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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야기 #흉가 #공생 # 조손가정
우등생 여동생을 둔 병구. 유일하게 잘하는 것은 시력과 청력 항상 일 저지르는 할아버지. 유도하는 할머니의 메치기를 당하고도 정신 못차리던 어느날, 3년 만기 적금과 엉뚱한 복권하나와 맞바꿈. 골매초 뒷산에 위치한 흉가에 살게 된 ㅣ네 식구. 귀신 들린집에 당황하지만... 세간살이만 손대지 않으면 평온하리라는 걸 알게 된 어느날. 할아버지가 집을 팔고 한바탕 땅속 힘든 죽음을 맞이한 목각인형과 소나무와 실갱이. 영혼아이의 도움으로 회생. 다시 찾아온 세간살이와 영호 4식구와 살게 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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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무얼 말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괴담수준의 내용을 어린이들에게 읽으라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책을 내놓은건지 출판사도 이해가 안가네요. 귀신들린 가구, 저주받은 나무.. 구덩이에 시체들.. 이게 어린이 동화에 적절한 소재인가요? 거기에 결론 또한 귀신들린 집에서 귀신을 쫒아내지 말고 같이 살아라.. 이게 무슨 의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