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학교 교재로 쓰게 되어서 그냥 샀다. 경영학 원론을 배우는 책이라서 재미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본 순간 깔끔한 책 표지와 인쇄상태 .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용도 쉽고 재미 있게 나와 있었다. 중요한 개념이 나올 때마다 굵고 파란색 글씨로 표시해주었고, 또 각 장마다 요즘 상황에 맞는 예시를 삽입해놔서 특히 이 예를 보는게 재미있었다. 책이 너무 친근해졌다. ... 평소에 신문내용(특히 경제신문)에 있는 기사들이 어떻게 경영학에서 적용이 되어 응용이 되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약점은 쉽고 재미를 너무 강조 하기때문에 타 책보다는 다루는 내용이 좀 부족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나는 이책을 15%에서 샀는데. 이제 절판이라고 하니 부담없이 살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