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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 페이백 도서인데다가 제목이 워낙 특이해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핑크 슈즈를 신는다는 것도 특이하고, 백악관 속기사라는 장소와 직업 역시 특이했습니다. 당연히 소설일 줄 알았는데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책이라 그래서 놀랬고,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백악관에서 일하게 되고. 정말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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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대여한 도서입니다. 취업 준비생이었던 저자가 백악관 속기사로 일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류입니다. 초반의 인사말에서 저자가 한국에서의 경험담을 담아 인사해주어서 그런지 친근감이 느껴졌어요. 취업준비하는 이야기 역시 어느곳이나 비슷하구나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치만 이후의 백악관에서의 이야기들은 마치 영화나 소설을 보는 기분이 들었네요. 백악관에서의 이야기를 다른 시점에서 보는 재미가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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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입니다 소설인 줄 알고 이벤트로 샀는데 에세이여서 깜놀했네요 주인공이 구인광고를 보고 신청했던 것이 덜턱 버락 오바마의 속기사로서 취직되어 백악관에서 5년간 일하면서 일어난 일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설이었어도 꽤 괜찮은 소재였을 것 같은데 에세이여서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역시 현실은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것 같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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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도리-스타인의 백악관 속기사는 핑크슈즈를 신는다. 입니다. 정말 부러운 인생이네요. 몇개월을 실업자로 살다가 기대 없이 지원했던일이 백악관 속기사였고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작가가 가지고있는 능력이 있기때문에 지원할 수 있었고 좋은기회를 놓치지 않았던거겠죠. 면접도 펑크냈고 자기소개서도 보내지않은 지원자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준건 그녀의 지난경력덕분이었다. 별거아니라 생각했던 일들이 쌓여서 미래를 바꾸는것이다. 재밌는 에세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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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 도리-스타인 작가님의 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페이백 대여 리뷰입니다. 이 책은 마치 한편의 영화와 같습니다. 작가님의 실제 사진이 없었다면 로맨틱 코미디와 블랙 코미디가 적절하게 버무러진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소설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ㅋㅋ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처럼 미국은 이런 영화 같은 일들이 많이 발생하는 나라인가 ? 싶기도 합니다. 특히나 백악관 직원으로 들어가는 과정은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벌어지지 않을 법한 과정을 거쳐 입성하는 걸 보면 이게 문화 차이인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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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출판사의 벡 도리-스타인 저자가 지은 <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라는 책의 리뷰입니다. 내가 생각할 수 없는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저자들의 책은 언제나 즐겁다. 이책은 우리네의 삶을 비춰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서 술술 읽혔고 또한 흥미로운 스토리였다고 생각한다. 생각할 거리를 주었고 지인들과도 함께 읽으며 이야기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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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라는 좋은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둘러보다 관심이 생겨 구매해 읽어보게 되었는데 나름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재치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가지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품도 비교적 무겁지 않고 가벼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번 작품을 나름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어 앞서 광고 카피에서 언급된 작품들도 취향과 잘 맞을 것 같아 조만간 해당 작품들도 찾아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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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페이백][대여] 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는 실제로 오바마 대통령 시절 현직 속기사로 있었던 벡 도리 - 스타인 의 경험담을 재미있게 풀어서 써낸 작품이다. 보수적인 워싱턴dc 중에서도 보수적인 백악관내에 독특한 패션을 한 사람으로 눈에 띄며 요즘의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될수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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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는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다만 백악관 속기사로서 오바마등 미국을 움직이는 엘리트들과 함께 일했다는 것 이외에는 그냥 평범한 여성의 재기발랄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떤 성장 스토리를 기대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몰랐던 백악관의 여러 모습들을 작가를 통해 살펴 볼 수 있었던 점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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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도리 스타인 작가님의 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리뷰입니다. 100 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하고 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구매에 앞서 실화라는 것이 일단 구매하기 전에 제 흥미를 끌었습니다. 백악관에서 그 미국 대통령이신 버락 오바마 아래에서 속기사로 일하며 경험담 자신의 생활 이야기를 현실감과 생기있게 적어내려가신 작가님의 필력과 입담에 이 책을 읽으면 흥미를 느끼고 또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사실 미대통령 유명한 오바마와 밀접한(?) 사람이 쓴 작품이어도 결국 저랑은 다른 세계이야기일뿐 이라서 크게 관심도 없고 기대를 안 했는데 작가님이 입담이 재밌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