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도 예쁘고 책 소개 읽고 흥미로워서 구매한 작품입니다. 책이 꽤 두꺼워요 저는 1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만 내용이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반에 주인공이 누군지 이해가 잘안되어서 다시 읽긴 했는데 알고 읽으니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대여]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01권이 보이길래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대여해 보았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으나 거의 첫 장면부터 속옷이나 그런 것이 보이는게 딱 전형적인 일본 소년 만화라고 생각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의 나리타료우고 원저의 후지모토 신타 저의 데드마운트데스플레이 1권리뷰입니다.. 음... 그림체가 수려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뭔가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그림체가 깔끔한것같아서 구매해보았는데요. 결과적으로 뒷권은 구매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약간 스토리가 어디서본것같기도하고 난잡한느낌이라서요..뒷권이 궁금하지않네요. |
|
|
|
샤그루아 에디스 루그리드. 게르드우드 교단의 성병으로 수많은 신의 적을 해치워
둘의 목숨을 건 최후의 술식이 교차되고.... 현대에서 시노야마 포르카가
스토리가 무척 다이나믹하게 진행되는 환타지 만화입니다. 스토리 진행이 무척 |
|
나리타 료우고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삼고 있는 후지모토 신타 작가의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는 다른 세상에서 주검 신전이라는 사령술사로 활약했던 빌런이 현대 사회로 전이돠면서 벌어지게 되는 일들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세계를 다룬 일반적인 작품들이 용사가 소환되는 것에 반하여 이 작품은 용사와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 다른 세계로 넘어가게 된다는 점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만, 주인공 이외에도 다른 두 세계를 중계하는 역할을 자처하여 맡고자 하는 쿠라키 리사 일행을 비롯하여 이상 현상을 뒤쫓는 제3자료 편찬계까지 등장하고 있다 보니 이후의 내용 또한 무척이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
이세계물을 뒤집어서 그쪽에서 이쪽으로 온다는 설정이다. 초반에 금방 밝혀지긴 하지만 나름 설정을 반전시키려는 노력이 보인다. 동글동글한 그림체라서 어른들도 어려 보이긴 하는데 야한 장면이 좀 있다. 종이책은 19금이 아닌 듯한데 전자책은 표지에 빨간딱지가 붙어 그리 보기 좋진 않다. 종이책 구매를 줄이고 전자책 비중을 늘리는 중인데 가장 거슬리는 부분이 스크린톤 무늬가 일그러질 때다. 미리 검색을 해봤을 때는 선이 강하고 톤이 별로 없었는데 생각보다 촘촘한 스크린톤을 많이 썼는지 눈이 아프다. 파일 용량이 크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
|
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나리타 료우고 원저/후지모토 신타 글그림)를 읽게 되었습니다. 만화책 소장용으로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읽기도 하는데, 아무 정보도 내용도 모른채 지나치듯 표지를 보게되고 컬러 작화가 마음에 들어 충동구매하게 된 작품이네요. 내용은 처음에 칼과 마법을 쓰길래 판타지물이나 이세계같은 내용인가 하고 읽었습니다만, 요즘 전생물과는 반대로 현세로 전생해서 스토리진행이 되는것 같습니다. 적절한 개그요소와 전투신이 생각보다 몰입하게 되는 1권이었습니다. |
|
데스 마운트 데스 플레이 1권입니다. 이세계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이세계의 주적이 되어버린 주인공은 네크로맨서입니다. 그리고 용사에게 당할때 이세계로 전생하여 어느 소년의 몸에 들어가게됩니다. 그 소년은 막 살해당하고 있던 찰나였는데요. 그리고 그 이세계는 일본이었습니다. 이작품의 스토리 작가가 듀라라라를 썼던 작가분이 나리타 료우고 작가분이더군요. 어쩐지 그런 군상극의 느낌이 난다 싶었습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라서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 |
|
초반부에서 주검신전과 샤그루아가 대치중에 심상치 않은 마법진이 나타난 후 다른 장소의 현대의 어딘가에서 표지의 아이가 눈을 떴을때 아이의 정체는 주검신전에게 당한 재난제거자인 샤그루아인줄 알았는데 주검신전이어서 놀랐다.주검신전이 마법을 써서 이동시킨줄 알았는데ㅎㅎ 게다가 둘중에 샤그루아쪽이 더 주인공처럼 보였었고.맨 뒤에 짧은 소설에서 샤그루아의 근황이 나왔는데 글만이 아니라 만화로도 계속 짤막하게라도 근황이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