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4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내용보기
보수주의의 아버지라 불러지는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혁명 성찰>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자들이 버크의 책을 읽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구입하게된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라는 미학책을 구입하여 읽으면서 버크의 놀라운 사상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숭고나 아름다움이나 그게 그거지 라는 생각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내용보기

보수주의의 아버지라 불러지는 에드먼드 버크!!!

<프랑스혁명 성찰>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독자들이 버크의 책을 읽은 것으로 알고 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구입하게된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라는 미학책을 구입하여 읽으면서 버크의 놀라운 사상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숭고나 아름다움이나 그게 그거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할텐데 청년 버크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았길래 청년의 나이에 이런 대작을 쓸 수 있었는지..

어렵다면 어려운 책이지만 여러번 읽어볼 만한 책인 것은 분명하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22.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서양 근대 미학 번역의 새로운 프로젝트
"서양 근대 미학 번역의 새로운 프로젝트" 내용보기
고대 저술보다도 초기 근대 미학서에 대한 번역이 부족했는데, 이 시리즈를 통해 미학 번역이 큰 발전을 이룰 것이다. 칸트 이전의 바움가르텐, 버크, 흄의 다양한 미학적 논의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 많은 중요한 근대 미학 서적이 번역되기를 기다린다. 하드커버여서 좋은데 표지는 살짝 아쉽다. 번역, 내부 디자인, 해설은 훌륭한 편이다.
"서양 근대 미학 번역의 새로운 프로젝트" 내용보기

고대 저술보다도 초기 근대 미학서에 대한 번역이 부족했는데, 이 시리즈를 통해 미학 번역이 큰 발전을 이룰 것이다. 칸트 이전의 바움가르텐, 버크, 흄의 다양한 미학적 논의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 많은 중요한 근대 미학 서적이 번역되기를 기다린다. 하드커버여서 좋은데 표지는 살짝 아쉽다. 번역, 내부 디자인, 해설은 훌륭한 편이다.

h*****n 202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영국 근대미학의 정점
"영국 근대미학의 정점" 내용보기
이 책은 흄의 대표적 미학 저서인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뿐만 아니라 비극에 대하여,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하여, 섬세한 취미와 섬세한 정념에 대하여, 글쓰기의 소박함과 세련됨에 대하여 등 다섯 저작을 한 데 모아 번역한 책이다. 그래서 다양한 미학적 주제가 취미론을 중심으로 흄에 의해 전개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티의 근대미학 시리즈 기획은 독일과 영국 뿐만 아니라 프랑
"영국 근대미학의 정점" 내용보기

이 책은 흄의 대표적 미학 저서인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뿐만 아니라 비극에 대하여,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하여, 섬세한 취미와 섬세한 정념에 대하여, 글쓰기의 소박함과 세련됨에 대하여 등 다섯 저작을 한 데 모아 번역한 책이다. 그래서 다양한 미학적 주제가 취미론을 중심으로 흄에 의해 전개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티의 근대미학 시리즈 기획은 독일과 영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근대미학 번역도 기대하게 만든다.

h*****n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근대적 숭고론의 시초
"근대적 숭고론의 시초" 내용보기
롱기누스의 숭고론 이후 단연코 가장 중요한 버크의 숭고론이 처음으로 완역되었다. 역자는 원서 번역에 충실할 뿐 아니라 당대와 전후 시대의 숭고론의 흐름을 함께 조명하여 이해를 도왔다. 취미, 감정, 숭고, 아름다움 등 미학적 주제를 폭넓게 접할 수 있고, 특히 숭고와 아름다움의 차이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근대적 숭고론의 시초" 내용보기

롱기누스의 숭고론 이후 단연코 가장 중요한 버크의 숭고론이 처음으로 완역되었다. 역자는 원서 번역에 충실할 뿐 아니라 당대와 전후 시대의 숭고론의 흐름을 함께 조명하여 이해를 도왔다. 취미, 감정, 숭고, 아름다움 등 미학적 주제를 폭넓게 접할 수 있고, 특히 숭고와 아름다움의 차이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h*****n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근대미학의 출발점
"근대미학의 출발점" 내용보기
미학이라는 학문을 정초한 바움가르텐의 미학이 처음으로 번역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상당한 분량을 매끄러운 번역과 방대한 주석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체 목차와 역자가 내용상 세부 편집한 목차를 모두 수록하여 큰 흐름을 보며 정리할 수 있다. 마티의 근대미학 시리즈 1권으로 매우 적합한 책이다. 다만 주석이 미주이고, 양장이지만 커버 디
"근대미학의 출발점" 내용보기

미학이라는 학문을 정초한 바움가르텐의 미학이 처음으로 번역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비록 완역은 아니지만 상당한 분량을 매끄러운 번역과 방대한 주석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체 목차와 역자가 내용상 세부 편집한 목차를 모두 수록하여 큰 흐름을 보며 정리할 수 있다. 마티의 근대미학 시리즈 1권으로 매우 적합한 책이다. 다만 주석이 미주이고, 양장이지만 커버 디자인이 단순해서 아쉽다.

h*****n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데이비드 흄의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비극에 대하여 외를 구입하였습니다. 데이비드 흄은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비극에 대하여 책을 통해 아름다움은 대상의 속성이 아닌 인간의 감정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움에 대한 그의 사유를 읽을 수 있습니다.
"리뷰" 내용보기
데이비드 흄의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비극에 대하여 외를 구입하였습니다. 데이비드 흄은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비극에 대하여 책을 통해 아름다움은 대상의 속성이 아닌 인간의 감정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움에 대한 그의 사유를 읽을 수 있습니다. 
d******t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숭고란 무엇인가
"숭고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숭고'는 최근 인문학과 미학에서 가장 빈번하게 언급되는 개념 가운데 하나다. 그렇지만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아름다움’에 비해 숭고의 의미는 쉽게 와닿지 않고 이질적이기만 하다. ‘숭고한 죽음’, ‘숭고한 희생’등과 같이 숭고라는 단어는 미학적이라기보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개념에 가까운듯 하다. 그러나 저자는 그리스 고전부터 근대까지 숭고에 관한 개념을 집중적으로
"숭고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숭고'는 최근 인문학과 미학에서 가장 빈번하게 언급되는 개념 가운데 하나다. 그렇지만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아름다움’에 비해 숭고의 의미는 쉽게 와닿지 않고 이질적이기만 하다. ‘숭고한 죽음’, ‘숭고한 희생’등과 같이 숭고라는 단어는 미학적이라기보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개념에 가까운듯 하다. 그러나 저자는 그리스 고전부터 근대까지 숭고에 관한 개념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며 숭고가 미학에서 중요한 가치였음을 상기하려 한다. 


미학적으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후반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프랑스 철학자들에 의해 숭고라는 개념이 다양하게 변주되었는데 그 기원을 에드먼드 버크로 봐도 무방할듯 하다. 에드먼드 버크의 역작인 프랑스 혁명에 관한 성찰에 뒤이은 독서였는데 전혀 다른 저자로 느껴질만큼 이 책은 훨씬 섬세하고 철학적 성찰로 가득차 있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2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18세기 미학의 출발
"18세기 미학의 출발" 내용보기
아름다움은사물들 자체 안에 존재하는 성질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사물들을 관찰하는 정신 안에만 존재하며, 각각의 정신은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지각한다. 어떤 사람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곳에서 다른 사람은 추함을 느낄 수도 있다. 추의 미학이라는 책도 그래서 있다. 그리고 모든 개인은 주제넘게다른 사람들의 정감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정감만을 묵묵히 따라야 한다
"18세기 미학의 출발" 내용보기

아름다움은사물들 자체 안에 존재하는 성질이 아니다. 그것은 오직 사물들을 관찰하는 정신 안에만 존재하며, 각각의 정신은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지각한다. 어떤 사람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곳에서 다른 사람은 추함을 느낄 수도 있다. 추의 미학이라는 책도 그래서 있다. 그리고 모든 개인은 주제넘게다른 사람들의 정감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정감만을 묵묵히 따라야 한다. 실재하는 아름다움이나 실재하는 추함을 발견하려는 것은 실재하는 단맛이나 실재하는 쓴맛을 주제넘게 알아내려 하는 것만큼이나 무익한 시도다. 신체 기관들의 특성에 따라 동일한 대상이 달콤할 수도 있고 쓸 수도 있다. 취미에 관해서는 논쟁이 부질없다는 어떤 격언의 결론은 정당하다. 

t*******9 2020.01.26. 신고 공감 0 댓글 0