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입니다 했는데 상당히 재밌어서 이건까지 구입하게 됩니다 이번 것에서도 나름의 재미를 보여주니 작품 거의 다 온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이쁜 만이라 나라고 얼렁뚱땅 같은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게 맞는 독자로서는 모든 지급 읽은 것 씁니다 다음 곡에서는 어떤 시로 이 나올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댑니다 마다 새로운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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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누군가를 마음에 품게 된다는 건 솔직히 말해서 어떤 마음일지 쉽게 추측해볼 수가 없다. 나는 그런 경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누군가를 생각하고, 누군가와 만나지 못해서 답답하고, 누군가가 다른 이성과 만나는 소식을 들었을 때 초조해 하는 마음을 품어본 적이 없다. 29년의 인생 단 한 번도 말이다. (웃음) 비록 직접 경험은 하지 못했지만, 오늘 읽은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 같은 라이트 노벨을 통해서 만약 그러한 마음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 지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정말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에서 그려진 주인공과 히로인의 모습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 연애에 서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서툰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 사이에 '풍광의 무녀'라는 수식어를 가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재밌었다. 풍광의 무녀 에리카 리히트슈타인은 주인공 아그니스를 공략해서 자신의 나라를 지키기 위한 도구로 삼고자 하지만, 연애 방면에 완전히 벽창호인 주인공 아그니스 공략은 쉽지 않았다. 에리카는 모든 남자가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살짝 연약하고 청초한 미녀를 연기하며 아그니스에 다가가도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에리카가 너무나 순진하고 솔직한 아그니스의 언행에 휘둘리며 마음이 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역시 사람은 여러 간괴를 꾸미는 것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솔직하고 순진한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 소설 속의 이야기다. 현실에서 그런 사람은 그저 '봉'이 되기 십상이다. (쓴웃음) 하지만 현실과 달리 꿈과 낭만이 있다는 게 바로 라이트 노벨의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늘 읽은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에서는 그렇게 약간 다른 목적으로 아그니스에게 접근한 에리카이지만, 히로인 레파와 주인공 아그니스 두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인상적이었다. 그러한 행동 끝에는 실연과 아픔, 비로소 친구를 얻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라 그려진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어도 그려지는 에피소드는 러브 코미디! 이 러브 코미디가 여러모로 참 재밌었다.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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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이 알 것입니다. 라이트노벨과 같은 서브컬처 작품들도 마찬가지인데, 첫인상이 좋으면 작품 전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라도 좋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며 그 반대의 경우는 무척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작품을 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읽은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의 경우 시리즈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그리 크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지난 1권이 기대 이하의 구성을 보여주었고 내용도 너무 단조롭다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시리즈에서 볼만한 부분이 매력적인 캐릭터의 설정이었는데 이번 2권은 나름 그런 부분을 잘 살려서 장점으로 전환 시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작품의 초반이라는 측면에서 벌써 새로운 히로인을 등장시키고 이야기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 좋을 것인가에 대한 것은 독자 개개인이 작품을 선택함에 있어 판단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지난 1권에 비해서는 매우 개선된 점이 많이 보인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이었고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러브코미디 작품으로서는 커다란 결점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의 활용을 통해 장점이 극대화할 수 있는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최강끼리 맞선 본 결과 2권이었고 다음 권은 어떤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게 만든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