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당이 괜찮은 상품인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 코미디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도 나름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고개를 자꾸 중에 하나입니다 입니다 새로운 이론이 등장하지만 주요 이로 인해 정부 한강이 보기 좋습니다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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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까지 달려온 스즈키 다이스케 작가분의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코미디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2017.12.22 기준으로 7권으로 완결된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2년 늦긴했으나 완결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미묘해서 완결까지 더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이렇게 나오니 기쁘네요. 유우키와 세카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되는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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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 코미디 7권입니다. 굉장히 오래걸린 것 같은 느낌인데 겨우 7권에서 이야기의 마무리를 짓게 되는군요. 처음에는 잘 알고 있는 작품은 아니었지만 정발이 되기전부터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는 작품이라서 관심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정발이 되면서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책이 상당히 얇아서 아쉬웠던 경우가 많긴 했지만 내용만은 참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나 싶군요. 이번권도 잘 마무리 지어줘서 좋았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
| 무수한 실패를 경험한 끝에 시련을 극복한 세카이와 유우키의 이야기가 드디어 끝났다. 흔히 말하는 "본편" 은 6권으로 마무리 짓고 이번은 에필로그 모음 같은 느낌이었다. 실질적으로 1권부터 세카이와 유우키가 중심이 된 이야기였지만 진행 과정에서 은근슬쩍 연적 포지션을 차지해도 될 법한 캐릭터들이 등장했지만 이번 권에서는 그 "정리작업(?)"도 겸한 느낌이었다. 어쨌든 이로써 마무리라니 시원섭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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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다이스케 작가 선생님의 작품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코미디' 시리즈의 제 7권 입니다. 참 짧고 굵게 다가왔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원래는 옛날에 코믹스로 먼저 접했다가 원작도 참 괜찮을 것 같다 생각해서 접한 작품입니다만, 나름 괜찮은 스토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질질끄는 그런 느낌도 하나 없이 짧고 굵게 그리고 시원하게 풀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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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읽을 대 가끔 생각 이상으로 이야기의 흐름이 복잡하다고 느껴지는 시리즈들이 있습니다. 특히 복잡하게 꼬인 인간관계나 시공의 변화가 무쌍한 작품들은 그런 생각들을 가지게 되는데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들은 마무리를 얼마나 잘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그 작품이 명작이 될지 망한 작품이 될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코미디 7권은 이 시리즈의 마무리를 짓는 권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처음 읽을 때 조금 난해하다는 생각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내용이 꼬여 있고 작가의 필력 자체도 독자에게 그렇게 친절한 느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가의 전작도 무척 어려운 느낌이 들었던지라 이번 시리즈를 읽으면서 그 영향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이야기의 전개도 매끄럽고 복잡한 상황을 잘 정리하고 있어서 마무리만 잘 만들면 좋은 작품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코미디 7권의 내용은 무척 만족스러웠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마무리 권으로서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를 끝맺음했고 하나의 완성으로서 독자로서는 만족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잘 마무리함으로써 독자에게 보이는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은 새삼 느꼈고 이런 분위기의 작품도 나름 즐겁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라이트노벨 시리즈로서 트집 잡을 수 없는 러브코미디는 크게 내용을 불리지 않고 잘 마무리되었고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기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들었고 좋은 느낌의 라이트노벨 시리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