여다보자. 각 항목에 맞게 쓰여진 자소서에 대한 평가를 통해 자신의 자소서를 다듬어가면 좋을 것 같다. 대학 전공별로 합격한 선배들의 자소서도 담겨있으니 잘 활용하면 학종 입시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겠다. 그리고 합격의 마지막 관문인 면접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면접이 왜 중요한지 생각해보고, 다양한 면접 유형에 따라 준비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면접관 입장을 생각하며 질문을 예상해보고,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답변을 준비한다면 분명 좋은 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실제 입시를 성공적으로 치른 명문대생들의 입시전략이 그대로 담겨있다. 서울교대 등 교육계열 합격생과 학원에 다니지 않고도 명문대 이공계열에 합격한 선배들의 이야기 등을 참고해서 입시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 예비 고등학생과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 그리고 자녀의 입시에 도움을 주고 싶은 부모들에게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공식>을 추천한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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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전형 합격공식
우리 아아기 대학을 가는 방법이 100가지는 된다고 주위에서 말하는데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찾아보며 배워야 할지 막막했었다. 어디서 들어본 소리는 있어서 고2 아이에게 방학동안 자기소개서를 한번 써보고 정리하라고 말은 해놨는데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된것 같다.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년이면 대입이 코앞인데 불안한 생각만 들었다. 고등학교 1학년 입학을 하면 우리 아이들과 부모의 마음은 조급해 진다. 성적으로만 대학을 가기에는 힘들다고 하기에 학생부종합전형을 노리기 위한 생활기록부의 관리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알고는 있을 것이다. 모든 학교대회에 참석을 하는 것이 좋은지 회장, 부회장을 꼭해야만 하는지 내신이 좋지 않으면 학생부종합전형을 쓸 수는 없는지 궁금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는데 애플북스에서 나온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공식“ 이 한권만 있으면 모든 궁금증이 비로소 해결이 되었다.
책은 크게 part 4개로 나뉘어 설명을 하고 있다.
part1 나만의 맞춤형 생기부 만들기 생기부는 학생들이 아닌 선생님들이 작성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생기부의 세부 내용이 어떤 식으로 작성되는지, 어떤 내용을 기재해야 하는지 차별화된 생기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할 것인지, 독서 활동 등 사례들을 통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진로 활동을 비율, 자율활동, 동아리, 봉사활동 등 학년 통합 생기부 작성방법, 학년별로 중점을 두고 해야 하는 전략을 꼼꼼하게 집어준다.
part2 셀프 브랜딩, 자소서 작성하기
자서서를 써본 친구들이 있는 반면 한번도 작성해본 경험이 없는 친구들도 자소서 잘 작성하는 열 가지 법칙을 따라서 하나 하나 써본다면 훌륭한 자소서가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 자소서의 글감을 찾는 방법, 개요 짜기, 글쓰기, 고쳐 쓰기까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part3 합격의 최종 관문, 면접
면접의 준비를 해보기가 쉽지는 않는데 면접의 유형은 무엇인지 면접 진행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면접 전략을 엿볼 수 있기에 수험생의 입장에서 꼭 일어보아야 할 것이다.
part4 백전백승, 합격생의 생기부 서울 교대등 4개 대학 교육계열에 합격한 학생과 성대포함 4개교에 합격한 학생, 와고 3등급 내신으로 서울대, 고대, 서강대 드 5개 대학 경영학과에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를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합격 분석도 엿볼 수 있다.
부록에는 입학사정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기준 안내를 수록하여 세부 평가를 다시 한번 검토할 수 있도록 하였다.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 만큼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알수록 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 할 수 있었고 자소서를 쓰고 고치는 과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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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는 입시전형이다! 고등학생인 큰딸이 있기에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관심은 많다. 하지만 엄마가 특별히 준비해 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딸 아이를 믿고 기다려준다. 사실 엄마가 자세히 모르기에 딸과 담임선생님만 믿고 신경을 쓰지 않는게 맞는 말일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상위권 대학 입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교사와 학생, 학부모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준비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준비 방법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신이 없어 불안해한다."프롤로그 물론 딸과 담임선생님을 믿지고 엄마도 더 관심을 갖고 준비하여 우리 딸 입시에 힘을 보태고 싶다. 책은 단순히 상위권 학생들 뿐만 아니라 중,하위권 학생들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가 주어진 기회를 적극 활용하도록 자세히 알려주는게 이 책의 특징이다. 먼저 파트 1 나만의 맞춤형 생기부 만들기에서는 생기부 항목 6가지 즉 인적사항, 학적사항, 출결사항, 자격증 및 인증 취득상황, 교과 학습 발달상황, 행동 특성 및 종합의견과 에다가 학교생활 세부사항기록부 (생기부2) 4가지 수상 경력, 진로희망사항, 창의적 체험 활동상황, 독서 활동상황 총 10개 항목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었다. 특히 2020학년도(현 고1)부터 반영될 생기부 기재 변견상황도 함께 제시해 비교하며 볼 수 있다. "생기부의 내용은 선생님이 작성하는 것이 맞지만 그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은 학생의 몫이라 할 수 있다. 많은 경험과 노력이 보이는 생기부는 선생님의 역량이 아니라 바로 학생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p38 생기부에 가지는 일반적인 편견이 공부 잘하는 상위권 아이들 위주로 선생님이 신경을 써 준다는것이다. 하지만 선생님은 대부분 학생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 부분을 작성해 주기 때문에 낮은 성적에 실망해서 미리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라는 작가의 말에 힘이 났다. 학생들에게 용기를 주는 만족스러운 생기부 작성 법칙을 10가지 알려준다. 눈에 들어 오는 건 진로 활동만 집중하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법칙이다. 나름 생기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범하기 쉬운 편향적인 인지를 하나하나 바로잡고 더 선택을 폭을 넓혀주었다. "진로 탐색에만 집중하는 것보다 교과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공과 연관성이 높은 활동에만 집중하다 보면 분명 다양한 경험을 한 학생을 원하는 대학교에서는 약점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p41 파트2 셀프 브랜디, 자소서 작성하기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 평가의 두 축, 생기부와 함께 중요한 자소서 잘 쓰는 법칙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학격 선배의 자소소를 실어 막막하기만 한 자소서의 기본 틀을 제공하고 구체적인 실례와 비법을 알려주어 자소서의 맥락을 알게 되었다. 글쓰기에 소질이 없어 걱정만 하는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글쓰기 규칙을 알려주는 초안 작성법을 알려 주고 그 후 수정, 보완을 통한 고쳐 쓰기 과정까지 한 마디로 자소서의 시작과 끝을 다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전공별 학격생들의 자소서를 읽으면서 우리 딸이 원하는 계열의 선배 자소서에서 도움을 받아 우리 딸 자신만의 자소서 쓰기에 힘을 실어 주는듯 했다. 모두에게 주어진 입시전형의 기회, 누가 그 기회를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냐는 미리 준비하여 대비하는 자일것이다. 고1 학생부터 고3 학생까지 필요할 때 반복적으로 보고 또 본다면 자신만의 생기부, 자소서 작성에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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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성장해감에 따라 아이의 진로와 대학입시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있는 요즘이다. 큰 아이가 이제 중학교 1학년이라 대학 입시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올해 초 인기리에 방영됐던 <스카이 캐슬>이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시청하며 드라마 속 주 이야기인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입시전형을 만나볼 수 있었다. 드라마 속의 예서 엄마와 예서의 노력, 그리고 거액과 함께 고용한 입시 코디네이터까지 상류층들의 이야기라 나와는 동떨어진 이야기같이 느껴졌지만 한편으로는, <학생부 종합 전형>이란 것은 상류층 아이들만을 위한 입시제도인가라는 의문도 갖게 되었다.
학생부 종합 전형 합격 공식 (수시 100% 합격 솔루션)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입시 컨설턴트 1세대 이지원 소장 EBS 강사이자 컨설팅 5,000번의 합격 신화 주인공이 전한다! 전공별 자기소개서 핵심 비법, 합격을 결정짓는 면접 전략! 그러던 중 입시 관련 새로운 도서를 읽어보게 되었다.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입시 컨설턴트이자 컨설팅 5,000번의 합격 신화 주인공인 입시 컨설턴트 1세대 이지원 소장! 대학입시에서 중요시되는 자기소개서 전문 입시 컨설턴트 박선자 이사! 대학입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면접 전문 컨설턴트 홍혜경 이사! 가 쓴 <학생부 종합 전형 합격 공식> 이라는 책이다. 아이가 아직 중학생이니까~ 아직 준비할 시간이 있으니까~라는 안도감과 함께 저자분들의 스펙과 책 표지 문구만 봐도 왠지 든든하고 기대가 되었다. 사실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은 의외로 많다. 하지만 공교육과 사교육에서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분석 자료와 성공 사례들은 “이렇게도 대학 갈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을 주기도 하지만 학생들에게 잘못된 방향이나 마구잡이식으로 입시를 준비하게 만들어 한정된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주변에서 본 하나의 성공사례를 그대로 따라만 하면 좋은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을 가질 수도 있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단순히 상위권 학생이 명문대에 합격하기 위한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중, 하위권 학생들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방향 설정을 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결과적으로는 모두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것이다. - P.4~5 프롤로그 中-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직 나처럼 입시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독자들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일명 '깜깜이 전형'이라고 불린다는 학생부 종합 전형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는 입시전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준비한다면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그렇게 되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드라마를 보며 <학생부 종합 전형>은 상류층의 상위권 아이들을 위한 입시전형인가라는 의문을 품었던 나에게 새로운 앎과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1. 나만의 맞춤형 생기부 만들기 2. 셀프 브랜딩 자소서 작성하기 3. 합격의 최종 관문. 면접 4. 백전백승, 합기생의 생기부 생기부(생활기록부) 만들기에서는 생기부는 누가 작성하는 것이고 어떻게 작성하는지부터 생기부 항목마다 어떻게 사용되는 것인지 학종대비 유의사항과 함께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 2020학년도에 변경사항까지 함께 알려줘서 현 입시생 외에도 앞으로 대비할 입시생들이 구분해서 준비할 수 있어 더 유익하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생기부는 선생님이 작성하는 것이 맞지만 그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은 학생의 몫이라고. 많은 경험과 노력이 보이는 생기부는 학생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6개의 법칙을 통해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1부터 고3까지 학년별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전략을 알려주고 있어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생기부 만들기와 준비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었던 학년별 핵심 전략 설명 사이에 있는 고1/고2/고3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TIP이 담긴 글 상자 부분이었다. 정말 입시생들을 위한 저자의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느껴졌다. 파트 제목에서 눈에 띄었던 셀프 브랜딩~ 그렇다 어쩌면 자소서야말로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내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그만큼 잘 작성해야 하는데 이 또한 막막할 수 있는 입시생들에게 <자소서를 잘 작성하는 열 가지 법칙>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자소서 단계별 작성법에서는 자소서 작성 시 중요한 글감 선정 방법을 SKY대를 합격한 선배들의 자소서 글감 예시표를 통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자소서 글감 선정 방법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개요를 짠 뒤 작성한 개요에 맞춰 글을 쓸 대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고쳐쓰기 단계에서 체크해서 점검해봐야 할 부분까지 세심하게 잘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써보는 것은 다를 것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정말 친절하게도 <학생부 종합 전형 합격 공식> 이 책에는 없는 게 없다. 전공별 명문대 합격생들의 자소서가 소개되어 있다. 자소서 쓰기가 어렵다면 선배들의 자소서를 읽어보면서 자신의 자소서를 작성하는데 참고해서 쓰고 다듬는다면 그야말로 셀프 브랜딩 자소서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외에도 합격의 최종 관문인 면접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해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되는 대학 면접에 자신에게 맞는 면접 준비 방법을 알려준다. 서류가 통과되고도 면접에서 탈락해 재수를 하는 학생들이 매년 나오고 있는 만큼 면접 준비와 함께 실전 연습 또한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한다. 이 책을 보며 면접에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면접관의 질문이 자소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자소서가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자소서를 토대로 면접관의 입장이 되어 질문도 예상해보고 돌발 상황에서도 질문에 답을 잘하기 위해 말하기 기본 원칙을 숙지해 차별화된 답변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면접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의 학교 활동과 입시 준비 방식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게 준비한 선배들의 입시 준비 노하우를 통해 입시생인 아이들이 자신에게 맞는 입시 준비를 위한 학교생활과 자소서, 면접까지 준비할 수 있다. 아직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학생부 종합 전형 합격 공식> 책을 만나보게 된 것에 너무 감사하다. 학부모로서 몰랐던 부분도 배울 수 있었고 각 학년마다 어떻게 도아줘야 할 지, 또 입시생이 된 아이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상세히 알려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니 말이다. 아이가 고3이 되어 입시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곁에 두고 그때그때마다 찾아서 보며 아이에게 맞는 효율적인 준비를 해주고 싶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 & 예비 고등학생과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대학입시 준비에 대한 자세한 방법과 길잡이가 되어 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내신이 불리하다면, 수상경력이 없다면, 생기부에 내세울 게 없다면, 고1부터 수험생까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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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학생부종합전형 ! 상위권 대학입시에서는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대입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전공과 관련해 그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대치동 엄마들이 선택한 입시 컨설턴트 1세대 이지원 소장의 전공별 자기 소개서 핵심 비법과 합격 면접 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공식]과 함께 최종 합격으로 길을 만나보자. 생기부 작성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진로와 연관성 있는 활동으로 채워져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학업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진행했는지에 따라 분명 입시에 유리한 선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하지만 특정 영역에만 너무 집중하는 것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해보이기도 합니다 ^^ 1학년 때 활동은 다양한 경험 중심, 2학년은 1학년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그에 맞는 심화활동을 병행, 3학년은 진로에 맞춰 전공 선택을 하고 심화 탐구 활동을 ~ 즉 전공과 연관성을 높이는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이 활동을 왜 하느냐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는 즉,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죠. 책에서 소개하고 있느 자소서 작성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열 가지 법칙을 잘 실행하기만 하면 나만의 특별한 자소서 ! 분명 어렵지 않게 작성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궁금한건 합격생들은 어떻게 자소서를 작성했을까? 가 아닐까? 본인의 진로에 맞는 합격생들의 자소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그 밖에도 합격의 최종 관문 !!! 단계별로 만나는 면접전략도 잘 익혀두면 면접시 좀 더 자신감있게 면접관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내신에 자신이 없고 수상경력도 없는 생기부에 특별히 내세울 게 없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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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의 한 줄기 빛!
자신과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한 학생이 자신보다 더 좋은 대학에 합격하는 상황에서도 무엇 때문에 그와 같은 결과가 생겼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다. 따라서 ‘깜깜이전형’이라고도 불린다.
이 깜깜한 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고 모두가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학종에 제대로 대비하기 위한 생기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항목과 기재 방법에 대해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게 해 기본적인 규칙을 충분히 적용할 수 있게끔 한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생기부는 학기별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결과에서 나오는 과목별 등급과 선생님이 학생의 생활을 관찰하고 작성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다. 학교 선생님들 대부분은 학생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 부분을 작성해 주려 노력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이 진로에 대해 상담하면 그 부분에 대해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해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일까? 많은 경험과 노력이 보이는 생기부는 선생님의 역량이 아니라 바로 학생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법칙에 따라 나의 생기부를 스스로 관리하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두 번째로는 자소서 작성에 대한 전략을 언급하고 있다. 자소서는 크게 공통항목과 학교별 독자적 항목이 있는데 공통항목은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의미있는 경험, 인성을 중심으로 질문하고, 학교별 독자적 문항은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에 적합한지를 물어보는 질문들로 구성된다. 생기부와 함께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활용되는 자소서는 생기부에 기록되지 못한 나만의 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각 항목별 평가 항목의 중요 포인트에 맞춰 무엇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저자는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면접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에서 면접을 미리 준비하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다. 서류통과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면접 준비를 미리 해 두는 것은 시간 낭비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볍게 준비하다가 서류가 통과되면 그제서야 면접에 집중하는데 문제는 이런 케이스의 학생들이 불합격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저자는 철저한 면접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답변 방법과 면접 태도를 알려주고 있다.
깜깜한 밤. 불빛은 우리에게 강력한 길잡이의 역할을 해준다. 이 책을 토대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방향성을 획득할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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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애플북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설명해놓은 책이데도 불구하고 신뢰감이 대단히 높아보인다. 왜냐하면 표지에는 수시 100% 합격 솔루션이라는 문구가 보였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뜯어보면 기존의 즉 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다른 책들과는 표현들이 다 비슷하다 하지만 그것을 어디에 중점을 두는가 또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또는 전문적 분석을 통한 독자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책도 있는가 하며 도표나 정리되어 있는 부분을 강조하는 책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경우를 굳이 이분법적으로 분류하자면 후자의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서술적 기법이 인상적이었다. 그것은 바로 정리적 기법이 교과서의 개념정리 파트처럼 잘 정리되어 있어서 놀라웠었다. 그 누가 이런 서술기법을 사용했는가 또 보통의 책들이라면 전문적인 분석으로 인해 실질적인 사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는 구분되어 있지 않다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에는 사례를 원문으로 실려있되 그것은 보통의 글과 비교하기 위해 단지 초록색으로 표시해두는 것으로 내 상황 또는 내 자식의 상황이 저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의문심을 가지고 독자는 비판적인 읽기를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더욱 더 놀라운 점은 수험생이나 고2 정도가 아닌 수시를 준비하는 모든 고등학생이라면 읽을 수 있고 특히 내신이나 수상경력 심지어는 생기부내용이 거의 없다면 이 책의 도움이 받을 수 있다라는 점이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라면 이 책을 10점 만점에 10점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고 내신이 좋지 않다면 문제집과 함께 이 책을 자연스럽게 집어보는 것을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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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시키기 위해서는 정말 다양한 방면의 준비가 필요하다. 학생부를 1학년부터 차근히 준비한 학생이 많으면 너무나도 좋겠지만, 아무리 말을 많이 들어도 생각보다 그리 쉽지 않다. 적극성을 가지고 덤벼드는 학생들도 한 것이 없다면서 자신의 학생부를 보고 한탄하기 마련이다. 마냥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많다. 애매한 성적에 애매한 학생부 활동을 가진 학생들이 3/2 이상은 되는 것 같은 이 상황에서 그 아이들의 모든 장점들을 이끌어 내고 그것으로 자소서를 빚어내는 것은 사실 맨땅에 헤딩이나 비슷하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서 도움을 줘야하는 교사나 부모님들이 또한 잘 준비해야만 한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또 다른 차별화를 가지고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소서를 쓰기 위해서 무엇을 기획하고 무슨 활동을 글감으로 삼아서 써야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고쳐 쓰기'를 다루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신선했다. 8가지의 항목에 맞추어서 내가 점검해야하는 것들을 알려주는데, 생각도 못하게 놓치는 것들이 잔뜩 들어 있었다. 전공별 합격생들의 자소서가 많이 들어 있던 것도 굉장히 좋았다. 다른 사람의 자소서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따라쓰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자소서를 작석하기 전에는 보기를 권유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초안을 작성하고나서는 성공적인 자소서를 읽으면서 다시 자신의 글을 점검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굉장히 긍정적이었다. 대학 가기가 생각보다 참 어려운 세상이지만 그 와중에서도 기회를 잡는다면 성공할 수 있다. 아 그리고 면접에 대해서도 차근히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 책은 말 그대로 1권으로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라서 굉장히 유익했다. 만족만을 남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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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방법이 공부만 잘하면 되었던 시절과는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전형방법도 여러가지로 다양하여 천여가지가 넘는다고 들었다. 이 책은 여러 전형방법 중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상위권 대학 입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매년 입시가 끝나면 동네 고교 입시실적을 카더라 통신으로 듣게 된다. 같은 등급의 학생 둘이 같은 대학교 입시에 응했는데 한 학생은 합격하고 다른 학생은 불합격 했다, 떨어진 학생의 등급이 오히려 더 상위인데 의외다 라는 얘기를 들으면 생기부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걸까 궁금했다. 저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시기별로 필요한 준비를 하면 좋은 입시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여러 번 정독해야겠다. ㅋㅋ
학생부종합전형은 #정성평가 라 숫자로 보이지 않는 노력들로 평가받는 것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 대한 생기부 작성을 잘 해야한다. #생기부 내용은 선생님이 작성하는 것이 맞지만 그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은 학생의 몫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처럼 선생님이 학생들의 생활을 관찰해서 작성하지만 생기부 내용이 다양하고 교과 탐구 활동과 진로 탐색 경험이 잘 드러나 있도록 만드는 것은 학생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학생부종합전형합격공식 은 학년별로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할 부분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전공별 합격생들의 자소서도 실어놓았고, #면접 유형에 따른 전략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대입을 준비하는 고1부터 수험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고1부터 생기부를 잘 작성하고자 하는 중3 학생, 학부모도 미리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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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020년 수시모집이 시작될 시기입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학교에서 했던 활동과 공부의 결과가 적힌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로 원했던 대학에 수시모집에 원서를 접수할 건데요. 2020년과 2021년, 2022년의 대학 전형이 조금씩 또는 많이 달라지는 만큼 고등학생들의 생기부 관리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자소서와 면접 역시 준비를 해야 하죠.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의 이지원 저자는 대치동과 송파, 목동 학부모들이 선택한 대표 입시 컨설턴트로 2004년부터 입시자료 분석과 1:1 컨설팅을 시작해 1500회가 넘는 입시 강연과 5000회가 넘는 컨설팅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공동저자인 자기소개서 전문 입시 컨설턴트 박선자 씨와 면접 전문 입시 컨설턴트 홍혜경 씨가 함께 쓴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생기부에 대해 궁금한 것들 중 제일 대표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실었습니다. 더불어 항목별 생기부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학종 대비 유의사항과 2020학년도 변경사항을 함께 실었기 때문에 어떻게 생기부를 관리해야 하는지 한눈에 파악이 됩니다. 그러면 생기부를 어떻게 하면 잘 채울 수 있을까요? 생기부는 선생님이 적는 게 맞지만, 그 내용을 채워나가는 것은 학생의 몫입니다. 많은 경험과 노력이 보이는 생기부는 선생님의 역량이 아니라 학생 스스로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책에 소개한 생기부 작성 법칙 6가지를 숙지해서 고등학교 생활을 잘 이끌어나가야 합니다. 학년별 핵심 전략도 함께 실었으니 해당 학년의 학생들은 더욱 유의해서 읽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자소서는 글짓기가 아닙니다. 우수한 자소서는 잘 쓴 글이 아니라 학생이 학교생활이나 경험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이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방법을 이해했다고 해서 그에 맞춰 글쓰기를 바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신이 경험한 사례를 통해 자소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10가지 법칙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안하는 방법에 따라 단계별로 작성하면 멋진 자소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블어 전공별 합격생들의 자소서도 함께 실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에서 면접을 미리 준비하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서류 통과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수능 준비도 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부분 서류 통과 전에 가볍게 준비하다가 서류가 통과되면 그때야 면접에 집중을 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쉽게 준비하면 불합격하는 사례가 많이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려는 학교의 면접 방식에 대한 자료를 확인한 후 제시한 방법에 따라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합니다. 면접 유형에 따라 서류 기반, 제시문 기반, 토론형, 상황 기반 면접으로 나뉘는데, 각 면접 유형별로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나오고, 단계별 면접 전략도 알려줍니다. 아무리 앞에서 전략도 알려주고, 예시도 들어주었지만, 수험생과 학부모는 실제 합격생의 사례가 제일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대로 적으면 당연히 안되지만, 어떻게 학교생활을 보냈고, 어떤 준비를 했는지를 소개하고 있으니 읽어보길 바랍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이 깜깜이 전형이라고 깎아내리는 기사나 말들을 접해봤을 겁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컨설턴트를 붙여 계속 관리하고 교내외 대회 참여하게 하고, 소논문을 대신 작성해서 생기부에 적는다고 오해를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무조건 교내에서 한 활동(봉사활동 제외)을 바탕으로 생기부를 적어야 하고, 학교장이 승인한 교외대회도 적을 수 없습니다. (자소서 가능)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 수업 시간에 열심히 듣고 질문하고, 수행평가의 내용이 우수하며,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는 등의 노력을 보이느냐에 따라 생기부의 내용과 질이 달라집니다. 즉 학생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데, 어떤 쪽으로 노력을 해야 하며, 어떤 식으로 담임선생님께 보여야 하는지, 부모가 어떻게 지원을 하는지 등을 생기부와 자소서, 면접 대비 전문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 합격공식>에서 보고 따라 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