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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의 마음은 잘 있나요? 이화정 작가님의 두번째 책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코디네이터를 읽었다. 모두의 독서는 책과 함께 새롭게 다시 서는 과정의 이야기라면 북 코디네이터는 함께 읽어 우리에게 일어나는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다. 사람은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고 무언가 의미있는 일들로 삶을 이끌어 가고 싶어 한다. 책은 소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나와 주변을 진실되게 가꾸는 가장 쉬운 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혼자 읽는 책에서 나를 발견하고 그것이 확장되어 함께 읽을 때 더 많이 공감하고 더 쉽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작가가 책을 읽고 얻은 기쁨과 독서 모임으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실하게 펼쳐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책 읽자고 말하는 작가의 진심이 느껴졌다. 내 마음을 움직이는 진실된 언어가 가득한 이 책이 또 다른 책의 세계로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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