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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설교는 글쓰기다를 구입했다. 설교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차에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고, 도움도 얻게 되었다. 설교는 정말 중요하기에,, 다른 고민을 하기보다 이것이야 말로 진짜 진정으로 고민해야 한다는 생각에 주저없이 선택했고, 읽고 있는 중이다. 공감.. 정말 현시대에 필요한 중요 요소중 하나인것은 확실하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출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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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주목할 것은 구조이다. 첫 문단은 요약, 두 번째 문단은 해석이고, 마지막 문단은 적용으로 이루어진다. 요약할 때는 단순 기술이나 나열이 아니라, 묵상하려는 초점에 맞추어, 소위 선택과 집중을 합니다. 그리고 각 문단의 길이는 아래한글 기준으로 5 - 6줄이며 퇴고할 때는 불필요한 문장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어느 정도 완성되었다 싶어서 출력해서 읽고 손질을 한다 출력해서 읽으라, 입으로 읽으라, 반복해서 고치라!! 글쓰기에 도움이 아주 크게 된다. 그리고 두괄식이 효과적이지만 미괄식의 강력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문장 서두에서 “?”를 가져가면서 그것을 요점의 막바지에서 해결해 주는, 긴장의 조성과 이완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하게, 구성과 구조에 대해서 더욱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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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책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는 책이고, 누구의 말은이나 어떤 책에는 이러하니 라며 자꾸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책입니다. 이러한 책을 만날 때 가장 혐오스러우며 빨리 덮고 싶고, 왜 샀나 후회가 됩니다. 제가 안타까운 것은 사고 난 뒤에야 이 책에 대한 평가를 쓴 글이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 번째가 같은 사람이 등록한 고의적인 평가라는 것입니다. 이러할 진데 어찌 하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