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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는 초등고학년과 중학생 자녀를 위한 학습 및 진로코칭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시간관리, 선행학습, 노트필기, 사교육활용법, 진로지도, 입시정보까지 학습의 최적 시기에 부모가 반드시 해야할 학습지도의 진실을 다루고 있습니다.부모는 아이의 공부매니저가 아니라 학습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자녀를 둔 부모는 내 아이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학원에 맡기는 것밖에 없는지, 정보력이나 경제력을 어느정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할 것입니다. 아마도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이유는 자녀의 학습습관을 잡을 수 있는 마지막이고 최적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그만큼 아이의 학습에 부모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에게 올바른 자녀교육과 효과적인 학습코칭 노하우를 담은 책이 바로 이 책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입니다. 꾸준히 스스로 노력하면 성적도 오르고 자신감도 높아질 것입니다. 그러나 자녀 혼자만의 노력으로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아이에게 응원과 격려 그리고 믿을 줘야하고, 실패했을 때 좌절하지 않도록 용기를 줘야 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변화시키는 비결은 바로 부모의 역할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해서 성적이 오르고 자신감이 높아져서 자기의 꿈을 이루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부모는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면서 꾸준히 공부방향에 대해 대화해야 합니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사춘기를 겪고 있을 아이들이기 때문에 짜증도 많이 내고 대화도 피할 것입니다. 그래도 아이를 인정하고 믿으며 시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는 마음을 열고 부모에게 공부의 어려움을 얘기할만큼 가까워질 것입니다.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는 아이라면 뚝배기 같은 아이일 것입니다. 아이의 노력을 인정하고 기다려주면 분명 고등학교 진학 후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상위 1% 공부법을 알면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 지 부모와 함께 상의해야 할 것입니다. 특목고를 준비해야 하는 아이라면 입시제도 정보와 노하우를 알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석구석 잘읽으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우리 아이 언젠가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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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부모들에게 받은 공통된 질문에 답하다!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바꾼다" 시간관리,선행학습,노프틸기,사교육활용법,진로지도,입시정보까지 학습의 최적시기에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할 학습 지도의 진실 부모는 아이의 공부 매니저가 아니라 학습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뒤에는 공부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부모가 있었다"
이책은 자녀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하려면 부모가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떻게 얘기를 나눠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잡히기까지 부모가 느껴야 하는 불안감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꾸준히 스스로 노력할 때 성적은 오르고 자신감도 높아지낟 그러나 자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그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없다 주변에서 꾸준히 응원하고 믿음을 줘야 하고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도록 용기를 주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로 변화시키는 부모의 역할이다
Part 1 기대 반 걱정 반 우리 아이의 공부법 Part 2 성적 상위 1% 부모에게서 배우는 아이 성적 올리는 부모의 비결 Part 3 부모와 함께하는 상위 1% 공부법 따라 하기 Part 4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진로 지도 Part 5 멀지 않은 입시, 차근차근 준비하기 차례를 통해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줄 수 있겠다
만약 자녀가 암기력도 좋고 숙제도 빨리 끝낸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타고난 머리는 성실함과 노력을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머리가 좋은 아이들은 의외로 많다 하지만 이런 아이들이 고등학고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 중학교에서는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 시험의 기본방향이지만 고등학교에서는 배운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응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그렇기에 완벽한 이해와 반복학습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이 중요하다 공부하려는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부모의 힘으로 아이의 공부방법을 바꿔주어야 한다 최소 한달은 책상에 앉아서 강제로라도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처음에는 억지로 책상에 앉아 있겠지만 반복될수록 자연스러워지고 결국 습관으로 완성될 수 있다 노력하는 학생으로 아이를 변화시키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 아이를 노력하는 학생으로 충분히 변화시킬 세가지,,, 첫째,,,자기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해야 한다 둘째,,,목표(점수나등수)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할 것을 아이와 같이 정리한다 셋째,,,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노력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해 주어야 한다
고등학교는 머리가 아닌 노력으로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머리가 뛰어나지 않아도 꾸준히 노력한 아이들이 상위 10%이내의 성적을 유지하는 경우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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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얼마나 될까,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에만 집착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또한, 집중력도 부모가 생각하는 만큼 길지가 않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학습 능력 향상이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입니다. 우선, 저자의 경험상 스스로 노력해 상위권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믿고 응원하며 공부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부모가 있었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이런 부모들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아이들과 소통을 하는지 다루고 있습니다. 책은 총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스스로 공부 학습이 습관화 되지 않은 아이들의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잘못된 원인이나 이유를 설명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 보다는 부모의 역할에 대한 내용이 더 많기 때문에 부모로서 자신이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어서 상위 1% 부모들은 어떻게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2시간의 자습 시간을 준 뒤에, 함께 계획을 짜고, 결과에 대한 검사 보다는 실천하는지만 확인하고, 실천하지 못했을 경우에 대화를 통해 원인을 찾고 수정할 것을 찾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알아서 맞기는 것도 아니고 부모가 멋지게 계획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자습 습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민의 특징인 주변의 권유나 학원에서 공부시간에 대한 간섭이 있으며, 이를 활용하다 보면 스스로 하는 습관 보다는 적당히 하는 요령을 배우는 안 좋은 습관이 생기기 때문에, 공부법을 찾는 것은 부모가 함께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면서 최상위권이라면 특목고를 고민해 볼 것이고 입시전문학원 있을 만큼 많은 정보도 필요하고 학교의 지원도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상위권이 아니더라도 특목고 준비 자체에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설정한 경험을 얻을 수 있어서, 일반 고등학교에 진학하여서 자신의 수준과 상황에 맞는 황동을 선택하여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때도 활동의 이유와 느낀 점이 다를 것이며 심화활동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책의 핵심은 아이를 믿고 꾸준히 응원하며, 실패도 경험으로 생각하도록 용기를 주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도록 변화 시키는 것은 부모의 경제력도 잔소리도 아닌 같이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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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학습자료실에서 봉사를 하고 있어요. 작년에 함께 봉사하는 엄마들이 다 중2 자녀를 두신 분들이여서 말로만 듣던 중2 아이들의 생활과 학교 이야기 그리고 내신성적관리 등을 듣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은 전 아무말도 알아듣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아이가 계속 초등학생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큰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에요. 곧 중학생이 될 예정이라서 저두 그냥 있을 수는 없더라구요. 중등 엄마들 애기를 알아듣고 도움을 받으려면 저두 무엇인가를 알아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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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모든 부모님들이 원하는 아이이지요. 그런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다른 부모님들과 무엇이 달랐는지 한번 배워보려구 아주 밑줄 그으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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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공부 못하는 아이를 본 적이 없어요. 제 주위분들의 아이들도 아이 친구들도 다 공부를 잘 해요. 하지만 이런 아이들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중학교가서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하다가 고등학교에 가면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까지 생기기도 해요.
모든 공부는 학교 공부 복습을 시작으로 해서 오늘 배운 내용을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꼭 가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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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숙제만 다 했다고 공부가 끝난 것이 아니에요. 공부한 것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빠지면 안 돼요.
내신은 많은 것을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많이 반복해서 암기를 했으냐가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매일 조금씩 꾸준히 복습하는 습관을 만들면서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중학교 때 찾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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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시간은 자습 시간을 유지할 수 있게 중요하대요. 자신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스스로 정하고 그걸 실천해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처음에는 어떤 것을 공부할지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주시고 아이가 공부 계획을 유지하고 있는지 확인하시면서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학교에서 영상을 보고 수업을 하거나 프린트물을 나누주기에 필기를 할 일이 별로 없어요. ?하지만 성적을 최상위권으로 유지하는 아이들은 필기가 습관화 되어 있다고 해요. ?수업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의 수업을 집중해서 들으면서 가능한 많이 필기를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보게 해주세요. ?필기는 공부한 내용을 재구성하고 이해도를 점검하면서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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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공부 결과를 평가하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부모님 외에도 지적해줄 사람이 넘쳐나요. 부모님은 아이가 주변에서 받은 공부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해요. 그래야지 아이가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죠.
이 시기가 되면 아이들은 친구이 일순위고 부모님은 공부가 일순위이지요. 이런 시기의 아이들이기에 아이들과 대화할 때 공부나 성적애기보다는 친구와의 관계나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아이가 친한 친구들의 이름을 기억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것도 중요해요. 평상시에 이런 대화를 자주 한 다음 공부 애기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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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하는 친구고 꼴찌를 하는 친구도 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 겉으로는 표현을 하지 않아도 속으로는 부모님들보다 몇 배는 더 많이 속상해하고 고민할거에요. 자녀를 포기하는 듯한 말과 행동을 자제해주세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님들은 무엇인가를 많이 하는 것보다 스스로 정한 것을 매일 꾸준히 복습하고 반복하는 습관을 갖게 해주고 스스로 진로에 대한 고민하는 과정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가 원하는 경험을 어떤 것이라도 만족할만큼 시간을 확보해주면서 아이의 학습과 진로를 함께 챙겨나가시네요. 확실히 다르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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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이상 학부모라면 학습 및 진로 코칭 가이드 챙기세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 ![]()
모든 부모는 자녀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 매일 꾸준히 공부하길 바라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고. 그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부모가 아이의 흥미 분야와 도전하는 마음을 인정해주지 않고, 노력할 기회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는 상위 1% 아이들이 어떻게 스스로 세워가는지를 학습코칭과 더불어 자녀교육 철학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내용은 '노력하는 자습형 아이'. 머리가 좋다는 믿음도 나쁘다는 믿음도 바람직하지 않으니 노력하는 아이가 되어 공부한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려는 '자세'가 중요하답니다. - 자기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 목표를 정하고 이루기 위해 해야할 것을 정리하고, -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노력'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 아이를 노력하는 학습자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또한 공부하려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환경에는 불안감을 줄이도록 부모도 또한 노력해야하고요. 어느정도의 긴장은 필요하겠지만, '불안감'이 아닌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 한 시간 집중 시간을 만들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는 분위기로 독려해야 합니다. 더불어, 단기간에 성적이 크게 오른다는 욕심을 버리고 성적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노력을 믿으며 지지해줘야합니다.
![]() 아이들의 리듬에 따라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기본 개념은 당연히 가져가고요. 자녀교육서로 아이의 공부시간을 충실히 만드는 기본적인 코칭방법 뿐 아니라, 성적 상위 1% 부모들의 조언도 상당한 편이라, 아이가 공부하려는 의지를 키우는데 실용적인 팁이 많아요.
![]() 노력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계속 오르지 않는다면? 이런 당황스러움에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책은 여러 관점들과 해결방안을 충분히 제공한답니다.
![]() 또한,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한 공부법도 제공! 초등고학년~ 중학생 부모님이라면 넘나 유용할 부분.
![]() 책은 '자습'에 대해 상당히 강조를 합니다. 내가 직접하는 내 공부이기 떄문이죠. 아무리 명강사라고 소문이 난 사람이라 하더라도 손을 놓고 흐름을 바라보기 보단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습하기. 자습시간을 꼭 확보하고, 빠른시일 내에 복습하기. 초등 3학년 아이에게도 코칭내용으로 들어갔답니다.
![]() 초등고학년 이상의 학부모 대상 책이니만큼, 초등고학년, 중학생 엄마들이 고민하는 내용도 짚어보아요. 여행, 체험학습의 경우도 이제는 유람으로만이 아닌 학교와도 연관을 시키며 정리해두면 좋겠다 싶고요. 또한 '초장에 정해두면 좋겠거니' 착각을 깨도록 진로를 꼭 처음부터 정해서 나아간다기보다 대학입시에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꽉꽉 채우고 있는 자녀교육서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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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철썩같이 믿었더니 결과는 완전 실망. 그럼 모든 과목을 학원으로 돌려야한다는 말인지 한숨이 푹푹 쉬어진다. 그 때 부모들이 봐야하는 책. 여태까지 아이에게만 무엇을 배우라고했지 부모가 배워야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면 이 책의 내용을 차근차근 따라해보라. 자연스럽게 부모의 역할을 배우게 된다. 아이들이 가지고있는 문제들은 모두 비슷비슷하다. 그렇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부모와 문제를 더 크게 만드는 부모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차이가 난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들은 어떠한 문제가 생기더라도 아이와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시도하지 절대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발언을 하지 않는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자녀를 신뢰하고 인정한다는 표시일 수 있다. 누군가 나를 곁에서 믿어주고 인정해준다면 무엇이든 신이나서 하게 될 것같다. 이 책은 실질적인 방법들이 많이 제시 되어 있다. 그 방법들은 잘 따라가다보면 무엇을 해야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런데 내가 이 책에서 더 중요하게 본 것은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것이었다.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란다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처럼 행동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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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한 번쯤 들어보셨죠?!
우리아이의 7개의 공부유형을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숙제만 하고 마는 아이와 노력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로 나눠 진로 가이드를 합니다.
자습의 중요성을 부모가 먼저 깨닫고, 특목고와 일반고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꿈을 미리 정해도 되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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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과 중학생 자녀를 위한 학습 및 진로 코칭 가이드 부모라면 누구나 안고 있는 고민들에 질문을 던져보며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공감하면서 볼 수 있었다. 아이의 효과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 뒤돌아 보며 올바른 학습방법도 익히며 아이와 부모 모두의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다. ![]()
우리 아이의 학습법에서 공부는 많이 하는데 시험결과는 좋지 않아 공부방법이 잘못된 것이 아닌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잘못된 공부 방법들을 살펴보면 이해를 완전히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부 진도만 나간다거나 암기를 자꾸 미루고 부모에게 보여주기식의 공부를 하고 있다는데 있다. 성적이 잘 안나오면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먼저 하게 되는데 아이의 공부 방법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은 칭찬해 주면 아이의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겠다. 아이와 대화하다보면 아이 생각보다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강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공부의욕을 살리는 대화비결을 통해서 아이의 공부 자신감도 키워주며 올바른 공부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다. 성적 상위 1% 부모의 조언 공부의 범위를 확장시켜주고 하루 2시간 의 자습습관을 만들어주고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공부법 찾기등 효과적인 공부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집중력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의 집중력 점수도 알아보고 공부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도 살펴보며 실천해 나가면 좋을것 같다. 국영수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고 개념 공부법 체크리스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워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겠다. 상위 1% 공부법은 과연 어떤지 알아보며 공부비법을 효과적으로 수용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면서 공부습관을 잡아나가면 성적향상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중학교 때 꼭 알아야 할 입시정보도 알아보며 차근차근 준비해나가면 좋을것 같다.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잘 짚어주며 아이의 공부습관을 바꿔주며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조언과 지식과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어 유익하게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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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 이다
이 자체가 부모들에게는 호기심을 많이 불러 일으키는 책인듯하다. ![]() 늘 육아나 양육ㆍ학습법 관련한 책을 즐겨 읽는 편인데 이번에도 우연히 읽게 되었다. ![]() 자기주도성은 어떻게 보면 인간의 기본 특성인 듯한데 주위를 둘러보 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찾기가 참 힘든게 현실이다. 그래서 이런 종류의 책도 출판시장에 자주 나오는게 아닐까?
![]() ![]() 극한의 자본주의와 무한 경쟁시대에 근본 없는 우리 사회의 불안감은 우리 아이들도 그 속에서 결코자유로울 수 없구나 하는 것을 책을 읽으며 슬프게도 자주 느꼈다. 팔랑귀와 지나친 욕심으로 인한 부모의 불안감이 아이에게도 너무나 잘 전염된다는 걸 잊지 않는 현명한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새삼 해보게 된다. 책속의 다양한 내용 속에서도 아이의 공부 의욕을 살리는 대화의 비결이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듯하고 바로 써먹을 수 도 있겠다. ![]() ![]() 실제로 자세히 살펴봄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부모보다 아이가 크다는 것과 노력에 비해 성적이 저조한 아이들은 자신감이 떨어져있다는 점도 되새겨볼만한 내용이다 ![]() ![]() 부모가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으면 자녀 또한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대화할 때 가장 자주 써야 할 단어는 괜찮아! 이 3음절이라는 꿀팁도 이 책에 들어 있다 ![]() ![]() ![]() ![]() 바야흐로 봄이다. 우리 눈에는 동시다발로 피어나는 듯한 꽃들도 저마다 개화시기가 사실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연은 참으로 신비해서 꽃을 피우기까지 모아야 하는 누적온기의 양이 다르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문득 이 책을 읽다 보니 뚝배기처럼 끓어 오르는데 다소 시간이 걸려도 우리 아이의 노력을 끝까지 인정하고 기다려주는 보다 큰 그릇을 가진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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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학습코칭가이드인 스스로 공부하는 아아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랍니다. 읽으며 전 또 두근두근 혼나는 느낌으로 마음을 졸이며 읽겠네요 요즘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고 제가 지금 공부를 가르치는게 많이 흔들려서 말이지요~~~ 유리멘탈이 되어 가고 있는 중인데요 아무래도 불안하기만 하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어요. 저의 유리멘탈을 잡아주고 강화유리로 만들고 싶어 말입니다.
초등고학년과 중학생 자녀를 위한 학습 및 진로코칭가이드가 되는 책 읽어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뒤에는 공부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부모가 있었다!!!
이말이 이 책의 가장 메인이자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부모가 만든다는 말인거지요. 즉 지금 우리가 안되는건 네네.. 저 때문이라는 거군요. 알고 있지만 일침을 가하는 한문장입니다. 상처받았어요 >.<
크게 5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여기서 차근처근 초등고학년을 시작으로 중학생까지의 학습코칭을 해주는데요~ 중학교가 들어가면 고등학교를 위한 진로 선택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어요.
안그래도 초등 5학년이 되는 아이를 두고 있는 터라 진짜 진짜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며 제가 걱정과 고민을 함게 많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 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부모는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걱정을 하곤 합니다. 아이의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고요, 아이가 지금 하는 정도의노력이 눈에 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아이의 상태를 예로 들어 그 하나하나에 대한 솔루션의 이야기인지라 참 많이 와 닿더라고요 근데 넘 웃긴게 이 책을 보는데 전부다 해당이 되는 거 같은 우리아이네요. 제가 그동안 홈스쿨로 아이들 공부를 진행했는데요 하면서 느꼈던 수많은 반복들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해답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의 부모는 무엇이 달랐을까? 이 책은 지금 당장 이것만 고치면 되는거야..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에요. 하나하나 살펴보고 변수까지 넣어서 이야기를 해 주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하는 학업의 방법을 아아보고 어떠한 방법이 아이에게 잘 어울릴지를 판단하는게 가장 큰 부분인거 같네요 고민에 고민만 하던 차.. 얘가 도대체 왜 이럴까? 라고 혼자서 고민했던 것들에 대한 해답이 이 책안에 있네요
첫번째파트에서는 아이의 공부법에 대해 알아봤다면 두번째파트에서는 아이이 성적을 올리는 부모의 비결에 대해 알아봅니다 상위 1% 부모들이 말해주는 팁이 담겨 있어요. 내 아이를 위해 꼭 읽어보고 우리 아이에게 맞춤형 팁을 찾아내어 활용을 해 주어야겠어요. 지금 내 아이가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집중은 잘 하고 있는지? 이해는 하는지 등에 대해 체크리스트로 확인을 해 볼 수도 있네요. >.< 전 집중력에서 영 아니올시다로 나왔어요 느꼈던 부분이지만 그 결과를 보고 나니 그저 답답한 생각이 들었는데요~~ 답답해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건 없는거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의 부모의 노하우를 제대로 배워가야겠네요.
저도 아이에게 오늘 할 일을 정리해보자 했었느네요... 이렇게 한눈에 들어오게 작성하면 너무 싶네요 작성 후 그날 한 일들을 체크해야 하겠지만요.
원래 일주일 단위로 아이들이 계획을 짜게 해주는 취지의 학업스케쥴인데요 진짜 꼼꼼하게 썼어요. 우비양도 쓰는데 그냥 하루 적고 마는데요 요거 보여주면서 어떻게 정리하는 건지를 알려줘야겠네요. 이대로 다 쓰라고 하면 이것도 하기 싫어할거 같으니 ㅎㅎㅎ 정리하는 법을 배우고 본인만의 스케쥴로 바꾸어 가면 되겠다 싶네요.
아 진짜 여기는 제가 너무 궁금했던게 들어 있었는데요 바로 중학교 진학에 관한이야기에요. 내 후년 되면 닥칠 일인데 하나도 모르겠다 하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학습코칭에 이어 진로코칭까지 이어지는 책이라 너무 좋아요? 정말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요건 정말 진로에 대한 이야기에요 중학교는 배정지역을 따라 가지만 고등학교는 진로를 따라 가잖아요 중학교 3년을 잘 보내서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로 갈 수 있도록 가이드를 잘 잡아야겠지요.
이렇게 아이가 갈 수 있는 학교도 나와 있네요
초등 고학년부터 시닥해 고입까지~ 하나의 길로 쭈욱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내 아이를 가르치고 있으면서도 너무 몰랐다 싶으네요.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아이의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정독하고 다시 읽고하여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코칭을 세워봐야겠어요.
아이 학업에 고민이 많은 분들이라면 이 책 꼭 추천하고 싶네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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