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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닐 암스트롱이야]란 재밌고 유익한 책을 소개해볼께요.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평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달에 간 최초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우리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위인들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들이 아니라 보통의 우리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걸 어필하고 있는 거 같아요. 다만 인류가 한걸음 더 업그레이드 된 삶을 누닐 수 있도록 커다란 영향을 끼친 위대한 인물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가진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더라구요.
이처럼 장점을 더욱 가꾸어 나가고 단점은 보완하면서 각자가 가진 성격은 세상을 바꾸는 영웅적 자질로 부각되는 거 같아요.
이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란 책은 닐 암스트롱의 업적만을 어필한 위인전이라기 보다는 닐 암스트롱의 인간적이고 열정 가득한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만화와 이야기를 결합한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만든 평전이라 아이들이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이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책은 어린 아이부터 초등고학년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미래를 위해 한발한발 성장해나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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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얼마 전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여기저기에서 닐 암스트롱에 관한 이야기들을 참말 많이도 접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유튜브나 잡지책을 오빠들이 많이 봐 왔던터라 막둥이에게도 친근하게 느껴졌던 닐 암스트롱! 오빠들이 보는 책은 어려워 누군지 설명을 해주기 좀 어려웠는데 그래픽 노블 식으로 나온 위인전이 있어서 일곱살 아이와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물론!! 일곱살이 이 책을 이해하고 지식을 습득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저 책을 좋아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닐 암스트롱을 어렵게 대하지 않고? ㅎㅎㅎ 친근한 친구의 이야기처럼 자주 앉아서 하나하나 이야기들을 읽어 가며 그에 대한 정보들을 스스로 채워가고 있는 중이죠. 보는 순간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자기 책이라고 끼고 다니며 애정해 주고 있는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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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라는 이 책의 슬로건 처럼 닐도 어렸을 때에는 용감하다! 라는 말과는 거리가 참 멀었다고 합니다. ㅎㅎ 나무에서 떨어져 보기도 하고 좌절도 겪고 노력하면서 용감한 도전이 될 수 있었단 사실 그렇게 평범했던 한 아이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이 되어 역사 속에 길이길이 남고 있다는건 정말로 멋진 일이랍니다. 좌절하고 쓰러지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다 보면 소중한 결실이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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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 친구 너무 귀엽죠? 그동안 보던 위인전들과는 달리 이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샘솟는 그림입니다. 머나먼 역사 속의 사람 같지만 6.25 전쟁에도 참여했던 우리 나라의 역사와는 연관이 많은 분이더군요. 7년 전만 해도 살아계셨는데 조금 더 건강하게 50주년 까지 참석하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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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기 시작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 형식의 위인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귀여운 그림과 컷 형식의 이야기 전개로 쉽게 쉽게 이해하고 재미나게 받아 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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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사달라고 얘기하는 중이에요. 이제 보니 그래픽 위인전 으로는 벌써 여섯번째 이야기 더군요. 헬렌 켈러를 시작으로 제인 구달, 마틴 루서 킹 , 아인슈타인 , 로자 파크스 그리고 지금 여섯번째! 시리즈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모아서 보면 재미날것 같네요. 다섯번째 로자 파크스는 저도 처음 듣는 사람이라 ^^;;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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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암스트롱의 어린 시절 평범했던 이야기부터 달에 착륙한 시기까지 막힘 없이 읽어낼 수 있도록 이야기가 재미나게 쓰여 있어요.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듯 차분히 이야기하는 말투 도 아이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였답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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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의 사진들까지 함께 감상하면서 달에 대한 이야기를 동경으로 바꾸고 산책할 때 달을 한 번 더 쳐다보면서 저기에 어떻게 가는거지?? 라는 호기심도 드러내는 아이를 보며 이런 평범한 이야기들을 좀 더 자주 들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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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7월 20일 미국 동부 시간 밤 10시 56분. 전세계 인구의 1/5이 텔레비젼으로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걸음을 내딛는 시간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전입니다" 온세계지구인을 대표해서 달에 첫걸음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아무도 하지 않았던 도전을 성취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닐은 처음으로 용감한 성격은 아니었대요. 어렸을적 산타할아버지는 보고 무서워서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였대요. 하지만 독서를 좋아하고 끈기가 있는 아이였지요. 집앞에 높은 나무를 오르기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긴날 떨어져서 죽을뻔하기도 했지만 그날 배운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가짐. 흔히 닐 암스트롱은 다른 사람들이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일을 한 용감한 사람이라고만 기억되지요. 그 한번의 용감한 업적을 남기기 위해 그는 실패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그가 달에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그리고 미국과 소련간 국제 정세가 어떠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달로 떠나기 위해 준비했던 혹독한 연습 처음으로 달에 착륙했던 순간 달에서 보았던 지구의 아름다운 순간도 엿볼수 있지요. 그중에 제가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페이지. 한평생 동안,나는 시험 조종사,우주 비행사,우주여행자라고 불렸어. 하지만 우주의 별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기술자가 되어야만 했지. 기술자들은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거든. 그리고 그들은 문제를 해결한단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바로 시도해서 실패하고 또 거듭거듭 시도해서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서지. 이것은 과학에서도 우리의 인생에서도 중요한 자세란다. 내가 원하는 곳에 도달하게 하는건 어느 작은 한걸음이 아니었지. 그동안 쌓인 수천번의 걸음이 있기에 가능했어. 우리는 모두 실패하는 순간들이 있단다. 그러나 실패했다고 다 끝난게 아니야. 그건 단지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울 기회인거지. 넘어질 때마다 반드시 다시 일어나야 해. 모든 실수는 더 나은 길로 나아갈 방법을 가르쳐 주기 마련이거든.. 이 책은 아이들은 위한 위인전 형식이었지만 엄마인 제가 읽어봐도 인생을 뒤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야한다. 넘어질때마다 훌훌 털고 일어나면 그 뒤엔 다른 길이 있다. 달에 처음 갔다는 닐의 업적 보다도 실패해도 다시 도전해야한다는 그의 정신이 반짝반짝 빛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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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닐 암스트롱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있어요. 지금처럼 우주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광범위했던 시대가 아니었음에도 불완전한 환경 속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우주로, 달까지 간 그의 업적은 실로 대단한걸요! 그래서인지 우리들의 눈에는 더 대단하고, 비범한 인물처럼 보이는데 사실 닐 암스트롱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었답니다.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를 통해 그의 어린 시절부터 인류 역사에 남은 위대한 발자국을 남긴 순간까지 함께 살펴봐요.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담은 어린이용 평전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이 책은 만화와 이야기를 결합한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만들어져 더 흥미진진할 거에요.
어린 시절의 닐 암스트롱은 산타클로스를 보고도 겁에 질릴 정도로 용감한 아이가 아니었어요. 처음부터 용감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 끈기있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던 건 분명해요.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보면서 그가 얼마나 비행을 비행을 사랑하고, 어떤 꿈을 키우며, 어떤 노력들을 했는지 알 수 있었네요.
우주 비행사가 되는 과정 또한 쉽지 않았어요. 수많은 어려움과 좌절을 겪어야 했지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났고, 그렇게 꿈을 향해 조금씩 나아간 결과 닐 암스트롱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우주의 달을 향했어요.
아이들에게 이 때의 기분이나 마음이 어땠을까 물어보니 진짜 꿈을 이루어서 기분이 좋았을 것 같대요. 그 꿈을 이룬 닐 암스트롱은 정말 멋진 사람이고요. 비행을 사랑했던 소년이 계속 꿈꾸고 노력해 결국에는 멋진 발자취를 남긴 여정이 참 멋졌어요.
우리가 쉽게 하지 못할 일을 한 닐 암스트롱이 분명 대단한 인물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지만, 이 책은 그가 달을 밟았던 인물이라는 위대함에 주목하기 보다 어떻게 그 꿈을 이루게 되었는지 그 과정과 노력에 더 큰 의미와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었어요. 용기가 부족했던 자신에게 의기소침하게 굴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서 실패한 사실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려는 노력과 방법을 찾으려했던 닐 암스트롱! 자신이 가진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노력했기에 찾아온 값진 결과가 아니었을까요?
꿈을 키우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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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닐암스트롱이야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달에 첫발을 내딛은 암스트롱 , 우리는 그가 어떻게 우주비행사가 되었고 어떤과정을 거쳤는지 알지 못하는거 같아요 한국 전쟁에 참전했다는거!! 거기까지 아는데... 달 관련 책에서는 항상 등장해서 아이가 닐 암스트롱은 잘 알고 있거든요!! 달에 첫 발을 내딛은 사람이라고~!! 이제 그럼 달에 첫 발을 내딛었던 암스트롱에 대해서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달에 가게 된건지 아이이게 얘길 해줘야겠죠.. 오늘 소개할 '닐 암스트롱이야' 책은 다른 위인 동화처럼 어릴때부터의 모습을 보여줘요 물론 유아들 대상책이라그런지 계속 도전하고 성공하고..긍정적인 면을 많이 확대한 모습도 느껴져요. 실패해도 도전하고 좌절하지 않고!!! ㅎㅎㅎ
닐 암스트롱도 뒤뜰에 있는 가장 큰 나무에 오르는게 목표였어요! 거대하게 느껴진 그 나무에 오를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첫걸음을 내딛는것 뿐이었죠! 많은 도전 끝에 그는 나무에 올랐지만 나무 위에서 떨어졌어요. 하지만 그 성공을 통해 많이 배우게되죠 ..
이 책은 노블식 구성이라 책 읽기는 부담없어 좋았어요 닐 암스트롱은 어릴때부터 비행기를 좋아해서 비행기를 직접만들기도 하고, 비행쪽에 어릴때부터 관심을 많이 보였더라고요 또 본인이 하고자 하는걸 이루기위해 계속 도전하고 탐구하는모습은 다른 위인전에서도 볼 수있듯이 멋진 모습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보고 본받을 만한. ㅋ 책에 그림도 나름 디테일해서 둘째아이는 그림위주로 보다보니.. 우주선에서 떠다니고 우주선 내부에 있는 침대에서 자는 모습등.. 이런모습을 주의 깊게 보더라고요 그러더니 본인도 우주선을 꼭 타고싶다고ㅋㅋ 우주 비행사가되서 자기는 다른행성에 최초로 가보겠다며ㅋ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첫째는 닐 암스트롱에 대해 좀 더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이제 우주 관련된 책만 나오면 닐 암스트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네요 둘째아이는 닐 암스트롱 책을 보고 조금 더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거 같고요! 이런 책은 본인도 노력하면 충분히 할수잇다 이런 용기나 자신강을 심어주는거 같아 긍정적인것 같아요
마지막 장에는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까지!~~
아이들이 닐 암스트롱처럼 모든일에 포기하지 않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배웠으면 좋겠어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다른 시리즈도 꼭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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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책을 읽었답니다. 사실 책이 얇아서 내용이 있을까 했던 책인데.. 강한 임팩트가 있는 추천해드릴만한 책이에요. 닐 암스트롱의 어린시절부터, 우주를 정복하게된 과정과, 결과까지~ 아담한 사이즈의 이 책안에 모든게 들어있습니다. 방학이라 할머니집에 몇일 있게된 저희 아들~ 가방에 쏘옥 넣어가지고 갔는데, 너무나 잘 읽고 왔어요. 그래픽 위인전 <평번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이에요. 이 시리즈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마침내 모두의 영웅이 된 인물들의 일생을 담은 책으로 어린이들이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소중한 꿈을 품도록 해주는 책이에요. 시리즈 중에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책을 읽어보니, 나머지 시리즈 책 모두를 읽고 싶은 소망이 간절해집니다. 닐 암스트롱의 캐릭터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책의 잴 뒷부분에 어릴적 닐 암스트롱과 그의 친구들, 달 표면에 서있는 닐 암스트롱, 아폴로 11호 발사 장면 등 실사가 실려있는데요, 닐 암스트롱의 실제 모습과 책 그림의 캐릭터가 너무나 닮아 있네요. 어린시절부터 비행기를 너무나 좋아했던 닐 암스트롱, 군대에서 해군에 입대하고, 비행임무를 수행하고, 꾸준한 비행기 사랑이 이어진 닐 암스트롱이에요. 소련과, 미국의 우주 개발 경쟁 과정과, 미국이 달에 사람을 착륙시키게된 동기까지 너무나 자세히 잘 나와 있답니다. 어려운 내용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쉬운글로 풀어나가서, 재미있고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에요. 힘든 훈련들을 모두 견디고, 닐 암스트롱이 달에 도착하고, 세가지 물건을 두고 왔답니다. 바로 우리는 전 인류의 평화를 위해 왔다 라는 명판과 세계지도자들의 친선 메시지가 들어있는 작은 디스크 그리고 미국국기. 책을 읽을 수록 책속에 빠져드는 그런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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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라고 하던데 보물창고의 책이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 그들은 모두 특별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아닌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그런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그 말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최초로 달에 간 우주인. 닐 암스트롱.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완전 친근감있잖아.ㅎㅎ 쭌군도 닐암스트롱이 너무 귀엽다며.ㅎㅎㅎ 2019년이 달 착률 50주년이라고 하던데. 딱 맞는 책인거같아요. 닐암스트롱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1학년대 100권이 넘는 책을 읽었다는 암스트롱. 쭌군의 도전정신을 불태웁니다. 요즘 책 많이 안보고 있는데. 힘을 내라 쭌군! 그래픽 노블 형식으로 만들어진 책이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닐 암스트롱 이야기. 사실 달에 간 첫번째 우주인 닐 암스트롱. 저도 이름만 알고 있고 정확하게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어린시절을 어떠했는지 알지 못했었는데. 쭌군과 함께 읽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한국전쟁중 78차례의 비행을 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끈기와 인내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엄청 노력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또 시도하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정말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글귀였답니다. 저도 쭌군도 배웠으면 하는 점이었구요. 닐 암스트롱이 스파게티를 좋아한다면 자기랑 똑같다고 좋아하는 쭌군ㅋㅋㅋㅋ 이제는 노력하는 마음가짐도 똑같다고 말할수 있기를 작게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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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암스트롱은, 달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최초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보물창고의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 여섯번째 이야기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를 통해 그의 열정과 도전을 알아보아요.
달 표면을 밟는 '닐 암스트롱'의 표정에서 첫번째라는 쾌감과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받는 이의 뿌듯함 설렘이 묻어난 발걸음과 두 팔을 벌리고 균형을 잡아가는 조심스러움이 느껴져요. '닐 암스트롱'과 함께 첫 발을 내딛는 설렘과 도전을 만끽해보기로 해요.
'닐 암스트롱'은 겁이 많은 아이에요. 비행기를 좋아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하나씩 이루어가는 성취감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렸어요.
비행기를 좋아하는 '닐 암스트롱'은 자신의 꿈을 위해 시간을 쪼개가며 비용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며 꿈을 위해 한 발씩 다가가는 지극히 노력형이며, 끈기있게 매달리는 근성을 가졌어요.
부모에게 도움을 청하고, 도움을 받아 쉽고 빠른 길로 가기 위해 편법을 쓰는 이들의 삶과는 매우 상반된 삶을 살아온 '닐 암스트롱'의 노력과 최선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지요.
남들과 조금 늦게 간다고 해도 끝까지 갈 수 있는 힘 바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 나만의 길이랍니다.
우주인이 되기 위한 '닐 암스트롱'의 테스트 장면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최초 우주인 이소연과 후보였던 고산이 떠오르면서 우주를 향한, 미지의 세계를 탐사하기 위한 이들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요.
드디어 '닐 암스트롱'의 달 착륙은 성공했어요. 많은 이들의 기대에 힘입어 탐사를 마칠 수 있었던 그들의 용기와 도전 정신은 오래도록 많은 이들의 도전에 디딤돌이 되어 줄 거라 믿어요.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 를 통해 닐 암스트롱이 한국전쟁에 참전해 78차례 전투에 투입되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비행 조종사부터 꾸준하게 자신을 만들어가며 꿈을 이룬 그는, 희생을 앞에 두고 두려움을 이겨낸 그의 굳은 의지가 달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첫발을 떼는 쾌거를 이루게 한 것이겠지요.
'닐 암스트롱'은 첫 발을 내딛는 모든 이를 응원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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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달나라를 탐험하고 어떤곳인지 알게된일에 닐 암스트롱의 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인류를 대표해 달나라의 땅을 처음 밝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남자로 인류최초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평범한 사람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들려주는 "나는 닐 암스트롱이야"를 리뷰합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처음 발을 딛인 사람으로 기억하는것 외, 그의 인생과 그가 어떻게 우주인이 되었는지 우리는 잘 알지 못합니다. 그가 어떤 생각과 노력으로 우주인이 되었는지 그의 발걸음을 추적하면서 그의 모습에서 우리는 가능성을 발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평범하고 우리와 같이 일반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위대한 사람을 되는지 책에서 보여줍니다.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가질수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물론 아이들의 책이기 대문에 실패와 고난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지만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것이 장점입니다. 책에서 보여주는 색감, 인류묘사, 언어적인 표현이 미국식으로 작성된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미국식 구성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약간 이질감을 가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닐 암스트롱이라는 사람이 인생과 모습 그리고 업적을 책을 통해 알수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습니다.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입니다.' 닐 암스트롱이 인류에게 남긴 위대한 말처럼 작은 도전이 쌓이면 상상할수 없는 멋진 결실을 맺을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는것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나는닐암스트롱이야, #보물창고, #브래드멜처, #엘리오풀로스, #마술연필,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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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닐암스트롱이야
열살에 시간당 10센트를 받고 묘지의 잔디를 깍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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