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들에게 영지내의 던전을 통째로 털리고 분에 가득 차 피해보상을 요구하러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서 그 쓸모없어 보이던 던전을 탐사하고 개발해낸 주인공. 물론 주인공의 재치와 기지도 재미있지만, 전체적인 여러 에피소드들이 유기적으로 잘 결합되서 흘러간다는 점이 감탄스럽습니다. 아무 연관이 없었떤 것처럼 보이며 빵빵 터졌던 에피들이 뒤로 갈수록 하나둘 생각나며 개연
마법사들에게 영지내의 던전을 통째로 털리고 분에 가득 차 피해보상을 요구하러 떠난 아버지를 대신해서 그 쓸모없어 보이던 던전을 탐사하고 개발해낸 주인공. 물론 주인공의 재치와 기지도 재미있지만, 전체적인 여러 에피소드들이 유기적으로 잘 결합되서 흘러간다는 점이 감탄스럽습니다. 아무 연관이 없었떤 것처럼 보이며 빵빵 터졌던 에피들이 뒤로 갈수록 하나둘 생각나며 개연성의 구멍을 메꿔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