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읽으면서 어쩌면 누구도 이렇게 명석한 주인공의 정체에 대해서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을까란 의문이 있었는데 드디어 완결권에 이르러 그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그로 인해 모사프와의 인연은 물론, 그의 정신세계까지 이해할 수 있어서 괜찮은 전개였다는 생각이들어요. 다만, 주인공을 위해 희생했던 모사프의 현실이 조금은 슬픈 엔딩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아쉽습니다.
1권부터 읽으면서 어쩌면 누구도 이렇게 명석한 주인공의 정체에 대해서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을까란 의문이 있었는데 드디어 완결권에 이르러 그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그로 인해 모사프와의 인연은 물론, 그의 정신세계까지 이해할 수 있어서 괜찮은 전개였다는 생각이들어요. 다만, 주인공을 위해 희생했던 모사프의 현실이 조금은 슬픈 엔딩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