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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출판사의 루시M. 몽고메리 작 [빨강 머리 앤] 포켓북 리뷰입니다 첨부의 사진과같이 글씨는 작지만 페이지안 접합부쪽에 여백을 둬서 읽기 쉽게 편집되어있어요 덕분에 보기에 편합니다 [아, 야망을 품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이렇게 많은 꿈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 야망에는 결코 끝이 없는 것 같아. 바로 그게 제일 좋은 점이지. 하나의 목표를 이루자마자 또 다른 목표가 더 높은 곳에서 반짝이고 있잖아.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건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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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작고 가벼워서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ㅋㅋ 우선 표지가 너무나 쨍하니 예쁜 빨강 넘조ㅎㅎ 단 글씨가 조금 마니 작아서 읽기는 조금 힘들어요ㅜㅜ 배송비 무료 채우려고 샀는데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ㅋㅋ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ㅎㅎ굳굳 좋아효 |
| 루시 M. 몽고메리 작가님의 빨강 머리 앤 리뷰입니다. 일단 책 사이즈가 너무 귀여워요. 책 이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기에도 너무 좋아요. 포켓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도 좋아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책을 구매했네요.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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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아하는 책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집을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읽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읽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크기가 손바닥만 하더라고요. 그리고 작아서 내용이 많이 담길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제법 두께도 두껍고 글자가 잘고 빽빽해서 좋아하는 에피소들이 다 담겨있더라고요. 길버트와 앤의 악연(?) 부분부터 펼쳐서 읽기 시작했어요. 다시 읽어도 재밌고 좋아요. 대중교통 메이트 생겨서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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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북 시리즈를 모으는 중인데 이번에는 빨간 머리 앤을 구입하였습니다. 강렬한 빨간색 표지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고 다른 시리즈들과 모아놓고 봤을 때도 색감이 예뻐서 장식용으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약간 미니북 수집처럼 습관적으로 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빨간 머리 앤은 컬러감이 좋아서 내용도 내용이지만 소장 자체로 기분이 좋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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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에서 나온 루시 M. 몽고메리의 빨강 머리 앤 리뷰입니다. 포켓북을 모으기 시작해서 좋아하는 작품들을 구입하고 있는데 빨강 머리 앤은 디자인까지 귀여워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직접 읽는 책의 경우에 양장본들은 무겁고 보기 편하지가 않아서 요런 포켓북이나 휴대하기 좋은 가벼운 책들이 많이 나와줬으면 싶어요. 다만 아쉬운 건 책의 포장은 괜찮았음에도 책 상태가 스크래치가 너무 많이 난 게 와서 꼭 새 책 아닌 느낌..ㅠㅠ 책 포장해서 보내기 전에 상태 확인 좀 신경 써주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