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시사상식을 위한 필수 도서입니다. 다른 도서와 비교했을 때 최신의 시사상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편집 덕분에 가독성이 좋습니다. 최신시사상식 뿐 아니라 배경지식 등에 대한 설명도 같이 있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같은 시사이슈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이 수록되어 있어서 토론을 기반으로 한 면접을 대비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취업이나 면접을 앞 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시사상식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고 한권만 사보자싶어 e북으로 주문하길 잘했네요 취업이나 면접을 위한 책이겠지만 뉴스나 신문을 챙겨보지 않던 저에게는 딱 좋은 내용입니다 두달치의 주요 뉴스가 정리된 것 같아요 이북으로 듣기기능으로 2배속으로 들으니 책 한권은 금방이네요(책을 좀 늦게 읽는 편이라;) 199집 나와도 계속 구매해서 읽을 생각이에요 저처럼 뉴스나 신문을 챙겨보지 않았지만 상식적인 내용을 알고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입니다^^ |
|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아마 익숙한 책일 듯 싶습니다. 2달에 한 번씩 출간될 때마다 정리가 알차게 잘 되어있어 상식을 공부하기에 이만한 책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시사 상식을 공부하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하는 책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도 빨라요. 깔끔하게 챕터별로 공부하시면 될 듯 합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
|
시사상식 리뷰
내용이 알차게담겨있어서 좋았다 언론사 준비를 하지 않더라도 취춘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된다
must have news
문화 - 봉준호감독의 영화기생충이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 기생충은 반지하와 고급저택에사는 두 가족이 우연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배경으로 현대사회의 계급격차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사회 - 주류 과세체계 개편 주류세기준을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전한한다 주류산업의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려는 방편으로 제정되었다 그러나 출고가격이 낮은 생맥주 저가수입맥주는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정치 - 트럼프 대선 재출마 2020년 하반기 미국대선을 위해 트럼프가 재선도전의사를 내비쳤다 민주당과 공화당의 경쟁이 가장 치열한 주는 플로리다주로 역대 예선 중도를 지켜온 플로리다를 상대에게 넘길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가 엿보인다
스포츠 - 한국이 20세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2년마다 펼쳐지는 월드컵에서 17년도에는 16강에 그친것에 비해 엄청난 성과를 이뤄내며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을 뛰어넘어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과학 - 세계보건기구가 올해 5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는 것에 만장일치로 찬성하였다 게임산업을 주관하는 문체부는 세계보건기구의 이러한 결정이 비과학적검증에 따른 것이고 게임산업위축으로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고 주장하는 바있다 그러나 찬성측은 게임산업건전화를 주장하며 복지부와 뜻을 같이하였다
노동 -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노동운동가 전태일 기념관이 개관하였다 그의 정신을 기려 노동자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서 그의 분신자살이 당시 고도성장의 그늘에 가려지며 소외됐던 노동자들의 어두운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 주의를 환기시켰다
인물 - 이강인은 스페인 구단 소속의 18세 축구선수로서 지난 월드컵에서 골든볼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국 남자선수가 피파주관대회에서 골든볼을 받는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 감회가 새롭다 2007년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현재 발렌시아 1군에서 활동하고 있다
도서 - 조정래 작가의 천년의 질문 태백산맥 아리랑 정글만리 등을 펴낸 소설가 조정래가 3년만에 발간한 신작장편소설이다 자본과권력에 휘말려 욕망을키워가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사회가 가지는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지적하고 있다
|
|
시사상식 월간지 에듀윌과 박문각 고민하다가 가격이 더 저렴하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E 북으로 구매해서 봤습니다. 몰랐는데 3개월분이 있는 책이더라고요 구성이 잘되어있어서 만족합니다. 하지만 3개월분이기 때문에 공부할 양과 시사상식 용어등 양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폰으로 보시거나 하는건 정말 비추드립니다. 결국에 이거 그대로 책으로 다시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