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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덜룩 얼룩무늬 콧수염토끼 까만 얼룩무늬를 가지고 있는 토끼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싫어요. 하아.... 한숨만 나오는 토끼
엄마토끼와 아빠토끼는 자랑스러운 것이라고 말하지만 왜 하필 코 밑인지 ㅜㅜ
다들 날 보며 다들 한마디씩 하네요. 오리도 닭도 아기염소도
마지막으로
그렇게 곰에게 참지 못하고 소리치면서 화를 내고 말았답니다.
너무 창피하고 속상한 토끼는 아무도 모르게 숨어 버리고 살짝 까만 털을 하나 뽑아 버렸는데 아파서 눈물이 살짝 나기도 했어요.
근데 어디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서 토끼는 굴 밖으로 나오게 되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 친구들을 따라 파티장소엉 따라 가보니
돼지도 박쥐도 홍학도 곰도 원숭이까지 저마다 자신만의 가면을 쓰고 가면파티를 하는데 어느 누구도 토끼의 까만 수염에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답니다. 다들 신나게 흥에 넘쳐 춤만 출뿐이에요.
그러다 비가 내려 다른 동물친구들의 분장이나 가면은 엉망이 되었는데 단 한사람 토끼만큼은 그냥 원래 그 모습 그대로네요. 하지만 어느 누구도 토끼을 놀리지 않았어요. 흉보지 않았어요. 오히려 멋있다며!! 부러워하니 말이에요.
가면파티에 참석한 동물 친구들은 토끼의 얼룩 무늬를 멋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나봐요.
이제 토끼는 더 이상 얼룩무늬가 부끄럽거나 창피하지 않았어요. 나만 가질 수 있고 나한테만 있는 얼룩 무늬가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어깨도 절로 올라가고 어제까지의 고민은 어느새 사라진 듯 보입니다.
남들이 놀림을 당할까봐 창피하기도 하고 나만의 장점이자 개성이 더 부끄러워서 숨기고 싶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가르침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자신 스스로가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껴주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기를 기대해서도 안되며 자신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의 장점과 개성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감사하고 소중하게 인정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면 저절로 행복은 따라오지 않을까요?
눈에 보이는 얼룩이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로 되돌아오는게 아니라 반짝반짝 빛이 나는 보석으로 여길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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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보고 평가하지 않기, 자기만의 동굴에 숨고 싶은 마음 헤아리기, 자신감을 복돋아주기 를 알려주기 좋은 책, 콧수염 토끼에요. 검은 얼룩을 갖고 태어나는 토끼들, 근데 하필이면 코 밑에 얼룩이 있어서 콧수염이라 오해 받는 주인공토끼 보는 친구들마다 놀려대서 언제나 시무룩 한 상태로 다닌다죠. 그런 자신의 모습이 창피하고 속상해서 아무도 모르는 동굴 속에 숨어들어갔어요. 그런데 그 동굴 속에선?!!!!! 우연히 마주하게 된 상황을 통해 다시 자신감을 되찾는다는 내용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콧수염토끼 읽고,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려줄 줄 아는 그런 부모가 돼 볼까요? 왠지, 엄마아빠가 더 많이 배우게 되는 책인 것 같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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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콧수염 토끼... 콧수염 토끼와 친구들의 두근두근 마음 성장이야기^^ 동글동글 하얀 꼬리가 매력적인 우리의 까만 얼룩무늬토끼! 하지만 토끼에겐 너무너무 큰 고민이 있어요. 토끼의 고민을 들어볼까요?! :) 어릴적 저도 콧수염토끼와 같은 그런 비슷한 고민을 한 적이 있답니다. 아니.. 지금도 그런 고민을 하는 좀 덜 성숙한 어른인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을 함께 읽는 우리 아이들은 저와 같지 않기를.... 바라며...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
콧수염 토끼에게는 큰 고민이 있는데요. 까만 얼룩무늬 토끼인 집안에서... 막내인 콧수염 토끼는.... 하필... 코 밑에 얼룩 무늬가 있어서 마치 콧수염 같아 보여 너무너무 싫고 창피하대요. 이 그림을 보는 순간... 콧수염 토끼의 고민이.. 너무너무 공감이되고... 토끼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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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친구들이 자꾸 콧수염토끼야? 콧수염.. 콧수염 하는 소리도 너무 듣기 싫고 짜증이나고 슬픈.... 우리 콧수염토끼.. 동물친구들이 콧수염토끼를 놀릴려고 말하는 것 같진 않은데... 콧수염토끼 입장에서 보니.. 좀 화도나고 짜증이 나고 창피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애정을 담아... 콧수염 토끼를 부른.... 곰 아저씨........ 결국.. 폭발한... 콧수염토끼..
결국.. 토끼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워 동굴속으로 숨어버리는데요.... 토끼가 숨은 동굴은 자신에 대한 불만이 커진 나머지 자신감도 잃고 주변도 멀리하게 된 토끼의 꽁꽁 닫힌 마음이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콧수염 토끼를 보면서 언어발달이 느린 복덩이가 콧수염토끼처럼 자신감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더라구요. 콧수염토끼처럼 자신이 만든 동굴에 갇혀 살지 않도록 부모인 제가 노력을 해야겠단 생각도 들게한 그림책이였어요.
콧수염 토끼는 동굴 속을 걷다... 순수한 친구들을 만나 파티에서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멋지게 자기 자신을 꾸미고..어찌보면 이상해 보일 수도 있는데 친구들은 즐겁게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데요.
갑작스레 비가 내리고.. 친구들이 스스로를 꾸민... 복장들이 물에 씻겨 엉망이 되는데요... 친구들은 콧수염 토끼를 보며... 콧수염토끼의 콧수염이 그대로라며.. 어떻게 된거냐 묻자...
콧수염 토끼는 스스로 자신의 원래 얼룩무늬라며...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한답니다. 친구들은 멋진 얼룩이라며... 콧수염토끼에게 멋지다고 말을 해주고.. 콧수염토끼는 그속에서 자신감을 갖게되고 자신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게 되는데요... 짧은 동화지만... 그림책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되도록 알려주는 책이라.. 우리 복덩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되고.. 한편으로는 제게도 비록 아이들의 동화지만.. 저부터 나를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동굴 속에 갇혀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자기 자신이 될 수도 있고 ... 사랑하는 가족, 친구일 수도 있어요. 아이에게 나와 다름이 이상한 것이 아님을 알려주고.. 다른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그만의 개성이고 특징이라고... 자연스러운거라고 틀린게 아니라고.. 알려주는 소중한 책읽기 시간이였답니다. 복덩이라도 나와 다르다고 놀리지말고~ 인정하고 사랑하기로 약속했답니다 :) 우리 복덩이가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며~ 콧수염토끼 책읽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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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자라고 몸집이 자람에 따라서 외모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아이들. 남들하고 조금 다르다는 건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컴플렉스로 느껴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름과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자신감을 높여주는 책을 함께 읽으며 그와 관련된 대화를 충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코아래 얼룩을 가져 콧수염 토끼로 불리우는 토끼의 이야기인 <콧수염 토끼>를 읽어 봤어요
토끼가 나와 있는 예쁜 표지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책은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예쁜 까만 얼룩무늬 토끼의 이야기예요! 하필이면 그 얼룩이 코아래 콧수염처럼 나와서 콧수염 토끼라 불리우는 콧수염 토끼는 친구들이 자꾸만 놀려서 정말 스트레스가 상당했어요.
그렇게 콧수염 토끼는 친구들의 놀림에 또 스스로 자괴감이 들어 힘들어 하다가 어느 날 파티에 초대를 받고 신나게 함께 놀고 컴플렉스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훈훈한 이야기! :)
콧수염 토끼와 친구들의 마음 성장기를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책에는 또한 독후활동으로 토끼에 얼굴을 직접 그려 볼 수 있는 독후활동지까지 들어 있었어요 :)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대화를 나눌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아이에게 자존감이 높은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면서 아이에게 콧수염 토끼를 읽어줬어요 :) 풍부한 색감으로 시선을 뗄 수 없는 그림들로 아이가 몰입해서 이야기를 들어 주었답니다.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높여 줄 동화 ! 콧수염 토끼 우리 아이 예쁜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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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 전금자 JIE재능교육
콧수염 토끼라는 제목만 보면 아저씨 토끼 이야기인가?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얼룩무늬 토끼 이야기. 토끼마다 특별한 곳에 까만 점이 크게 있다. 그런데 이를 어째!!!! 정말 정말 싫은 곳에 얼룩이 있다. 그래서 어른이나 아이 동물들이 자꾸 놀린다. 콧수염토끼는 과연 이 난관을 잘 이겨낼 수 있을까?
까만 얼룩무늬는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있다. 자연스러운 일이라고는 하지만 나에겐 코밑에 있어 콧수염처럼 보인다. 그래서 밖을 나가면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똑같이 코 밑의 얼룩무늬를 보고 놀린다.
치, 친구들아. 이제 그만 놀리렴 콧수염토끼의 표정이 정말 화난 것 같아.
좋은말도 한두번 들어야 좋은데 듣기 싫은 말을 계속들으니 결국 곰 아저씨에게 큰 소리로 화를 내고 만다.
"아니야! 콧수염 아니야! 아니라고요. 아니야!"
아기토끼의 속상한 마음이 폭발하고 말았다. 창피하고 속상한 콧수염토끼는 동굴속에 숨어버린다. 콧수염 토끼는 파티에 가기 위해 한 껏 꾸민 동물친구들을 따라간다.
가면파티에 함께 참여한 콧수염토끼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매일 이곳에서 파티를 하며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여기에선 놀리는 친구들이 없으니까. 하지만 소나기로 인해 파티는 중단되고 그대로 남아 있는 콧수염을 본 다른 동물들은 감탄을 한다.
"우와아아아아! 정말 멋진 얼룩이다!"
자신감을 찾은 토끼는 곰 아저씨가 콧수염토끼라고 불러도 기분좋게 받아주며 인사를 했다.
- 콧수염 토끼를 놀리는 짖궂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정말 사랑해서 귀여움의 표현으로 콧수염이라 부른 어른도 있었을 것이다. 신체적으로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숨기고 싶고 속상하고 원망하는 일이 자주 생길것이다. "나는 왜 이렇게 생겼지?"하고 자신을 비하하고 소극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물론 건강한 신체를 갖는다면 좋지만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고, 잘하는 것이 있으면 못하는 것이 있다. 나쁜점, 못하는 점 등 단점만 찾기 보다는 나의 장점을 찾아보고 자신감 있는 친구가 된다면 나는 결코 부족한 사람이 아니다.
나의 단점을 발견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의 장점을 발견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내가 가장 먼저 나를 믿고 나의 자존감을 키워나가자.
성장과정중에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혼동하는 시기가 온다. 우리 아이들도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신을 찾아가며 성장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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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림이가 이제 6살.. 6살 아이에겐 다름이란 너무 큰 일인 거 같더라고요. 무엇인가 우리와 다르면 또는 자기와 다르면 항상 물어보곤 하는 유림이예요. 그리고 요즘 왜? 왜? 왜그럴까? 라는 말을 달고 사는 6살 유림이에게 콧수염토끼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였답니다. 콧수염 토끼의 토끼와 친구들의 두근두근 마음 성장 이야기!! 짧지만 강한 메세지를 강한 책이랍니다.. 같이 구경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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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점점 외모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본인 외모 뿐만 아니라 타인의 외모를 보고‘저건이래서 예쁘네’, ‘저건 좀 이상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걸 지켜보며 외모만을 보고 판단하는 실수를할 수 있겠다 싶어 고민하던 중에 ‘콧수염 토끼’라는 책을접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이 생각없이 지나가며 하는 말에도 크게 상처 받는 토끼였어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늘 까만점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어서죠. 그렇게 의기소침하던 콧수염 토끼는 우연히 파티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거기서 갑자기 비가 내렸고다른 친구들의 꾸밈장식은 다 떨어져 나갔지만 콧수염 토끼의 콧수염은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모든친구들이 자신을 부러워했고, 비로소 토끼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저도 어렸을 적 턱 중간에 있는 까만점 때문에 친구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았어요. 그래서 인지콧수염토끼에게 더 감정이입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아무리 누가 놀리고 괴롭혀도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있는 굳건한 마음만 간직하고 있다면 절대 슬픈 일이 아니었을텐데….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어려운 일인듯해요. 이 책을 읽은 아이가 그러더군요.
엄마 콧수염이 났다고 해서 놀리는 건 잘 못된 행동인 것 같아. 얘가 나고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태어날 때부터 그런거잖아. 얘 잘못이 아닌데….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말을 듣고 이책을 잘 선택했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외모, 특히 피부색, 머리카락색 등만을보고 쉽사리 판단하여 무시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벌써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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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을 하고나면 점점 예쁜것 못생긴것등 이런것에 대한 구분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내얼굴은 예쁘게 생겼는지 어쨌는지도 물어보고 외모뿐만아니라 패션등에도 엄청난 관심과 애정을 쏟아서 간혹 걱정이 될때가 있어요. 왜 나는 예쁘게 생기지않았냐는 이런말을 할때마다 음?? 사람마다 매력이 다르잖아요 예쁘다고 생각하는 외모도 다른거고 기준이 다들 다르고 취향이 다들 다른건데 너무 획일적으로 예쁜건 좋고 못생긴건 나쁘다 는 생각은 좋지 않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해 아이와 함께 읽어본 콧수염토끼 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코아래에 검은 얼룩인지 점이 있었던 토끼가 있었어요 엄마아빠는 얼룩이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말해주지만 토끼는 그 얼룩이 너무나도 신경쓰였어요 특히나 그얼룩이 코아래에 있다는거 그래서 많은 동물친구들이 그게 점인지 콧수염인지 궁금해해고 놀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어쩌면 놀리지않은것일수도있어요 친숙하고자하는 표현일수도있거든요 놀린거라고 생각해서 고민을 많이 했던,,, 콧수염토끼는 신기한 파티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자존감이 업업!! 더이상 콧수염토끼로 불려도 아무렇지않답니다.
외모의 기준이 이쁘고 못생겼다 보다. 이런점이 매력이 있네 코가 멋지네 이런식의 표현은 어쩔까요? 미인,미남의 기준은 세월을 흐르면서 많은 변모를 했답니다. 지금 미인,미남의 기준이 10년뒤에는 어떻게 바뀔지몰라요 그전에 자신감과 자존감을~~ 뿜뿜 콧수염토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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