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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수출입국임에도 불구하고 거대 미국조달시장에서 활동은 미미하다. 원인을 살펴보면 몰라서 못하는 상황이다. 수많은 수출기업 중에서도 소수 기업을 제외하고는 해외조달 시장을 전담하는 팀이 없다. 이 책은 어떻게 조달시장에 참여하는 룰과 절차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은 2014년(회계연도) 기준 약 480조원(4450억달러)에 이르렀고 작년에는 500조원을 이미 넘어섰다. 세계 최대 단일 조달시장이다. 한국 기업은 이 시장에 직접 참여하는 길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미국산 우선구매법(Buy American Act)의 제한을 받지 않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가 기업들과 같은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일부 국방 제한 품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미국 정부 조달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율촌의 해외조달팀을 이끌고 있고 카이스트 교수로 있는 김만기 교수가 쓴 이 책을 사서 읽으면 10년 내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 기업 마케팅 담당자.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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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다자간 자유무역이 활발해지지만 미중.한일간 무역전쟁 전운이 깃들고 있는 때에. 특히 한국의 수출다변화 정책에 크게 기여하고 다양한 시장개척을위한. 전문가가 필요한 이싯점에 필수적인 지침서가 아닐까? 특히 미국시장의 정부.공공기관의 조달 방식에 대한 전문적 식견의 필요성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적 산물임에 틀림없다. 아울러 사회경영학적 .응용과학으로써의 학문적 기초 서적임과 동시에 시장경제 의 가장 선두주자인 미국시장에서의 접근은 아직도 어리다 할수있는 한국 시장참여자의 가이드로써 저자의 노력이 빛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글로벌 시대 한국의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적 청년전문가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한다. 이책은 그러한. 창조적 정신의 소유자가 필독하고 지침서로 잘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안내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