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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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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일까? 정의의 여신은 눈이 가려져 있어서 사람의 외양을 보지 않는다는데 다만 가려진 진실까지 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때로 마음이 아프고 무섭다. 이태경 변호사는 여전히 개놈이고 현회장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돈이 정의가 되어버린 현실.태산의 민수는 개미를 바라보는 것이 재미있다고. 복작거리고 아둥바둥하며 사는 것이. 그런데 기어오르면 범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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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일까? 정의의 여신은 눈이 가려져 있어서 사람의 외양을 보지 않는다는데 다만 가려진 진실까지 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때로 마음이 아프고 무섭다. 이태경 변호사는 여전히 개놈이고 현회장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돈이 정의가 되어버린 현실.
태산의 민수는 개미를 바라보는 것이 재미있다고. 복작거리고 아둥바둥하며 사는 것이. 그런데 기어오르면 범죄라고. 특별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이 구별되는게 당연하다는 현회장의 발언. 무섭다. 군인이 뒤집어 엎어야 한다는 생각. 누군가 하고 있을지도. 그리고 이미 했었고. 몰입감이 최고다. 아직도 산업재해로 죽어가는 약자들이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적어도 죽어가게 해서는 안된다.
n*****i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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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책을 읽고 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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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책을 읽고 난 후에  저스티스 책을 구입해서 읽었을때첨에는 재미있었다.드라마에서 나온 내용이기는 하지만난 드라마 본지도 오래 된 기분이다.그래서 거의 책으로 사서 보기 때문이다.이 책 속에서 사건과 결말이 있기 때문이다.한 주인공보다 여러 명의 진실과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정치과 그리고 권력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법정에서는 한사람의 삶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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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책을 읽고 난 후에

 

 

저스티스 책을 구입해서 읽었을때

첨에는 재미있었다.

드라마에서 나온 내용이기는 하지만

난 드라마 본지도 오래 된 기분이다.

그래서 거의 책으로 사서 보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서 사건과 결말이 있기 때문이다.

한 주인공보다 여러 명의 진실과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정치과 그리고 권력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법정에서는 한사람의 삶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판결이 이뤄가는

변호사와 검사가 있기 때문이다.

그 많은 사람들이 증인을 세운다해도 솔직히 진실보다 모두 거짓으로 답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많은 내용이 실려 있는 듯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9 2019.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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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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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는 역시 현실에서는 없는 판톼지 같다.순식간에 읽혔다. 그 순간에 궁금했던 것은 영미.와 뽀삐였다. 그리고 현회장의 말로.작가의 말까지 읽고서 한 사회의 지표가 될수도 있는 스릴러물의 가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장호작가의 저스티스.에는 단 한 줄의 애정행각도 없다. 어쩌면 주만용같은 스폰서 검사에게 붙여졌어도 될법해도 한줄의 적나라한 묘사도 없지만 읽는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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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는 역시 현실에서는 없는 판톼지 같다.
순식간에 읽혔다. 그 순간에 궁금했던 것은 영미.와 뽀삐였다. 그리고 현회장의 말로.
작가의 말까지 읽고서 한 사회의 지표가 될수도 있는 스릴러물의 가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장호작가의 저스티스.에는 단 한 줄의 애정행각도 없다. 어쩌면 주만용같은 스폰서 검사에게 붙여졌어도 될법해도 한줄의 적나라한 묘사도 없지만 읽는내내 분노스럽다. 과연 서준미같은 검사가 있을 것인가? 내로라하는 법무법인이 일본업체를 변호하는 현실에. 산업재해로 죽어가도 사과하지 않으려 배상하지 않으려 수십억을 쓰는 대기업들. 아직도 젊은 그들이 죽어가는 현실이 슬프다.
드라마에서는 진짜 현실에는 저스티스가 없는 것처럼그러한 결말이었는데. 소설은 판타지를 실현해준다.
의지를 꺾지 않은 현실의 개미.에게 영미에게 박수를.
숨은 쉴 수 있게 해준 준미에게 고마움을.
타협하며 자신은 아닌것처럼 깨끗한냥 무고한냥하는 민진같은 이가 좀더 줄어들기를..,
n*****i 202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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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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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통해 알게 되어 책이 너무 궁금했다. 묵혀둔 책 이제 읽는다. 기성작기들이 아닌 웹소설을 통해 소개되었다는데 흥미진진하다. 저스티스. 진실은 전진하고있다는 에밀 졸라의 말이 책 서두에 소개되어 있다. 그런데 진짜 무서웠던 일은 에코의 참회하나이다 언어로 진실을 희롱한 죄.라는 말이었다.각자의 정의라는 말이 너무 와 닿는다. 법은 아는자의 편이라는 잔인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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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통해 알게 되어 책이 너무 궁금했다. 묵혀둔 책 이제 읽는다. 기성작기들이 아닌 웹소설을 통해 소개되었다는데 흥미진진하다.
저스티스. 진실은 전진하고있다는 에밀 졸라의 말이 책 서두에 소개되어 있다. 그런데 진짜 무서웠던 일은 에코의 참회하나이다 언어로 진실을 희롱한 죄.라는 말이었다.
각자의 정의라는 말이 너무 와 닿는다. 법은 아는자의 편이라는 잔인한 현실. 현실의 사건과 연계되며 흡입력있게 읽힌다. 권력의 맛. 권력의 개. 무엇이 무서운건지 모르겠다. 한사람을 살인한 자가 나쁜건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요하는 주만용같은 김민진 같은 사람이 더 사회를 병들걱 하는지 모르겟다. 2권을 봐야겠다
n*****i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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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함과 가독성때문에 쉴 틈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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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에 달하는 3권을 이렇게 뚝딱 읽을 수 있게 만드는 힘!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흐름과 빠른 전개에 흥미를 느끼다보니뒷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졌고, 가독성까지 좋아서 쉴틈없이 읽었다.드라마 원작소설이라는 점도 흥미를 느끼는데 큰 몫을 했고,연기 잘하는 손현주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1편을 보니 이 책을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아직 드라마는 진행중이라 앞으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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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에 달하는 3권을 이렇게 뚝딱 읽을 수 있게 만드는 힘!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흐름과 빠른 전개에 흥미를 느끼다보니

뒷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졌고, 가독성까지 좋아서 쉴틈없이 읽었다.

드라마 원작소설이라는 점도 흥미를 느끼는데 큰 몫을 했고,

연기 잘하는 손현주 배우가 나오는 드라마 1편을 보니 이 책을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직 드라마는 진행중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와 책이 조금은 다른 것 같아서 드라마도 또 다른 기대감이 든다.

돈을 위해서는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으면서, 현회장 밑에서 일하는 변호사 이태경,

이태경의 옛 연인이자 견고한 검사 서준미,

누군가를 등에 업고, 각종 고위층과 연결되어 있는 현회장,

여배우들이 실종되고 있는 송엔터테인먼트 회사,

산업재해로 피부암에 걸린 직원들과 대치를 이루는 태산이라는 회사등

이해관계, 이득관계가 얽히고설킨 그들이 실종사건에 얽히고, 산업재해 사건에 엮이고,

살인사건에 포함되면서 거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부장검사라는 권력을 휘두르며 추악한 짓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사람의 목숨따위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정말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욕이 저절로 나오는 악마도 있고,

그런 사람들 밑에서 돈 받고 살겠다며 추악한 짓을 하는 사람도 있고,

"돈"에 휘둘려서 거짓을 말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던지는 사람도 있었다.

정말 사람이 이렇게까지 추악할 수 있는지 "정의"에 "ㅈ"도 모른채하는 그들때문에

폭발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한숨이 나오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다.

그런 반면 그런 사람들에 끝까지 대항하는 사람도 있었고,

목숨이 위태롭지만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위해서 필요한 돈을 마다한 사람도 있었고,

자신의 양심에 결국 솔직한 사람도 있었고,

버러지같은 놈들 잡으려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사람도 있었고,

동료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위험할 줄 알면서도 뛰어드는 사람도 있었다.

소설이지만 지금 살아가는 현실처럼 녹록치 않기에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망가졌다.

나조차도 어찌나 분통터지고 억울한 마음이 들던지, 당하는 그들이 답답했다.

쫒고 쫒기면서, 죽고 죽이면서 조마조마하게 읽어갔는데

드디어 그들의 반격과 탈출과 작전이 시작되었을 때는 얼마나 통쾌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역시나 그 악마들은 반전의 반전을 보여줬고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다.

현실에서도 충분히 그런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더 생생하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다.

한심스럽게도 진짜 "정의"가 결국에는 이길까 싶은 생각이 드는 사회지만

그래도 어딘가에는 "서준미"같은 검사가 있을 것이고 "마형사"같은 형사가 있겠지,

아니 꼭 있었으면 좋겠다.

읽기 시작하자마자 빨려들어간 흡인력과

다양한 인물들의 매력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생각해볼 주제까지 잘 어우러져서

끝까지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멋진 소설이였다.

d****i 201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