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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해외에 나가면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인것 같다. 앞으로의 세상은 글로벌 시대로 이미 변해있고, 거기에 순응해야만 하는 시대를 맞고 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영어를 배우고 있으니, 아마도 우리의 다음세대들은 지금보다 훨씬 글로벌시대에 잘 적응하며
살게될것 같다. 그렇지만, 기성세대들은 여전히 영어가 어려운것이 사실이다.
많이 접해보지 않으면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이 쉬이 사라지지 않을것이고, 내 생각에는 여행을 가든 어떤방법이든 외국인을 쉬이 접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현지인들의 일상표현을 많이 사용했다고 하니, 이 책만 마스터해도 두려움없이 해외 여행을 감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