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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의 마야마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시아 04권' 리뷰입니다. 카이델은 자꾸 엘시아에게서 물비린내가 난다고 하다가 엘시아의 목걸이를 지목합니다. 프로벳이 준 목걸이인데 머메이드 아이샤가 가호를 담았기에 물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카이델은 비속어를 쓰다가 아이샤에게 물벼락을 맞고 물향기라고 단어를 고칩니다ㅋㅋㅋ 대신 카페에서 보상으로 돈을 더 쓰게 되었기에 엘시아는 속으로 눈물을 삼킵니다. 카이델이 자신의 피를 뿌려 목걸이에서 향기를 약간 가리는 걸로 이 소동은 일단락 됩니다. 여행 도중의 이런 소동도 소소하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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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 엘시아 4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여주는 할아버지 심부름으로 주신의 신전으로 향하는데 가는 곳마다 사고가 생기고 거기 휘말립니다. 항구에 도착했더니 배가 묶이고 비가 계속 쏟아져서 바다의 여신이 노했다는 말이 들리고 알아보니 누가 머메이드 여왕 딸을 납치해서 여왕이 경고하는 중이었고 바다 풀어주는 대가로 여왕의 딸을 찾아서 유괴범 추적하고 그러면서 인육 먹는 싸패 의사랑 만나고 그런 진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