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작가와 더 낯선 소재로 인해서 초반에는 정말 진도가 잘 안나간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 글이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는 통에 간만에 정말 재밌는 작품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사기당한 아버지는 사기꾼을 찾아 빚받으려 떠나고, 그 아버지를 대신해 나라에 군역을 치르러 간 후계자인 형. 그리고 이들의 아들이나 동생인 주인공은 영주와 영주 후계자가 사라진 영지를 살려나가
생소한 작가와 더 낯선 소재로 인해서 초반에는 정말 진도가 잘 안나간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 글이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는 통에 간만에 정말 재밌는 작품이었다는 생각입니다. 사기당한 아버지는 사기꾼을 찾아 빚받으려 떠나고, 그 아버지를 대신해 나라에 군역을 치르러 간 후계자인 형. 그리고 이들의 아들이나 동생인 주인공은 영주와 영주 후계자가 사라진 영지를 살려나가는 스토리가 기상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