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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의 미야마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시아 03권' 리뷰입니다. 엘시아는 항해길에 올라, 밤에 갑판에 일행인 시즈와 카이델 몰래 나왔다가 전해들은 '바다의 여인'이라는 존재를 보게 됩니다. 그자는 자신의 딸을 돌려달라는 듯 말했고, 알고보니 머메이드 종족이었습니다. 신비롭고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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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링스링 작가님 엘시아 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딱히 없습니다. 로맨스는 좀 애매한 편인데 여주는 몰라도 여주에게 관심 보이는 남캐 둘이랑 같이 여행해요. 남조(남주 후보) 1은 본인 감정 인정 안 하는 중인데 할 건 거의다 하고 남조(남주 후보) 2는 처음부터 여주에게 반해서 적극적으로 들이댑니다. 둘 다랑 애매하게 여지주는 오픈 엔딩 아니고 진남주 하나있다면 누구랑 이어질지는 얼추 예감이 가는데 맞을 지는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