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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의 엘시아 08권 리뷰입니다. 일행은 숲속에서 화살 공격을 받습니다. 시즈와 카이델이 그들을 제압해서 윽박지르자 그 남자들은 자신들이 평범한 상인이며, 숲에서 소수의 인원을 보고 노예로 팔 생각이었다고 털어놓습니다. 카타르 제국이 10년 전에 노예제를 폐지했건만 켈타에서 비밀리에 노예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일행은 엘시아의 뜻에 따라 30골드(거액의 돈)를 걷고 그들을 풀어줍니다. 음 저는 죽였으면 좋겠지만 엘시아의 뜻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