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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타케의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2권 입니다. 내용은 주인공과 우자키의 대학, 알바생활을 위주로 보여줍니다. 일본에서 헌혈 포스터로 논란이 조금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1도 문제가 없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출판사가 대원이라는점......띠지도 없고 초판 부록도 없어서 수집하는 맛이 없지만 내용이 취향이라서 출판사가 대원이라는 점을 감수하고 구매했습니다. 다음권도 기돼중. |
|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2권에서는 우자키와 사쿠라이의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합니다. 유쾌한 일상이 계속되며,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귀여운 장면과 웃음 가득한 에피소드들이 독자를 사로잡고,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흥미롭습니다. 가벼운 로맨스와 코미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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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02권을 읽었습니다. 순정만화에 등장하는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는 풋풋함이 느껴지는 타입이 아닌 활기찬 여주인공이 성실한 남주인공을 놀리면서 어울리고 가끔씩은 반격도 당해 당황하는 흔히 요~망하다는 말이 나오는 캐릭터들입니다 ㅎㅎ.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한 적이 있는만큼 인기가 있는 작품이니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해서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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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어떤 사람에게는 악일 수 있다. 그리고 큰 논란거리를 만드는 만화인것이다 바로 그 논란 . 민트초코 건드려서는 안되는 그 분야인것이다
그리고 귀여운 유카타가 나온다는 장점또한 존재하는데,
애니를 보고 오니까 확실히 번역에 위화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이미 2권째 구매한다는것은 우자키 양의 매력에 빠졌다는 것이니까 당신은 멈출 수 없는 것이다. 오늘도 깐족거리는 우자키양과 함께노는 남주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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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이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 한편, 안 만나고 그냥 이렇게 가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우자키양은 놀고 싶어 2권이다. 민트초코를 옹호하는 내용으로 작가가 민트초코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 할 수 있으며 바닷가에 놀러간 것으로 충분히 눈도 즐거운 책이 되었다. 겁 많은 사쿠라이의 모습이 의외성을 가지며 이후 등장하는 술자리나, 축제 편은 더욱이나 흐뭇해지는 내용이다.
그리고 나도 민트초코 싫어하지 않는다 |
![]() 표지만 봐도 장난기 가득한 우자키양! 2권에서도 어떻게 선배에게 깐죽될지 ㅎㅎㅎ ![]() 선배에게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친구가 실존하는군요' 라며 '정말 다행이다' 말하는 우자키양 ㅋㅋ 평소 선배를 동정과 연민의 시선으로 바라봤던걸까? ㅋㅋㅋ ![]() 저 깐죽되는 표정! 보통은 깐죽되면 짜증나고 화낼만한데 오히려 귀엽기만한 우자키양ㅎ 저런 후배 어디 없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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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2이 꽤 빠른 타이밍에 발매되었다. 이번 권도 내용은 비슷하게 흘러간다 후배가 놀리고 선배가 빡치는. 물론 이번권엔 선배의 친구도 추가되어서 내용이 다채롭게 흘러간다. 그러나 이제 후배가 선배를 의식하는 장면이 늘어난 점에서 향후 전개에 변화가 있으리라 본다. 물론 컨셉은 변화가 없겠지만. 여주가 남주를 의식하지만 남주는 여주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러한 심증을 더 강화시킨다. 이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챙겨봐야 할 듯 하다. 다만... 번역가는 교체해줬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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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캐릭터가 다수 등장 및 드디어 우자키가 술을 마시는 내용이 나오는군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사이즈로 눈이 즐거운 2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쯤되면 작가님은 그냥 큰 걸 좋아하시는 것 같군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엑스트라도 모두 사이즈가.... 그리고 그 엑스트라들이 인기가 좋았는지 만화 중간에 "호응이 좋길래 벗겨보았습니다." 하면서 엑스트라들의 일러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ㅎㅎ 지금 일본에서는 3권까지 나와 있던데 빨리 3권도 보고 싶네여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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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돠 표현이 논란이 되었을때 애니와 만화를 보고 왜 그런지 느낄 수 있었다. 번역해 주시는 분에게는 정말로 감사하지만 슴돠부분이 날라간 점은 개인적으로도 집중력을 많이 떨어뜨린다고 생각한다. 있다없으니까 그 공백이 더 심하게 느껴지듯이 만약 애니를 보지 않고 이 책을 먼저 봤다면 이런 생각은 들지않았을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우자키는 까불까불거린다. 우자키라는 이름의 뜻과 같이 어지간히도 성가시게 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주는 꾸준히 이해해주며 그 주변인물들이 향후 이 관계에 접근하는 방식이 첨예하게 다르다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고 향후 스토리도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