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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 회전 1권 읽어보니 재미있서 4권까지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도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1권부터 순차적으로 구매하겠습니다. 읽어보니 다들 재미있다고 하던데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액션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좋네요 역시 인기가 있을만한 이유가 있네요 6권도 기대가 되고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아직 구매 안 하신분들은 구매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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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판타지 만화와는 결이 약간 다르다. 주술이라는 용어가 가진 이미지처럼 캐릭터나 소재들이 기괴하고 참신하다.
특이하게 생긴 괴물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는데 그때마다 작가의 깊은 창의력이 푸짐하게 느껴졌다.
주인공의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가 매력적이다. 그 외 다른 인물들도 상당히 개성이 넘친다.
흑백만화로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는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으로도 꼭 봐야하는 만화이다. 앞으로도 번창할 만화로 사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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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출판사에서 정발한 아쿠타미 게게 작가님의 주술회전 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5권의 표지는 토도 아오이네요. 아주 정열적입니다. 제가 주술을 늦게 알아서, 특전을 놓쳐서 아쉽지만 주술회전은 볼때마다 재밌네요 ㅎㅎ 책상에 앉아서 계속 주술회전만 펼치게 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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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미 게게 작가님의 주술회전 5권 리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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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나온 Gege Akutami 작가의 '주술회전' 5권 읽고 리뷰 작성합니다. 요즘 애니 2기도 나오고 인기 많은 만화여서 이북으로 처음부터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들도 개성 있고 매력 있어서 좋아요 디자인도 예쁘고.. 애니 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5권 내용은 교토 자매학교 교류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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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05권"은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만화로,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2019년 11월에 발간된 작품입니다. 이 만화는 "주술회전"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으로, 지속적인 전투와 의외의 전개로 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만화의 세계에서는 주인공 이타돌와와 그의 동료들이 군단과의 맞대결에서 어떤 모험을 겪게 될지, 그리고 새로운 적들과의 만남 등 다양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을 것입니다.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독특한 캐릭터들은 독자들을 계속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주술회전 05권"을 통해 만화의 세계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는지, 주인공들이 어떤 도전에 맞서는지 알아가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아쿠타미 게게 작가의 작품은 그 독특한 세계관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독자들을 계속해서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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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5권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교토 자매 학교 교류회에서 벌어지는 내용이 주가 되네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많이 출현하고 캐릭터들 각자의 개성도 강해서 좋습니다. 도쿄 학생들과 교토 학생들 간의 전투에서 벌어지는 액션신도 흥미진진하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주령들의 갑작스런 출현으로 인해 등장인물들이 위기에 처하기도 하는데요. 다음권에선 어떤 식으로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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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5권 리뷰입니다. 교토 자매 학교와 교류회를 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토도의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좋은 캐릭터는 아니라고 봤는데 점점 매력적인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했는데 전부 매력적인 캐릭터라 재밌게 봤습니다. 주술회전은 잔인한 장면이 많아 호불호가 갈리지만 내용전개는 확실히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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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즈들만 나올 때도 재미있었는데 새로운 캐릭터들이 속속 나와서 흥미와 혈압이 한 번에 올랐습니다! 학생들은 모두 개성있고 좋았지만 이 망할 교사라는 놈이^^ 주인공한테 무슨 짓인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벌어진 일 그냥 애 좀 케어해주면 안되냐고 ㅠㅠ 제 최애는 나나미로 확정나 버렸는데 저런 망할놈 말고 나나미나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저 합숙? 시합에서 교토?쪽 학생들이나 주령들이 또 무슨 일을 버릴지 아주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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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 그는 왜이렇게 매력적일까요 솔직히 처음엔 그냥 악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이보다 더한 쾌남은 없었따. 그냥 쾌남이었을 뿐... 이번 권에서는 토도밖에 기억이 나질 않아요 참.. 좋다.. 웃통만 덜 벗어준다면 참.. 좋아할 수 있을텐데 그리고 교토 자매학교 교류회에서 토게의 말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 토게... 많이 말해줘. 아니 하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