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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늘 완벽을 추구하고 하나의 틀린 게 없길 바라는 강박이 워낙 심해서인지, 제 계획 하나만 틀어지면 그 노트나 플래너 전체를 버리곤 한답니다. 게다가 이러한 성격에 좀 나쁘지 않은 머리를 믿으며 딱 적당히 혼나지 않을 정도의 성적이 나오되, 공부시간은 최소화하려 노력해오기도 했죠. 게으름이 극한인 사람입니다. 올해 고3이 되서도, 수능이 반년도 안 남은 현 시점까지 이게 그닥 변하지 않았네요. 늘 변하자 변하자 했지만. 늘 실패하고 플래너 돈만 날리는 저인 줄을 알지만, 이 플래너와 함께, 반년도 안 남은 수능 여행 달려보고 싶네요. 리뷰보단 다짐을 적어놓은 감이 있네요 ㅋㅋ 하지만, 모트모트 플래너와 함께, 올클 앱도 이용하여 도움 받으며, 남은 5개월이라도 후회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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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보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다른 불필요한 것 없이 딱 필요한 내용들만있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간결하지만 요즘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들고다니기도 좋아요! 유명하기도하고 추천받아서 구매한건데 사용해보니 좋아서 저도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
| 많은 학생들과 사람들이 쓰는 덴 이유가 있는 플래너입니다. 깔끔한 표지 와 깔끔한 내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지금 몇 개째 사용 중입니다. 앞으로도 이것만 살 것 같아요. 얇은 용 두꺼운 용 여러 가지로 선택하기 좋아요!!다들 1번 사용해 보시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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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이나 색감이 예쁩니다. 내지가 128g으로 두꺼워서 뒷면에 글씨가 비치지 않고 필기감이 좋습니다. 시간 체크를 하는 부분도 상세하여 시간 관리를 하기 좋습니다. 크기도 적당하여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먼슬리 쓰는 칸도 넓어서 스케쥴 관리를 하거나 기록 용도로 좋습니다. 코멘트를 적는 칸이나 밑부분에 메모칸이 넓어 가까운 일정 등을 기록하기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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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토모에리버 종이를 사용한 다이어리를 써서, 두꺼운 내지를 쓰는 플래너는 오랜만이고 느낌이 새롭습니다. 두꺼운 내지에 1일 1페이지이기 때문에 플래너 자체 두께가 상당하지만, 스프링 제본이어서 불편함은 적을 것 같습니다. 이 플래너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형광펜으로 시간 표시를 하는 것 같은데, 일반적인 형광펜은 4mm 두께이고 모눈은 5mm 간격이어서 완전히 채워지지 않습니다. 개인 취향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여백이 조금 아쉽습니다. 처음 사용해 보는데 6개월 동안 잘 써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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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꾸준히 쓰고있는데 좋아요 종이 질감이 좋아 필기감이 만족스러워요 월간·주간 구성이 단순해서 일정 정리가 빠르게 된다. 메모 칸도 넉넉해 업무와 개인 기록을 한 번에 관리하기 좋다. 크기는 적당하고 휴대성도 무난하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활용도가 높아 잘 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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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짜리와 고민했지만 애매하게 잘릴것 같아서 그냥 반년짜리 구매했어요 반년짜리다보니 생각보다 무겁고 두꺼워서 휴대성은 좀 떨어질걸 생각하고 구매해야 할듯합니다 속지는 원래 알던대로 좋구여 종이도 역시 좋아서 컴싸로 써도 살짝만 비칠정도로 좋아여 근데 달력 형식의 종이가 앞부분에 한꺼번에 몰아 있고 그 뒤로는 하루만큼의 플래너만 쭉 있는데 한달 단위로 달력있고 그 다음에 한달 치 하루 계획 페이지 또 한달 달력 이런식으로 다른 플래너들처럼 구성 되면 더 좋울 것 같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