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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앙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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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을 하면서 신앙의 고전들을 꼭 읽어야 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때가 많다. 고전들을 펼치면서 접하게 되는 것은 그들이 신앙 생활을 하면서 고민했던 문제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방법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앤드류 머레이가 쓴 "머레이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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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을 하면서 신앙의 고전들을 꼭 읽어야 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때가 많다. 고전들을 펼치면서 접하게 되는 것은 그들이 신앙 생활을 하면서 고민했던 문제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방법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앤드류 머레이가 쓴 "머레이의 예수님처럼”도 바로 그 연장선상에 있는 신앙이 고전이 아닐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앤드류 머레이는 신앙의 핵심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고, 신앙의 여정 속에서 배운 것들을 우리에게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 깊이 와 닿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먼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과 예수님처럼 걷는 사람에 대해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그는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 새사람이 된 다음 새로운 삶에 뒤따르는 두 가지 축복이 있다고 전한다. "즉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과 예수님처럼 걷는 삶이 바로 그 축복임을 일개워 주고 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삶의 결실은 예수님을 닮은 삶이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은 예수님처럼 걷는 삶보다 언제나 선행된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예수님처럼 걷고 싶은 갈망이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상당부분 앞서지 않으면 안 된다. 그제야 비로소 긴밀한 연합의 필요성이 구체화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피상적으로만 생각하게 되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 예수님처럼 걷는 삶을 우리의 삶에 직접 적용해 보도록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련을,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의 삶에서 겪게 되는 수많은 시련과 고난이 우리를 낙담케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계시고, 무엇을 하고 계시기에 이토록 큰 아픔이 우리를 감싸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게 될 때도 있다. 그런데 앤드류 머레이는 이런 시련은 크든 작든 간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고, 또 나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전해준다. 먼저 그것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이 안정을 누리면서 시련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고 한다. 이 말에 완전히 공감을 하는 것이 지금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상황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시 선교지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고, 오랜 시간 준비했던 모든 것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가게 하셨다. 그래서 참 많이 힘들었고, 참 많이 하나님을 원망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내게 하나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릴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십자가의 삶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일깨워 주었다.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처신하면서 고통을 피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는 일"이라고 전한다. 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십자가를 자랑하고, 마음을 다해서 십자가의 지배를 유지하며, 선고받은 형벌을 인정하며, 이미 십자가에 못 박힌 죄악의 반발을 모두 제압하며, 그 영향력을 용납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앤드류 머레이가 전하는 것처럼 간절함과 거룩함, 그리고 세상 영과의 단절이 우리의 특징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소유한 거룩한 영을 통해 세상이 아니라 하늘나라에 속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제자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십자가의 삶을 기꺼이 살아가고,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

이 책을 읽는 내내 앤드류 머레이의 그 영적 깊이를 깨달으며 감탄을 했다. 그가 이 책을 통해 보여주는 그의 믿음은 실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큰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책들을 신앙의 고전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서 어떻게 하면 복을 받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우리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을까를 전하는, 정말 아무런 깊이 없는 그런 신앙 서적과는 너무나 대조가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받은 감동을, 그리고 감사를 더 많은 이들이 느껴볼 수 있길 기대해 본다.
r******8 2019.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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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예수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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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말씀은 독자들의 가슴에 불을 붙인다. 그의 영성은 깊고 높다.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인생을 살았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의 가슴은 항상 뜨거웠음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다.   앤드류 머레이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망과 소원은 말하는 듯 하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고, 예수님처럼 사역하는 것이 그의 꿈이었을 것이다.   머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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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말씀은 독자들의 가슴에 불을 붙인다. 그의 영성은 깊고 높다. 그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인생을 살았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의 가슴은 항상 뜨거웠음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다.

 

앤드류 머레이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망과 소원은 말하는 듯 하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고, 예수님처럼 사역하는 것이 그의 꿈이었을 것이다.

 

머레이는 예수님을 닮아 가기 위해서는 말씀에 거해야 함을 말한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며, 이땅에 오신 예수님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를 기뻐하신 예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신다는 하나님의 속상을 담고 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으셨다. 도리어 섬기러 오셨다고 말씀하신다. 모든 사람들은 섬김받기를 좋아한다. 섬김받기 위해 노력한다. 노력의 결과로 섬김의 자리에 앉고 싶어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우리 가운데 거하심을 즐겨하셨다.

 

가난한 자와 병든자, 소외된 자들을 찾아 다니시는 주님의 모습은 우리가 닮아가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삶을 다시금 조명할 수 있어 좋았다. 예수님은 이렇게 사셨어! 나도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하는 마음의 소리를 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다운 모습을 살피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께 선택받을 충만한 조건이 되지 못했다. 마치 마일리지가 쌓여 주님의 선택을 받은 자처럼 살았지만 그것은 착각이며 오해이다. 착함과 선함의 마일리지가 아니라 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선택되어진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의 선택을 받은 자로서 살아가야 할 모델이 있다. 그 모델이 우리의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삶의 모델이시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살아가야 한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만을 위하는 세상이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러 오셨다. 죽음으로 인해 우리를 살리셨고 죽음으로 인해 우리는 부활의 소망을 갖게 되었다.

 

파트 7까지의 읽으면서 예수님의 마음과 삶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예수님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의 시선의 변화를 말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태도가 이 책을 읽는 이들의 기도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잔잔한 마음과 삶을 보게 되기에 이 책을 추천한다.

p***1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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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앤드류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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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의 삶으로 인도하는 책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를 소망하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한 사람을 ‘그리스도인’ 이라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교훈,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과정을 ‘성화’라고 부른다.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성화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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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의 삶으로 인도하는 책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를 소망하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한 사람을그리스도인이라 부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교훈,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는 과정을성화라고 부른다.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성화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였다고 해서 한 순간의 삶의 모든 부분과 나의 생각과 성격, 성향, 가치관이 변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과는 구별되게 살아가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가 살았던 시대와 지금의 시대는 크게 다르지 않다. 물질이 세상을 지배하고 강한 자는 더욱 강해지려고 하고 약한 자는 끝없는 수렁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지만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세상의 이치와 논리이기에 이러한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 새 사람이 된 다음 새로운 삶에 뒤따르는 두 가지 축복, 즉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과 예수님처럼 걷는 삶이 본질적으로 같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삶의 결실은 예수님을 닮는 삶이다.

예수님 안에 거하려는 사람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것처럼 걸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예수님은 내게 행하신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행하도록 요구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보여주신 것 이상으로 겸손한 종이 되라고 요구하지 않으신다.

외적이고 육체적인 일이 내적이고 영적인 삶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영혼 구원을 거룩한 사랑의 사역에서 일차적인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동시에 매일의 삶과 관련된 작고 평범한 일들을 이미 준비된 사랑으로 섬김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으로 통하는 길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책망과 비난으로는 자신이 종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지 못한다. 매일의 삶 속에서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은 친절과 호의뿐이다. 그럴 때 예수님의 제자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증인이 된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살고 죽으신 보증, 살고 죽는 법을 보여주신 우리의 모범일 뿐 아니라 우리의 머리가 되셔서 우리와 하나가 되고, 그분의 죽음 안에서 우리가 죽고 그분의 삶 속에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것이다.

욕을 먹은 사람이맞대어 욕하지않고, 고난을 당한 사람이위협하지않고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했다면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을까?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벧전 2:20)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우리는 구속 받은 자로서 스스로의 소명을 직접 성취하려고 하면 예수님의 모습을 뒤따르는 삶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완벽한 복종의 삶을 사는 우리가 예수님의 손에 모든 일을 맡긴 채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다고 확신하면 예수님을 본받는 일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놀라운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의 반대는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다. 저주와 비난으로부터 받는 구원만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자기를 부인하는 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수님을 모범으로 삼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교제를 위해서 자기를 포기해야 한다.

책을 읽기 전에는 정말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 가능할까? 하나님의 아들이자 육신의 몸으로 왔지만 성자이신 예수님이기에 가능한 삶을 어떻게 내가 따라 살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많았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서 나의 이러한 편협(?狹)적이고 지엽(枝葉)적인 생각을 하나씩 고쳐 주었다.

누구도 결코 예수님처럼 될 수는 없다. 하지만 예수님처럼 살아 가려고 노력은 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나에게 여유 시간이 생긴다면 나를 위해 쓸 생각이 먼저 들 때마다 소외되고 외로움에 몸부림 치는 이들이 떠오를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 나에게 여유 자금이 생긴다면 멋진 여행과 명품이 먼저 생각 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고아와 과부 가난한 이들이 생각 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겠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예수 전도단예수 닮기를찬양이 떠올랐다. 청년 시절 즐겨 불렀던 찬양의 가사가 다시금 세상 속에서 표류하고 있던 나의 마음을 강한 울림을 주는 듯 하다. 예수님처럼 살고자 하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예수 닮기를 -예수 전도단-

내 삶의 소망 내가 바라는 한 분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한없는 사랑 풍성한 긍휼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온유하시고 겸손하신 성품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자비하시고 위로자 되시는

예수 닮기를 내가 원하네

예수 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완전하신 예수 새롭게 하시네

연약한 내 영혼 온전하게 되리

예수 닮기를 예수 보기를

예수만 높이길 내가 원하네

내 평생 소원 예수 닮기를

예수만 닮기를 내가 원하네

c*********g 201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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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예수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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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나를 본받으라고 말한다. 과연 예수를 믿는 나의 삶도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어진다. 나의 모습을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가만히 살펴보면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지면 그런 삶을 많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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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나를 본받으라고 말한다. 과연 예수를 믿는 나의 삶도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어진다. 나의 모습을 포함한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가만히 살펴보면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에 사로잡힌 그리스도인들이 많아지면 그런 삶을 많이 볼 수 있을텐데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처럼 사는 삶이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모범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준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예수님이다. 삶의 전 영역에서 예수님처럼 사는 삶의 모습을 추구해야 된다. 앤드류 머레이가 쓴 예수님처럼은 예수님처럼 사는 삶이 어떤 삶인지를 너무나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말씀에 근거하여 알려주는 책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예수님처럼 사는 삶이 무슨 의미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전적으로 의지한 아들 예수님처럼 예수님이 보여주신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우리에게 요구하는 삶이다. 예수님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순종의 삶으로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그래서 머레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닮은 삶이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삶처럼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안에 감추고 예수님처럼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하며 그리고 예수님의 삶을 닮으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과연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볼지도 모르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또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왜 예수님처럼 살지 못하는지에 대한 그 이유 또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처럼 산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이 책을 통해서 예수님처럼 사는 삶이 어떤 것이고,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를 말씀을 통하여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나의 삶이 예수님처럼 살아지는 삶을 기대하고 상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f*****a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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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가 잘 어울리는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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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교사이며 깊이있는 영성의 책들을 많이 남겼다.그리스도인들에게 경건한 생활을 위한 저서들 가운데 앤드류 머레이의 <머레이의 예수님처럼>을 읽어보았다. 앤드류 머레이는 <머레이의 예수님처럼>에서 두 가지를 강조한다.첫번째는 예수님을 인간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모습 그대로를 사셨는지를 소개하고자 했고두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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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는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교사이며 깊이있는 영성의 책들을 많이 남겼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건한 생활을 위한 저서들 가운데 앤드류 머레이의 <머레이의 예수님처럼>을 읽어보았다.

앤드류 머레이는 <머레이의 예수님처럼>에서 두 가지를 강조한다.

첫번째는 예수님을 인간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모습 그대로를 사셨는지를 소개하고자 했고

두번째는 우리가 변화되어야 하는 복된 모습의 영광을 실제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이 두가지 목적을 향해서 예수님의 거룩한 아름다움과 경건의 모습이 우리도 닮아갈 수 있도록 우리도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본다.

<머레이의 예수님처럼>은 총 7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2.자기를 부인하여 내려놓고

3.선택받은 자로 뜻을 행하고

4.긍휼히 여김으로 사랑을 행하고

5.기도하며 말씀으로 양식을 삼고

6.죽을 만큼 겸손하여 죄를 죽이고

7.온유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

QT로 잘 어울린다.

그리고 챕터의 마지막 마다 기도문을 적어두었는데 앤드류 머레이의 깊은 영성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내 것으로 만들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깊은 영성의 책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천천히 각 챕터를 읽을 때마다 그 분을 닮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지만 <예수님처럼>을 생각한다면 우리를 위해 도우시는 손길을 힘입어 날마다 닮아가길 희망해본다.


t***r 201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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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레이의 예수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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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덕목은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것이다.머레이는 우리에게 순도높은 신앙의 삶을 우리에게 권하고 있다.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요15:4)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에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기쁨이 무엇이지를 보여주고 있다.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간다는 것은 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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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덕목은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것이다.머레이는 우리에게 순도높은 신앙의 삶을 우리에게 권하고 있다.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요15:4)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에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기쁨이 무엇이지를 보여주고 있다.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따라간다는 것은 그분을 닮기 위한 삶이다.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서 올바른 태도를 취하여 그분으로 하여금 하나님으로서 모든 일을 행하도록 허락하기 때문이다.예수님의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최대한의 표현이다.그리고 창조주에 대한 예의이다.내려놓음의 순종이요,피조물의 덕목이다.머레이는 예수님의 겸손을 (요13:15)에서 교만해지려는 마음에 겸손의 도구가 되게하는 순종을 보여준다.

 

 

섬기는 자의 자세를 (요13:14,눅22:27)에서 말씀하신다.아들로써 먼저 섬기는 종의 모습을 보여주셨다.모든 사람들의 종이 되어 겸손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으로서 우리 삶의 목적과 운명을 가장 높은 차원에서 성취하는 것이다.섬기는 것은 바로 낮아지는 자세를 의미한다.예수님의 낮아짐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최대의 덕목이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높아지려는 자는 마땅히 낮아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우두머리가 되려고 하기보다는 섬기는 종이 되라고 말씀하신다.이렇듯 겸손의 미덕은 어느 시대에나 가장 필요한 삶의 기술이다. 그런 까닭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더욱 절실해진 성품 훈련, 하나님이 가장 간절히 찾고 계신 영성의 실천이 바로 겸손이 아닐까 한다. 자기를 부인하며 내려 놓는 은혜이다.

 

 

 

오직 마음의 온유함과 낮아짐이야말로 육체의 정욕과 소욕을 내려놓고 나의 나된 것을 부인하는 것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그래서 머레이는 겸손을 모든 피조물의 가장 높은 차원의 미덕이며,온갖 미덕의 근본이라고 말한다.그와는 반대로 교만,또는 이와 같은 겸손의 상실은 모든 죄와 악의 뿌리라고 말한다.하나님이 의도하시는 만큼 우리가 제대로 순종에 중요성을 부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계산을 멈추고 자신을 드리는 것,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보여주려고 억지로 노력하는 겸손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처신을 통해 나타나고 실행되는 겸손이다.영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굉장히 중요하며 영생에 대한 시험이라고 볼 수 있다.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소한 일들이야말로 무엇이 우리를 소유하고 있는 정신인지를 분명히 증명해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전적인 순종을 서약하는 영혼은 빈약한 순종에서 좀 더 완전한 순종으로 자라갈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불순종에서 순종으로 점차적으로 자라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단지 불순종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것,내쫓아버리는 것,결단,위기가 필요할 뿐이다.그것은 오직 지금까지 잘못한 것들에 대한 아주 명확한 통찰과 더불어 부끄러움과 참회를 통하여 깨끗이 죄를 고백함으로써 찾아온다.

s********k 201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