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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의 마야마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시아 05권' 리뷰입니다. 시즈와 카이델이 산적들을 소탕하러 간 동안 엘시아는 나타샤 아주머니를 치료해줍니다. 엘시아 일행이 산적 소탕에 성공하고 상납금도 가져오자 마을 사람들은 기뻐하며 그들을 배웅해줍니다. 그리고 엘시아 일행은 그들의 조언에 따라 일루얀 공국으로 가는 뱃길에 오릅니다. 일루얀 공국은 항구도시이자 정열의 나라이기에, 여자인 엘시아는 길 가는 남자들에게 끊임없이 꽃을 받아 곤란해합니다. 귀여웠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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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 엘시아 5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옛날 여주판중에 여주가 가는 곳마다 사랑받는 류랑 비슷한 느낌이라 남주 후보나 역하렘 요소 주는 캐릭터가 더 나오나 했는데 나름 조연들은 각자 짝이 있네요. 남주 후보는 여기까지 봤을때 같이 여행하는 동료 두명으로 확고하게 정해진 거 같고, 여주는 태어난지 1년밖에 안 돼서 아직 그런 쪽으로 관심이 없는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