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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타 법의관 시리즈: 제 2편 body of evidence 소설가의 죽음
"스카페타 법의관 시리즈: 제 2편 body of evidence 소설가의 죽음" 내용보기
줄거리:   한 집요한 스토커로부터 한 달에 한 두 번씩 주로 주말 밤마다 협박전화를 받아 911 요원에게 신고해오던 은둔적이고 폐쇄적인 소설가 Beryl이 무인 경보시스템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피신했던 Key West에서 집에 오자 곧 살해된다. 발견 당일 밤 11시에 대략 30분간 경보음이 울리자 이웃이 911에 신고, 지정 순찰요원이 출동했을 땐 문이 약간 열려 있고, 그녀의 침대에
"스카페타 법의관 시리즈: 제 2편 body of evidence 소설가의 죽음" 내용보기

줄거리:

 

한 집요한 스토커로부터 한 달에 한 두 번씩 주로 주말 밤마다 협박전화를 받아 911 요원에게 신고해오던 은둔적이고 폐쇄적인 소설가 Beryl이 무인 경보시스템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피신했던 Key West에서 집에 오자 곧 살해된다. 발견 당일 밤 11시에 대략 30분간 경보음이 울리자 이웃이 911에 신고, 지정 순찰요원이 출동했을 땐 문이 약간 열려 있고, 그녀의 침대에서 처참히 난자당한 사체로 발견된다. 마리노 형사와 프로파일러 밴튼, 스카페타 박사가 현장으로 파견되어 감식을 하는데, 주방 카운터에 호신용 권총이 올려져있고, 다른 곳 외부침입 흔적이 없어 문 쪽에서 침실로 뛰어 도망간 것으로 추측된다. 얼굴에 집중적으로 난자된 자국과 특정부분을 심하게 훼손한 것은 전형적인 성가학정 특성과 면식자의 개인적 원한을 띄는 반면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스토킹 하는 것은 비면식적 행동으로 파악, 상반된 증거에 혼란에 빠진다. 그간 911에 보고된 세 건의 신고에 따르면, ‘낮고 분명한 발음의 목소리로 백인’으로 추정되는 스토커는 매 번 비슷한 협박을 하며 그녀의 행적을 모두 꿰뚫고 있었다고 한다.

한편, 대학시절의 스카페타가 사랑했던 전 남자친구이자 현재 시카고의 변호사인 Mark가 돌연 연락해 만났는데, Beryl을 알고 있고 그녀와 전 퓰리처상 수상자인 Cary Harper의 삐그덕 거리던 관계에 대해 듣게 된다. 스카페타는 Beryl이 쓴 편지 수신자 '이니셜 M'의 주인공을 찾으려다 Harper의 친구 Joe McTigue를 어렵게 찾아내 방문했을 때 그의 미망인으로부터 엄청난 사실을 듣고 놀라는데,,,

 

스카페타 시리즈 중 네 번째로 읽은 두 번째 작품. 여전히 반전의 극대화와 입체퍼즐처럼 사방에서 한 조각씩 맞춰지는 혼란의 사건으로서 이번에는 프로파일링 부분이 초반에 집중적으로 제시되고 법의학과 조사단계가 탄탄하게 이뤄지며 세박자가 적당히 잘 맞아가는 느낌의 시리즈입니다.

 

이 번 작품을 읽으니 형사 마리노와 밴튼의 이미지가 잡히는군요. 아마도

 

형사 마리노:거칠고 저돌적이며 스카페타를 싫어함. 끼니를 거르면 과격해지고 과체중으로, 스카페타로부터 늘 '심장걱정'하며 기름진 음식을 줄이라는 잔소리를 들음. 생긴거와 달리 조사도 잘하고 제법 능력은 있으나 외모가 약간 안멋지고 성격도 좋지 않음 오랫동안 함께한 아내가 갑자기 이혼 후 떠나버림. 따라서,,

 

이럴 것 같음,,,

 

프로파일러 밴튼 : 잘생기고 절도 있는 패션에 능력도 있는 매너남이며 결혼해 3명의 자녀를 둔 다산 가정의 행복남, 거친 마리노 형사와 예민하고 섬세한 스카페타 사이에서 묵묵히 자기 일하는 남자로서 모든 여성의 호감적 요인을 죄 갖고 있음. 따라서,,,,

 

이럴 듯,,,아~~~프로파일러 하치의 오랫만의 미소~웃으면 이리도 핸섬하고나~~

 

법의국장 스카페타: 예민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음. 남성의 세계를 혼자서 외롭게 뚫고 법의국장이 됨. 주변에서 도전이 많고, 만난 남자마다 떠나거나 죽거나 하는 등 남자복이 없으며, 줄담배로 노년에 고생할 수 있겠음. 그래도 최고의 실력과 의리, 섬세한 내면에 따뜻한 심장을 갖고 있는 미녀 법의국장....어라?? 그런데 찾아보니 알고 있는 법의관들이 죄 남자구나. 그래서 어쩔 수 없이,,,

 

 
ㅠㅠ 작가 퍼트리샤 콘웰의 이미지를 스카페타로 올림. ㅋ

 

 

주의 : 위 이미지는 제가 독단적으로 생각하고 도용한 것이니 오해없으시기를,,,^^;;
c********g 2011.02.15. 신고 공감 3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