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마물들을 특성에 맞게 요리해서 맛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마룰요리를 먹음으로 마력을 보충한다는 내용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반까지 그런 내용이 반복되니 살짝 지루해집니다. 중간중간에 모래시계문의 위험성이나 모래시계문이 나타난 배경과 흑막들의 음모가 나오긴 합니다. 이강우에게 빙의한 바츠무가 이강우에게 대단한 일을 벌일 거처럼 하더니 처음 등장보다
처음에는 마물들을 특성에 맞게 요리해서 맛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마룰요리를 먹음으로 마력을 보충한다는 내용에 흥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반까지 그런 내용이 반복되니 살짝 지루해집니다. 중간중간에 모래시계문의 위험성이나 모래시계문이 나타난 배경과 흑막들의 음모가 나오긴 합니다. 이강우에게 빙의한 바츠무가 이강우에게 대단한 일을 벌일 거처럼 하더니 처음 등장보다 임팩트가 없이 결말을 맞이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